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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공모] 2016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일반진료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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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공모] 2016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일반진료분야

익명 (미확인) | 일, 2016/11/13- 13:47

 

한국여성재단에서는 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 및 그 자녀(결혼이주여성 포함), 공익단체 여성활동가의 건강한 삶 회복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2016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 일반진료분야』 을 연중 실시합니다. 2007년부터 시작한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은 지난 9년간 총 462명을 지원하며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더 많은 여성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사업개요

1) 사업추진기간 : 2016년 1월 ~ 2016년 12월 (매월 20일까지 접수) ※ 본 사업은 수시지원사업으로 지원금 소진 시 2016년 12월 이내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2) 지원 대상 및 내용

지원대상 자격 지원내용  지원한도액 
여성가장 및 그 자녀

(결혼이주여성 포함)

①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조건부 수급자 및 차상위에 해당하는 여성가장 및 그 자녀

‘①번’ 조건을 충족하며 ‘현재 경제활동(일상생활)을 하고 있으나 질환으로 인해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료 후 안정적인 경제활동(일상생활)이 가능한 경우

※여성가장 자녀의 경우 ①번 조건을 충족하며 현재 경제활동 중인 여성가장의 미성년(만 19세 미만)자녀로써 일회성 지원(6개월이내 치료)로 회복 가능한 경우만 해당됨

① 질병의 치료, 수술, 입원비 (6개월 이내 치료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는 질환)

※ 정신과 질환 지원 불가

사례당

최대

3,000,000만원 이내

 여성활동가 ①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로

② ‘①번’ 조건을 충족하며 경제적 어려움(최저생계비 200% 이하)으로 치료 진행이 불가한 경우

③ 이 밖에 건강지원소위원회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여성활동가 본인만 지원 가능

 

① 질병의 치료, 수술, 입원비 (6개월 이내 치료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는 질환)

※ 정신과 질환 지원 불가

※ 단, 긴급 질병 발생 시, 신청기간과 무관하게 신청 가능 (긴급 질병과 관련하여 신청에 필요한 절차 및 관련 사항가 있을 시, 사무국 문의 요청)   

 

3) 사업진행과정

① 지원절차

 ※ 유의사항

 – 개인(지원자) : 개인 직접 신청은 불가함. 추천단체(시설)을 통해 신청

 – 추천단체(시설)

 * 신청 가능

 : 지역사회 여성지원사업 및 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단체 및 시설로 지원금의 집행관리 및 사례관리가 가능한 곳

 :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자활훈련기관, 사회복지관련기관 등에서만 추천 가능

* 신청 불가능 : 국가관련시설(시군구 사회복지과), 의료기관(의료시설 의료사회복지부서)일경우 신청 불가능

개인

추천단체와 상담

추천단체

서류 준비 및 신청, 치료 종료 후 결과보고

한국여성재단

지원여부 알림, 지원금 지급 및 사례관리

지원여부 알림, 지원금 지급

 

② 지원사업 추진도

서류접수

서류심사

선정발표

치료및 사례관리

결과보고

의료비지원

매월

20일  접수마감

매월

20일~28일

익월

초순경

지원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치료계획에 따른치료 진행

치료 종료 후 15일 이내

결과보고서제출

결과보고서 및 증빙서류 검토 후,

추천단체측으로 의료비지원

③ 선정결과는 한국여성재단 홈페이리 공지 및 선정사례 해당 추천단체 개별 연락

※ 사업 선정 발표 일시는 해당 월 일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지원 사업 특이사항

① 신청금액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② 아래에 해당하는 분들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 (치과진료분야에 한함) 2년 이내 여성재단 건강지원사업 <치과진료분야>를 통해 지원받은 경우

– (일반진료분야에 한함) 1년 이내 여성재단 건강지원사업 <일반진료분야>를 통해 지원받은 경우

– 한국여성재단 유사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경우

– 전체 치료비용에 있어 동일한 질환으로 타 기관(정부 포함)의 지원을 받은 경우

③ 지원 선정일로부터 타당한 이유 없이 3개월 이내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④ 질병에 대한 치료가 시작되기 전 대상자가 제출한 진단서를 기분으로 심사가 진행됨에 따라,치료가 완료된 사항에 대한 지원은 불가능하며 향후(선정 이후) 예정된 치료에 대한 사항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⑤ 치료비 지급 방식은 결과보고서 제출 후 추천단체에 지급되는 ‘후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⑥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사업신청방법

1) 제출 방법 우편접수(매월 20일 우편 도착분에 한하여 해당 월 서류 심사)

① 접수시간 : 2016년 1월 ~ 2016년 12월 / 매월 20일 (연중 수시 접수)

2) 제출 서류 ※ 접수 서류가 모두 구비되어야만 심사대상이 되오니, 아래 서류(① ~ ⑦)를 모두 제출해주십시오.

① 공문

② 추천단체(시설)의 신청서 (※ 관련 (서식1) 참조)

③ 의료기관의 진단서 또는 치료계획서

(※ 진단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비용이 명확히 제시된 서류로 발급받으시길 바랍니다

 ※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 진단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④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한부모가족증명서 (※ 한부모가족증명서는 해당자에 한해 제출)

⑤ 건강보험료 납입 증명서 또는 수급자증명서

⑥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활용 동의서 (※ 관련 (서식4) 참조)

⑦ 단체 소개서 및 관련 증빙서류 :  단체소개서 (※ 관련 (서식3) 참조), 비영리단체등록증 또는 신고증

3) 접수처 및 문의 : ① 우편접수 : (04001)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민보경 앞)

②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민보경대리(Tel. 02-336-6385)

[첨부파일]
(공모문)2016_엄마에게희망을_일반진료분야

(서식1,3) 2016_건강지원사업_엄마에게희망을_일반진료분야_(여성가장및자녀)

(서식1,3) 2016_건강지원사업_엄마에게희망을_일반진료분야_(여성활동가)

(서식4) 개인정보수집및이용_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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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공간활용프로그램 공고

“<공간문화개선사업> 기 지원단체들의(2009~2015년)
참신한 공간활용프로그램을 기다립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여성이용 및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나아가 존중과 위로가 되는 돌봄과 치유의 공간, 상상력과 꿈을 펼치는 창의적 공간으로의 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지난 8년 간 총 106개의 여성시설(단체)의 공간개선을 지원해왔습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간문화개선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하여 개선된 ‘공간’을 기반으로 한 소외계층여성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내에서 소통의 공간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공간문화개선사업> 기 지원 시설(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첨부] 2009년~2015년 Aritaum in U 공간개선 지원 시설(단체) 명단

사업개요

1. 사업목적
– 공간개선의 효과가 시설 개념에 국한되지 않고, 공간 이용자(여성), 지역으로까지 확산하여 소외계층 여성의 삶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2. 지원내용 및 규모

① 사업대상
– <공간문화개선사업(시설개선사업)> 기 지원 시설(단체)
※ 2009~2015년 <공간문화개선사업>을 통하여 Aritaum in U 공간개선 지원을 받은 시설(단체)만 신청 가능
※ 단, 화장실개선 지원(Happy Bath, Happy Smile) 시설(단체)는 신청 불가

② 지원내용
– 소외계층여성(한부모/미혼모, 가정폭력피해여성, 결혼이주여성, 성매매피해여성, 장애여성, 여성노인 등)들의 문제해결 및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참신한 사업을 지원합니다.

※ 프로그램 예시
→  소외계층여성의 자립 및 자활 지원 프로그램
→ 소외계층여성의 정서적 지원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 소외계층여성의 사회적 관계망 구축 프로그램
→ 소외계층여성의 사회적 차별 개선 및 사회적 지위 향상 프로그램
→ 지역사회여성들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하여 대안 마련 및 실천 프로그램
→ 그 외 소외계층여성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등

③ 지원규모
– 신청사업 당 최대 1000만원 이하의 사업비 지원
※ 신청사업당 지원규모(금액) 기준을 초과할 경우 서류심사에서 탈락됩니다.

신청방법 안내

1. 제출서류

서류명 부수 비고
시설(단체) 공문 1 원본 제출
지원신청서 4 원본 제출(서식 파일 참고)
시설(단체)현황서 4 원본 제출(서식 파일 참고)
단체등록서류 1 등록시설(단체) 법인설립허가증, 고유번호증,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시설설치인허가증 중 택1(사본 제출)
미등록시설(단체)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1부(원본 제출)
개인정보보호
협약서
1 원본 제출(서식파일 참고)

 2. 지원신청 방법

① 신청기간: 2017년 3월 13일(월) ~ 3월 31일(금)
※ 3월 31일(금), 오후6시 우편물 도착분에 한하여 유효(방문접수 가능)

② 신청방법:
※ 아래 세가지 방법을 모두 신청 접수해야 합니다. 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온라인 여기클릭 후 작성
이메일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시 첨부파일명: 단체명을 정확히 기재
방문 및 우편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김수현 앞

3. 진행일정 (상기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    분 일정 내용
공    고 3월 13일(월)
~ 3월 31일(금)
‧ 한국여성재단 및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홈페이지 공고
지원신청서 접수 3월 31일(금),
오후6시까지
‧ 3월 31일(금), 오후6시, 우편 도착분까지
‧ 온라인 신청, 이메일, 우편(방문접수 가능) 3가지 모두 접수 필수
사업 심사 4월 3일(월)
~ 4월 21일(금)
‧ 사업 심사 진행(서류심사, 면접심사 등)
최종 심사 및 결과 발표 4월 24일(월)
~ 4월 28일(금)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안내

 

지원신청시 유의사항

1. 지원 제외 대상 사업

– 지원사업과 관련,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및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사업
– 수익을 목적으로 하거나 특정 이해집단(정당, 친목단체 등)에 이용될 수 있는 사업
– 연구를 주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사업프로그램 없이 인건비 또는 운영비만을 요청하는 사업
– 경상적경비(일반운영비, 여비, 사무실임대료, 사무실집기)가 주된 사업
– 시설운영비 또는 자산구입(비품, 물품) 관련사업
– 홍보성 사업 또는 단체 기념행사, 후원사업
– 참여대상이 불분명한 사업
– 사업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에 양도 또는 하도급 하는 사업

2. 예산 편성

– 사업비의 자부담 의무비율은 없음. 단, 자부담 계획이 있는 단체는 사업비 항목에만 자부담 내역 기재
– 지원사업비 기준을 초과할 경우 서류심사에서 탈락
– 관리운영비 중 운영비(비품구입비, 수용비 및 수수료 등)의 경우 신청 지원금의 10% 범위 내에서, 인건비의 경우(해당 사업 전담인력에 한하여) 신청지원금의 20% 범위 내에서 예산 편성 가능
단,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단체 운영 기본경비(인건비, 임대료, 경상운영비 등) 전체 또는 일부를 지원받지 않는 단체만 신청 가능
※ 신청지원금은 심사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3. 기타 안내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은 신의에 기반 한 지원금 신청 및 집행되며, 다음의 경우 한국여성재단 배분규정에 따라 지원철회 될 수 있습니다.
: 사업계획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였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교부받았을 경우
: 사업보고와 평가를 통해 지원 사업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지원금을 사용하거나 부적절하게 지원금을 집행한 부분이 있다고 판명될 경우
※ 한국여성재단은 특정집단의 특정목적을 위한 활동(영리, 종교, 정치, 친목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4. 첨부

(서식)2017_공간활용프로그램_지원신청서_final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T. 02-336-6385 / E-mail. [email protected]

 

 

목, 2017/03/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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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시연구소에서 2015년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공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1. 지원 취지
○ 사회적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협력하는 현장 활동가 또는 단체에 대해 네트워크 구축 지원
○ 네트워크 활동 결과의 사회적 공유

2. 지원 대상 및 지원 비용
1) 2016년 10월 개최되는 국제 HABITAT에서 한국의 주거 상황과 과제를 소개하는 보고서를 준비하는 네트워크(단체 혹은 회의체) : 1개 네트워크, 300만원
2) 2015년 9월 23~25일 대만에서 개최되는 제5차 동아시아 도시네트워크 워크샵(한국도시연구소 홈페이지 참고)에 참석을 희망하는 활동가 : 5인, 300만원(각 60만원)
3) 주거, 빈곤, 복지, 도시재생, 주민참여, 공동체, 사회적 기업, 커뮤니티 비즈니스, 일자리, 창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응 또는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개최하는 네트워크(단체 혹은 회의체) : 1개 네트워크, 200만원
※ 2년 연속 지원을 받은 네트워크는 제외

3. 지원 내용
○ 네트워크 모임 장소 제공
- 한국도시연구소 사무실(빔프로젝트 사용 가능, 커피 및 각종 차 제공)
※ 책상 및 의자 배치와 정리 정돈, 쓰레기 분리수거 필수
※ 모임 전 최소 1주 이내 연락 필수

○ 네트워크 지원기간
1) HABITAT 관련 네트워크 – 6개월
2) 동아시아 도시네트워크 워크샵 – 9월 20일
3) 주거, 빈곤 등 관련 네트워크 – 6개월

4. 선정된 네트워크 및 활동가의 의무
□ 네트워크의 의무
○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개최하는 지원 네트워크 전체 모임과 활동결과 보고회 참여
○ 네트워크 활동이 종료된 이후 3개월 이내에 활동 내용을 다음 중 한 가지 방식을 선택하여 정리한 후 제출
- ① E-저널 <도시와 빈곤> 원고 작성, ② <연구보고서 또는 단행본> 작성(한국도시연구소와 네트워크 공동 과제로 발간)
- 단, <연구보고서 또는 단행본>의 경우에는 한국도시연구소와 협의를 통해 결정됨
□ 활동가의 의무
○ 워크샵 종료 후 2주일 내에 참석보고서 제출

5. 제출서류
○ 2015년도 한국도시연구소 네트워크 지원사업 신청서 1부

※ 관련 분야에 맞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 해비타트 및 주거, 빈곤 등 관련 네트워크 : 2015 네트워크지원사업 지원신청서(HABITAT 및 빈곤 등 네트워크)
    - 도시네트워크워크샵 : 2015 네트워크지원사업 지원신청서(도시네트워크워크샵)
 
금, 2015/07/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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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고향과 나름의 이유를 가진 이주민들이 우리 곁에서 살고 있습니다. 단일한 배경과 같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끼리 사는 것은 이제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른바 우리는 문화 다양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 다양함이 서로 어울려 조화롭게 돌아가는 사회를 ‘다문화 사회’라고 합니다. 다문화는 단일한 문화를 내세우는 것에 대치되는 상태 혹은 그 태도입니다.

1990년대 말, 국제결혼과 외국인 근로자의 이주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한국 역시 문화 다양성의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재한외국인처우개선법>, <다문화가족지원법> 등의 법률이 만들어지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립 등 각종 정책이 쏟아졌습니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다문화정책은 이제 10년이 되어갑니다. 희망제작소는 새로운 시민으로 우리 곁에 찾아온 이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려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다문화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말 두 이주여성을 만났습니다.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는 이주여성 나랑체첵(몽골어 통번역, 6년째 근무) 씨와 주영애(중국어 통번역, 3년째 근무) 씨입니다. 나랑체첵 씨는 2004년에, 주영애 씨는 1997년에 한국에 왔습니다.

우리도 한국인이에요

사람들은 두 사람을 한국인으로 대하고 있을까? ‘혹시’하고 물은 대답은 ‘역시나’였다.

“말을 안 하면 잘 몰라요. 입을 열면 외국인이냐고 묻죠.” (나랑체첵)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인사를 하던 주영애씨는 외국인이냐는 질문이 난감하다고 했다.

“저는 이미 귀화해서 한국인인데, 중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다들 외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사람은 나쁜 뜻이라고 생각 안 하지만, 듣는 입장에선 상처가 되더라고요.” (주영애)

두 사람은, 요즘 많이 회자하는 다문화 가정, 다문화 아동, 다문화인이라는 말에 대해서도 할 얘기가 많은 듯했다.

“다문화라는 것은 여러 문화가 어우러진다는 아름다운 의미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못 사는 국가의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결혼 못 하는 남자들과 결혼하는 것’이라고 인식되는 것 같아요. 끌어안아야 하는 짐, 부담처럼 보이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저는 20년 가까이 한국에 살고 있고, 또 한국인으로 살고 싶은데 말이에요.” (주영애)

주영애 씨와 나랑체첵 씨는 그동안 진행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지금은 그곳의 직원이 되어 일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다문화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생긴 지 10년이 되었거든요. 저는 센터가 처음 생길 때부터 이용해왔어요. 센터는, 열악한 환경에서 코리안드림을 위해 한국에 온 사람들을 끌어안기 위해, 그리고 그들을 한국 사람답게 만들기 위한 곳이라고 봐요. 그런데 자국민도 잘 챙기지 못하면서 왜 외국인에게 예산 낭비하냐고, 역차별 아니냐고, 한국인들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 왜 이주여성 일자리만 지원하냐며 반대의견이 나올 때는 너무 속상합니다.” (주영애)

▲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namyangjusi.liveinkorea.kr)

▲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namyangjusi.liveinkorea.kr)


눈치, 성과 압박, 해고의 두려움… 한국의 사회생활

구제대상으로 들어와서 한국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당당한 사회일원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안 보는 것 같다며 주영애씨는 토로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일하게 되면서 왜 외국인에게까지 일자리 주냐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당시에는 소극적으로 대처했는데요. 속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각각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외국인 직원은 1~2명이지만, 한국인 직원은 더 많다고요. 즉, 우리 같은 사람들 일자리가 한 개 생기면, 한국인들 일자리도 덩달아 더 많이 늘어나는 게 아닌가’라고요.” (주영애)

곱지 않은 시선에다 엄청난 경쟁률까지 뚫고 하게 된 통번역사 일이 할 만한지 물었다. 녹록지 않다는 표정이 두 사람의 얼굴을 스쳤다.

“통번역사 제도는 2009년부터 시작됐어요. 현재 전국에 300여 명의 (이주여성)통번역사가 있는데, 근무 기간이 짧아요. 우선 한국인들 속에서 적응하기가 어려워요. 행정업무 처리하기도 어렵고, 통번역 외에 센터의 다른 사업도 해야 하고요.” (나랑체첵)

‘일자리는 좋은데, 사회생활 자체가 어렵다’고 나랑체첵씨는 표현했다. 더 자세히 말해달라고 했다.

“우리는 눈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주영애)

“그건 저도 인정해요.(웃음)” (나랑체첵)

한국의 사회생활에서 규정이나 매뉴얼보다 중요하다는 ‘눈치껏 잘하기’. 이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문화인 것이다.

“직장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느껴요. 중국이나 몽골은 수평관계인데, 한국은 수직관계인 거 같습니다. 눈치로 배워야 하는 게 많아요. 이런 부분은 아직도 어렵죠.” (주영애)

“저는 행정적인 부분이 제일 어렵고 힘들었어요. 뭐 하나 하려면 기획서, 보고서 등 써야 할 게 엄청 많아서 처음엔 엄청 어려웠어요. 물론 하면서 엄청 성장했지만요.(웃음)” (나랑체첵)

눈치로 시작된 이야기는 일자리 처우 개선까지 이어졌다. 6년째인데 막내처럼 일해서 답답한 점, 최저임금이 안돼서 8시간에서 7시간 근무로 바뀌었지만 업무량은 여전하다는 점, 그런데도 성과는 전년 대비 늘 좋아야 한다는 점, 평가를 통해 하위 10%는 재계약에서 탈락하기 때문에 압박도 많다는 점 등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였다.

무엇보다 꿈에 그리던 ‘사무직’이고, ‘배울 수도 있는’ 일인데 유지하기 어려운 게 안타깝다고 두 사람은 말한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사는 주영애 씨는 출근하는 데만 2시간 남짓 걸린다. 무려 4시간 가까이 걸리는 시간을 감수하며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한국 오고 20년 동안 안 해본 일 없을 정도로 고생했다며 눈시울을 붉히더니 대답했다.

“전문직을 선호해서 이곳으로 왔어요. 단순히 경제적인 것만 고려했다면 안 왔을 거예요. 지금까지 일한 곳 중 여기 급여가 제일 적으니까요. 그간 한국 생활을 하며 어려움을 겪은 한 사람으로, 다른 다문화가족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주영애)

“한국 처음 왔을 때 남편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았어요. 남편은 좋은 사람 찾아가라고 했지만, 나는 젊었으니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면 되지 않겠느냐 말하고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하지만 어려운 건 어려운 거더라고요. 그러다 통번역사 기회가 와서 정말 기뻤어요.” (나랑체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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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선배로 이끌고 다독여주기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무척 어려웠지만 자신들은 그 단계를 넘어 여기까지 왔으니, 자신과 같은 길을 걸어갈 이주여성을 돕는 일을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다고 했다.

“결혼이민자들의 입장을 잘 알고 있고, 시행착오도 먼저 겪었으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크죠. 또 그들 입장에서도 우리가 다가가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제 도움을 받은 사람이 고마워하거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저 자신이 쓸모있는 사람으로 느껴져요. 그게 가장 큰 보람이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죠.” (나랑체첵)

“저는 (통번역사 일을 한 지) 만 3년 차에 접어들었는데 그동안의 저 자신을 평가하자면, 놀랄 만큼 많은 성장을 했다는 거예요. 가장 값진 건 한국에서 직장다운 직장을 처음 가지게 된 거죠. 이전에 15년 일했던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주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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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서포터즈’ 회의 모습. 서포터즈는, 이주여성들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돕는다.

두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한국에 잘 정착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들의 이야기가 다른 이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제가 느끼는 보람은, 고통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앞에서 줄을 끌어주는 것 같은 느낌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사람들에게 제가 교훈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어떻게 하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영애)

이주여성을 끌어주고 도와주는 활동은 통번역사 일 말고도 이들이 담당하고 있는 다른 사업으로도 이어진다. 나랑체첵 씨는 남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서포터즈를 맡아서 해왔고 주영애 씨는 검정고시반을 맡고 있다.

“2012년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률이 12% 정도였는데요. 이주민의 이용 참여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서포터즈’ 사업을 시작했어요. 서포터즈는 숨어있다시피 하는 이주여성을 연결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은행이나 버스 이용 등의 생활 지원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건 잘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인데, 제가 결혼이민 선배다 보니 정보도 많이 주려하고 잘 이해해주니 많이들 따라오시더라고요.” (나랑체첵)

“작년부터 검정고시반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15명이 참여해서 11명이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을 수여했는데요. 다들 마치 대학 학사학위를 받는 것처럼 기뻐하시더라고요. 덩달아 저도 뿌듯했죠.” (주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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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검정고시반’ 주말 스터디


실질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도록

결혼이주여성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 대부분은 취업과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 취업도 중요하지만 언어나 한국의 문화를 먼저 익히는 게 필요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에 관해 물었다.

“물론 언어도 중요하죠. 하지만 오셔서 맞벌이해야 하는 분들도 있어요. 빨리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이겠죠. 그분에게 중요한 것은 언어보다 돈인 거죠.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그 사람의 사정이고 상황이라고 생각했으면 해요. 그리고 돈을 벌다 보면 한국어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기 때문에 결국 언어를 배우러 오게 돼요. 이 지역만 해도 (이주여성의) 50% 이상이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나랑체첵)

그렇다고 돈을 달라거나 특별한 것을 지원해달라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무언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이주여성의 가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에도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주여성이 일자리 찾기는 어렵고, 그렇게 되면 남편이 혼자 돈을 벌어야 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혼자 돈 벌고,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힘들어요. 가정에 불화가 생길 가능성도 크고요. 이주여성들은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한국 사회에서 일어설 기회가 없어지는 거죠.” (나랑체첵)

“아이가 있는 분들은 긴 시간 일하지 못합니다. 시간 짧은 것, 아르바이트 같은 것을 하고자 해요. 그래서 시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봐요.” (주영애)

높은 취업 욕구보다 준비와 노력이 부족한 이주여성들도 물론 있다. 두 사람은, 당장은 아니어도 장기적으로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꾸준한 취업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결혼이민자분들이 아예 문제가 없는 건 아니에요. 결혼이주여성이 도망가는 사례 등은 좋지 않은 여론을 만들고 큰 화젯거리가 돼요. 하지만 잘하고 계신 분들도 많아요. 저는 모든 게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몇 년이 지나면 적응하고 한국 사람이 되잖아요. 가끔 다문화정책이 잘 되고 있나 의문이 들 때가 있는데요. 숫자와 실적에만 매몰되기 때문이죠. 실제 도움이 되지 않는 사업을 한다거나, 매번 오는 사람들만 지원받을 때도 그렇죠. 많은 사람이 동등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해요.” (나랑체첵)

다문화 체감도 높이고 다름 인정하는 태도 필요해

우리 사회가 보여주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은 이중적이다. 인터넷에 난무하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댓글들이 보여주는 한 면과 공식적으로 나타나는 대체로 신중하고 호의적인 인식조사 결과가 또 다른 한 면이다. 2015년 서울서베이를 보면, 자녀의 외국인과 결혼, 외국인 친구, 외국인 이웃 등에 대한 태도는 종합적으로 60%가 호의적이었고, 결혼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에는 50.9%가 긍정적이었고, 일자리를 뺏긴다는 우려는 40.5%였다. 여기에 대해 주영애 씨와 나랑체첵 씨는 여전히 낮은 다문화 체감도를 높이고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람은 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다름을 인정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혼이민자들이 이렇다저렇다 이야기하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다름을 인정해주고, 다르면 이상하게 취급하는 시선만 아니었으면 해요. 그리고 잘 적응해서 성공하고, 잘 살아가는 본보기라고나 할까, 이런 사례를 자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주영애)

“저도 예전에는 외국인인 걸 숨기고 싶을 정도로 조용히 지낸 적이 있어요. 시선 자체가 차가워서 자꾸 주눅이 들었어요. 물론 지금은 숨기지 않고 말하죠. 이건 제가 지금 당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갑자기 당당해지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나랑체첵)

주영애 씨는 공교육에 진입하지 못하는 중도입국자녀가 너무 많다며, 이들을 잘 끌어안고 한국문화에 잘 융화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회와 역할을 주고 함께 성장할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옆집에 베트남 사람이 와서 살지만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다문화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지만 학교와 직장을 살펴보면 다문화가족 출신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출산시대라고 하는데, 다문화가족은 다둥이인 경우가 많아요. 여기에 중도입국자녀들도 있는데, 이 아이들이 적응 못 하는 경우가 수두룩해요. 사람들이 체감을 못 하는 게 이런 것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중도입국자녀가 한국사회에 문젯거리로 전락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나만 안전하면 된다고 하지만, 안전지대가 없어질 수도 있어요. 이들이 나중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지 않게 하려면 지금 잘 해야 합니다.” (주영애)

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차별과 배척의 시선만을 느낀 것은 결코 아니었다. 제도와 지원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있지만, 무엇보다 따뜻했던 것은 처음 접했던 한국인들의 도움이었다.

“제 아이 역시 중도입국자녀예요. 적응을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지금 같으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을 이용했겠지만, 10년 전에는 그런 게 없었잖아요. 그러다 한국 아주머니와 대학생들이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아들과 함께 갔어요. 열정적으로 가르쳐주는 걸 보고 ‘한국 사람들이 무조건 외국인을 싫어하는 게 아니구나’,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 말은 안 듣던 아들이 그때 한국어 가르치던 누나 말은 잘 들어서, 지금도 연락을 하더라고요.” (주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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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인터뷰가 희망제작소 뉴스레터에 실린다고 하자, 나랑체첵 씨는 어떤 사람들이 독자냐고 물었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 가진 분들이라고 답하니, 그는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 싶다고 했다.

“이주민들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눈치가 없어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한국 사람처럼 행동하길 바라는 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일률적인 행동을 기대하지는 않았으면 해요. 우리는 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같아지려 해도 시간이 걸리지만, 같아지려 하는 게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이주민들의) 문화도 존중해주길 바라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그런 한국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랑체첵)

이주민을 만날 때마다 우리는 늘 한국인이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앞으로 살고 싶은 나라가 어떤 곳인지 먼저 물어야 한다. 이주민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많은 시간 고민하는 것은, ‘한국인이냐, 아니냐’보다 ‘쓸모있는 사람이 되는 것, 성장하는 것, 보람을 느끼고 이 사회에서 희망을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혼란스러운 시절을 살아가는 여느 한국인의 모습,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터뷰 진행 : 이은경 사회의제팀 팀장 · [email protected]
녹취 및 정리 : 이은경 사회의제팀 팀장 · [email protected]
녹취 및 정리 : 최은영 미디어홍보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인터뷰 참여자의 요청으로 개인 사진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월, 2016/1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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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간문화개선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하여 개선된 ‘공간’을 포함한 그 외 공간에 대하여 정리수납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공간문화개선사업(전 시설개선사업 포함)> 기 지원 시설(단체)들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 마감 후 최종 선정된 시설(단체)에게는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에서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공간문화개선사업> 기 지원 시설(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첨부] 2009년~2015년 Aritaum in U 공간개선 지원 시설(단체) 명단 보기

지원내용 및 범위

1) 사업대상
– <공간문화개선사업(시설개선사업)> 기 지원 시설(단체)
※ 2009~2015년 <공간문화개선사업>을 통하여 Aritaum in U 공간개선 지원을 받은 시설(단체)만 신청 가능
, 화장실개선 지원(Happy Bath, Happy Smile) 시설(단체)는 신청 불가

2) 지원내용
– 시설(단체) 이용자를 위한 공간(강의실/상담실) 뿐만 아니라 시설(단체) 종사자를 위한 공간(사무실/창고 등) 대상 정리수납컨설팅 진행

3) 지원범위
– 교육장 및 상담공간, 휴게공간, 창고 등 수납공간, 사무공간 등

신청방법

1) 신청기간
– 2017년 4월 18일(화) ~ 5월 10일(수), 오후6시까지

2) 신청방법
– 온라인접수 신청하기 클릭

문의
–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김소현 과장 02-879-3556

정리수납컨설팅이란,

시설(단체) 이용자를 위한 공간(강의실/상담실) 뿐만 아니라 시설(단체) 종사자를 위한 공간(사무실/창고 등) 대상 정리수납컨설팅 진행
전문화된 정리수납 코칭으로 라이프 스타일 변화 유도*** 정리수납컨설팅으로 인한 기대효과
– 물건을 찾는데 사용하는 불필요한 시간 및 스트레스 저하
– 업무 집중력 향상을 통한 생산성 증가
– 사무실/창고/탕비실 등에서의 운영자를 위한 공간의 제 쓰임 부여
– 일시적 컨설팅이 아닌 코칭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공간개선 유도

정리수납컨설팅으로 인한 변화,

안양나눔여성회_사무공간

공사가 끝나고 일단 쌓여있는 짐들을 무조건 수납함에 넣어두었습니다. 일단 짐과 책 서류들이 너무 많아서 안보이는 곳으로 정리하려고 한 것인데 컨설턴트 선생님께서 오셔서 정리수납은 무조건 안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쓰는 물건을 가까운곳에 배치하고, 쉽게 찾아쓸 수 있도록 배열하는 것이 중요하시다고 하시면서 다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컨설팅이 아니었다면 저희는 다시 그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늘 찾아 다녔을 것입니다. 정리수납컨설팅은 단순한 물건 재배치가 아닌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배치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 더욱 감사드립니다.

강릉여성의전화_교육실 수납장

나름 정리를 한다고 했었는데, 정리수납컨설팅에서 전문적으로 정리를 함에 감탄했습니다. TV로만 봤던 정리수납을 경험하면서,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와 이불도 어떻게 개느냐에 따라 공간활용이 넓어짐을 직접 보았습니다. 수납과 사무용품들을 품목별로 배치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버리지 않으려고 했던 부분도 과감히 폐기처리하고 나니 넓고 깨끗해졌습니다. 가구와 용품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지런히 정리된 부분이 업무효율과 마음 단장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일 중구난방이었던 서류와 책들이 제자리를 잘 찾아서 가지런히 놓여 있어서 보기도 좋고 찾기도 쉬워졌습니다.

화, 2017/04/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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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 암으로 고생하는 여성활동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최명숙 기금』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최명숙 기금』 지원사업은 2009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최명숙님(전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님의 유지를 기리고자 마련되었으며, 2011년부터 지난 5년 간 총 9명을 지원, 여성활동가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암으로 고생하는 여성활동가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사업개요

1) 사업추진기간 : 2017년 1월 ~ 12월 (매월 20일까지 접수)
※ 본 사업은 수시지원사업으로 지원금 소진 시 2017년 12월 이내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2) 지원 대상 및 내용

지원대상 자격 지원내용 지원한도액
여성활동가 ·공익단체에서 활동하는 상근여성활동가(경력 3년이상)
·위의 사항에 해당되며, 경제적 문제(최저생계비 200%이하, 중위소득 환산기준 80% 이하)로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이 밖에 건강지원소위원회가 지원이 필요 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확진받은 암(악성종양)의 치료관련비용 사례당 2,250,000원

※ 2016년 최저생계비 기준

구분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가구
보건복지부최저생계비 649,932 1,106,642 1,431,608 1,756,574 2,081,540 2,406,506
최저생계비 150% 974,898 1,659,963 2,147,412 2,634,861 3,122,310 3,609,759
최저생계비 200% 1,299,864 2,213,284 2,863,216 3,513,148 4,163,080 4,813,012

※ 중위소득 환산표 기준

구분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가구 7인가구 8인가구 9인가구
80% 1,300,000 2,220,000 2,870,000 3,520,000 4,170,000 4,820,000 5,470,000 6,120,000 6,770,000


3) 사업진행과정

① 지원절차
※ 유의 사항
– 개인(지원자) : 개인 직접 추천은 불가함. 추천단체(시설)을 통해 지원.
– 추천단체(시설) : 지역사회에서 여성지원 사업 및 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단체 및 시설로 지원금의 집행 관리 및 사례관리가 가능한 곳(예 :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 단체, 자활훈련기관, 복지 관련 기관 등)에서만 추천 가능.

개인 추천단체와 상담

지원여부 알림
지원금 지급 및 사례관리
추천단체 서류 준비 및 신청,
치료 종료 후 결과보고

지원여부 알림
지원금 지급
한국여성재단

② 지원사업 추진도

서류접수
수시접수
서류심사
(건강소위원회)
매월 20일~28일
선정발표
및 지원
익월 초순경
치료
및 사례관리
치료계획에 따른 치료 진행
결과보고

③ 선정결과 발표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선정사례 해당 추천단체 개별 연락
※ 사업 선정 발표 일시는 해당 월 일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지원 사업 특이사항

ⓛ <최명숙기금> 소진 시 활동가 암치료 지원은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로 지원합니다.
② 아래에 해당하는 분들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 2년 이내 한국여성재단 건강지원사업 <치과진료분야>를 통해 지원 받은 경우
– 1년 이내 한국여성재단 건강지원사업 <일반진료분야>를 통해 지원 받은 경우
– 한국여성재단 유사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경우
– 전체 치료비용에 있어 동일한 질환으로 타 기관(정부 포함)의 지원과 중복지원을 받은 경우
③ 신청금액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④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사업 신청방법

1) 제출방법
ⓛ 접수기간 : 2017년 1월 ~ 12월 (연중 수시 접수)
② 접수방법 : 우편 접수 (※ 매월 20일 우편 도착분에 한하여 해당 월 서류 심사)


2) 제출 서류

※ 접수 서류가 모두 구비되어야만 심사대상이 되오니, 아래 서류를 모두 제출해주세요.
ⓛ 공문
② 추천단체(시설)의 신청서 (※ 서식 참조)
③ 의료기관의 진단서 또는 치료계획서
※ 진단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비용이 명확히 제시된 서류로 발급받으시길 바랍니다.
※ 진단에 필요한 검사비, 진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④ 재직증명서(또는 경력증명서)
⑤ 건강보험료 납입 증명서
⑥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활용 동의서 (※ 서식 참조)
⑦ 단체 소개서 및 관련 증빙서류
– 단체소개서 (※ 서식 참조)
– 비영리단체등록증 또는 신고증


3) 접수처 및 문의

① 우편접수
– (04001)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김수현 앞)
② 문의 – Tel. (02)336-6385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김수현)


4) 첨부파일
(공모문) 2017_최명숙기금사업
(서식) 2017_지원신청서등_최명숙기금사업

화, 2017/04/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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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1차 선정결과 발표 지연 안내의 건

2017년 한국여성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1차 선정결과 발표가
4월 25일(화) 이내에 홈페이지 공지 및 1차 선정 단체(시설) 개별 안내 될 예정입니다.
당초 일정보다 늦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 2017/04/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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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 발표 지연 안내의 건

 

2017년 한국여성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7년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 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단체분야> 지원사업의 발표가
4월 25일(화) 이내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될 예정입니다.
당초 일정보다 늦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 2017/04/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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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여행, 긴호흡 단체분야 공모사업 선정 결과발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2017년 “짧은 여행, 긴 호흡” 단체분야 공모사업에 신청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아래와 같이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선정단체]

※ 선정 단체별 사업 및 예산 조정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하여 선정결과 공지 및 확정 지원금 및 예산 · 사업내용 조정사항,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 및 관련 서식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선정 단체 사업 담당자는 오는 6월 중 진행되는 네트워크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 단체분야 공모사업 선정단체 리스트 (가나다 순)

대표단체명 연대단체명 여행지
1 강릉YWCA 동해ywca 오키나와
2 강릉여성의전화 태백가정폭력상담소 태국 치앙마이
3 군산여성의전화 익산여성의전화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일본 나고야
4 기독여민회 산돌(구도봉여성의집)

내일의집(모자노숙인쉼터)

사람ing

미얀마
5 울산여성회 교육희망울산학부모회 제주도
6 일하는여성아카데미 인천일하는여성아카데미

대구일하는여성아카데미

태국 치앙마이
7 충주 ywca 제천ywca 제주도
7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대구미혼모가족협회

필리핀 마닐라
9 홍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예산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서천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강원도

[안내]

※ 2017년 짧은여행, 긴호흡 단체분야 공모사업 2차 공모가 4월 24일(월)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정홍미 대리 (070-5129-5446)

금, 2017/04/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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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 1차 선정 결과 발표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의 공간’을 지원하는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 1차 선정 단체(시설)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17년 공간문화개선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1차 선정 단체(시설)에게는 2차 심사 준비와 관련하여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Tel. 02-336-6385)

 

———————————– 아 래 ———————————–

 

[1차 선정 단체(시설) 명단]

※ 1차 서류심사에 선정된 단체(시설) 중 2차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단체(시설)이 선정됩니다.

NO. 단체(시설) 지역
1 경주여성노동자회 경북
2 기장열린상담소 부산
3 대전자모원 대전
4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대전
5 목포YWCA 전남
6 생각나무BB센터 서울
7 수원일하는여성회 경기
8 수지의집 대구
9 에벤에셀모자원 충남
10 이산모자원 전북
11 인천여성단체협의회(부설 가정.성폭력상담소) 인천
12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인천
13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전북
14 평택성폭력상담소 경기
15 한국여성의전화 서울

 

월, 2017/04/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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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

2017년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 단체분야 공모사업은 공익단체 여성활동가들이 여행을 통해 활동가로서 정체성과 비전을 환기할 수 있도록 참가자가 직접 직접 팀을 구성하여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 본 사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지원내용

1. 지원개요

구분 세부내용
지원내용 여성•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환기할 수 있는 휴(休) 프로그램
지원대상 여성•시민사회단체 상근활동가로 2017년 2월 기준 경력 1년 이상의 여성활동가
※ 대표단체의 경우, 비영리 여성단체 및 시설이어야 함
※ 최소 2개 단체, 5인 이상 연대를 구성하여 참여해야함
지원한도액 팀별 600만원
: 국내 1인당 60만원 이내
: 국외 1인당 120만원 이내
※ 지원금(팀별 600만원)보다 초과 예산이 발생할 경우, 자부담으로 예산 계획 수립
가산점 부과 내용 ① 공정여행 기획 시, 가산점 부여 (참고자료 : 공정여행 정보 수록자료 확인)
② 참여단체의 고유목적사업과 관련한 여행 기획 시, 가산점 부여
[고유목적 사업 예시]
① 여성영화관련단체 : 해외 여성영화제 참관 및 각 지역 여성영화제 활동가 네트워크 구축
② 탈북여성지원단체 : 캄보디아 여행 시, 탈북경로 해당지역 방문 및 탈북 난민 지원 기관 방문

2. 세부 내용  

1)추진기간: 2017년 6월~10월(4개월)

2)신청자격

구분 자격기준 세부기준 공통사항
대표단체 단체 성평등 사회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비영리 여성단체 및 시설 미등록단체 및 시설은 2년 이상의 사업실적이 있거나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전담인력’이 확보된 경우 신청 가능  

※ 활동가 경력 기준 범위
– 경력증명서 기준 범위 : ~ 2017년 3월까지의 경력으로 1년 이상 된 여성활동가

※ 활동가 신청 기준 범위
– 대표단체 및 연대단체 대표자 신청 가능 단, 단체의 “상근대표”에 한해 신청 가능
: “상근대표자”를 제외한 임원진(이사, 운영위원, 기타 위원직 등)은 신청 불가
: 신청기관 內 자원봉사자, 교육강사 등 신청 불가

[신청불가능]
① 2014년~2016년 <짧은 여행, 긴 호흡> 공모, 기획 사업 참여 활동가는 연속 신청 불가

② 사회복지법인 위탁 및 부설기관,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등), 정부출연기관, 연구 기관, 정당, 친목단체, 대학 내 부설기관 , 사회적기업, 일반협동조합 등 신청 불가

활동가 ① 현 상근활동가
② ‘①’ 조건에 충족하며,
여성 • 시민사회단체 상근활동가로써, 1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여성활동가
연대단체 단체 ① 성평등 사회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비영리 여성단체 및 시설
② 시민사회단체
① 여성관련 공익활동을 하고 있는 학회, 연구소의 여성 실무자도 신청 가능
② 대표단체의 부설기관(시설, 쉼터, 센터, 상담소 등)신청 가능
단, 대표단체와 부설기관만으로는 신청이 불가함
활동가 ① 현 상근활동가
② ‘①’ 조건에 충족하며,
여성 • 시민사회단체 상근활동가로써, 1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여성활동가

3) 신청 자격 세부 기준
① 2개 이상의 단체(시설), 5인 이상의 참여자로 구성 필수
– 단, 1개 단체 활동가 구성은 전체인원의 70% 미만이어야 함
– 단체 및 시설 대표자만으로 팀 구성 불가
② 대표단만으로 구성한 경우 신청 불가
③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단체 및 활동가 신청 불가
– 2014년~2016년 <짧은 여행, 긴 호흡> 참여한 동일 구성 단체(기관)들의 연속 신청 불가
– 2014년~2016년 <짧은 여행, 긴 호흡> 공모사업(단체) 및 기획사업 참여 활동가 연속 신청 불가
④ 여행사 패키지 이용 불가. 단, 공정여행사를 통한 여행 기획 및 상품이용 가능
⑤ 선정단체 실무담당자 6월 네트워크 워크숍, 11월 최종발표회 필수 참여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구분 세부내용
접수기간  2017년 4월 24일(월) ~ 5월 19일(금)  오후 6시 우편도착분에 한함
접수방법 ① 온라인 신청
② 이메일 접수
③ 우편 발송
※ 3가지 방법으로 모두 접수해야함.
접수방법 온라인신청  아래 <온라인 접수하기>를 클릭하시어 내용을 작성한 후, 반드시 하단의 ‘보내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클릭) 온라인 접수하기

이메일  • 접수처 : [email protected]
※ 첨부파일명
: <공모사업> 2017_짧긴_공모_단체명
ex) <공모사업> 2017_짧긴_공모_한국여성재단
우편 • 제출서류
① 공문 1부
② 지원신청서 4부 [서식1]
③ 참가자별 활동기술서 4부 [서식2]
④ 참가자별 재직증명서 4부 [서식2]
⑤ 참가자별 경력증명서 4부
(※~2017년 3월 기준, 1년 이상 경력의 상근활동가 ※ 현 소속단체 1년 이상 재직 시, 재직증명서 내 기간 기재되어 있을시 경력증명서 미첨부 가능)
⑥ 대표단체(시설)소개서 4부 [서식3]
⑦ 연대단체(시설)소개서 4부 [서식4]
⑧ 대표단체 단체등록관련 서류 4부
– 법인설립허가증,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등 1부
※단, 미등록단체의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제출
⑨ 개인정보보호협약서 1부 [서식5]
※ 해당 서식 : 하단, 첨부파일 다운로드 
※ ①번을 표지로 하여, ②~⑧순서대로 1부씩 동일구성의 4세트를 만들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과 우편을 동시에 접수하셔야 합니다.
*접수처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 정홍미 앞
 심사

1) 프로세스
서류심사 → 면접심사(개별연락) → 3차 최종심사

2) 심사기준
① 지원사업 목적의 적합성
② 대표단체 및 연대단체의 사업수행능력 및 네트워킹 확대
③ 사업의 필요성 및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예산의 합리성 등

 추진일정
 일시  내용  비고
4월 24일(월) ~ 5월 19일(금) 서류 접수  5월 19일(금), 오후 6시 우편도착분에 한함
5월 22일(월) ~ 6월 7일(수)  심사 (서류/면접심사)  개별 연락
6월 9일(금)  최종 발표 (예정)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6월 12일(월) ~ 6월 16일(금)  사업조정 및 교부신청서 작성 및 제출
계약체결
6월 중  네트워크 워크숍
(※ 선정단체 실무 담당자 필수 참석)
11월 중  최종발표회
(※ 선정단체 실무 담당자 필수 참석)
지원시 유의사항

1) 선정 이후 3회 이상 참가자의 30% 이상 인원 변동불가
: 인원 변경 시, 반드시 한국여성재단과 사전 공유 및 재단 승인이 진행되어야 하며, 미 진행시 지원금 환수될 수 있음
2) 예산 책정시 여행프로그램과 관계 없는 비용 (강사비 등) 책정 불가
3) 선정 이후 사업 변경(장소, 내용, 참가자)과 관련하여 당초 사업 목표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음
4) 여행 1달 전까지 사업내용 및 예산변경 신청 가능
5) 정부 부처 및 타 지원기관으로부터 중복 지원불가
6) 특정 집단(정당, 친목단체 등)의 이해관계 혹은 수익을 목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사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정홍미 대리
TEL. 070-5129-5446 / E-mail. [email protected]

금, 2017/04/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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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2017공간활용프로그램>

선정 결과 발표

 

<2017년 공간활용프로그램> 선정 시설(단체)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본 사업과 관련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결과, <2017년 공간활용프로그램>에 최종 5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시설(단체)에게는 선정결과 공지 및 확정 지원금 및 예산 · 사업내용 조정사항,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 및 관련 서식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 사업에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 감사드리며,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들이 당당하고 행복한 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Tel. 02-336-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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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사업명 사업추진시설(단체)
1 생계형고령성매매피해여성의 정서회복을 통한 자활역량강화 프로그램 경남여성인권지원센터
2 소외계층 여성의 정서적 지원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이천여성회
3 여성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 울산여성의전화
4 이주여성에 의한 이주여성 인권보호: 이주여성 인권 자원봉사단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5 언니들의 스토리텔링 –통(通)!통(通)! 통(通)! 대구북구여성회
목, 2017/05/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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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호흡

 기획사업(활동가)분야 선정결과 발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2017년 “짧은 여행, 긴 호흡” 기획분야에 신청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아래와 같이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안타깝게 선정되지 못한 활동가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차후에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공익 단체 및 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 뿐만 아니라 동등한 파트너십을 갖고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여 모든 여성이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 선정된 활동가에게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선정된 활동가는 6월14일(수) 진행되는 네트워크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하셔야 합니다.

■ “기획사업(활동가)분야” 선정결과 (이름 ㄱㄴㄷ 순)

이름 소속 지역
1 강갑숙 부산흥사단 부산
2 고영란 사회적협동조합 문턱없는세상(문턱없는밥집) 서울
3 김미경 더 라이트 핸즈 서울
4 김자혜 성남YWCA 경기
5 김지은 사단법인 서귀포상담센터 부설 서귀포가정행복상담소 제주
6 김하람 (사)남북나눔 서울
7 남금란 보금자리 서울
8 박현국 평화여성의 집 부산
9 신상선 사단법인 평화삼천 서울
10 심진섭 마산가정상담센터 경남
11 안은주 이주노동희망센터 서울
12 우미경 빛뜨란 충남
13 유은숙 목양의집 경기
14 이광실 파주YWCA 경기
15 이선영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충남
16 이오임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경기
17 이정현 용인환경정의 경기
18 임정미 (사)대청호보전운동본부 대전
19 장명애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서울
20 전병화 가화부설가족상담센터 경기
21 조현주 해바라기쉼자리 경남
22 한다은 사단법인 아시안프렌즈 서울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정홍미 대리 (070-5129-5446)

월, 2017/05/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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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삼성생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2017년 베트남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
선 정 가 족 발 표

 

한국여성재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외가방문 및 엄마나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베트남 다문화 아동의 외가방문을 지원하는 본 사업에 신청해주신 많은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 베트남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에 아래와 같이 총 40가족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정된 가족들께서는 국내 사전 가족프로그램 및 베트남 현지 가족프로그램에 필수 참석하셔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 (02-336-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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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다문화아동 외가방문 지원사업> 선정 가족 명단

하노이

No. 어머니 아버님 참여가족인원() 지역
1 김선미 김경○ 4명 경기
2 김은희 성환○ 4명 부산
3 김지호 박효○ 3명 경기
4 남상미 윤신○ 5명 전북
5 도안티투 박진○ 3명 경북
6 도티후엔 창 2명 대구
7 또아티힝 유병○ 3명 서울
8 신인선 이강○ 3명 경기
9 원티놘 이상○ 4명 전북
10 유은정 이정○ 4명 인천
11 윤지영 김재○ 4명 충북
12 응우옌티란 김종○ 4명 부산
13 응웬티부이 손한○ 5명 부산
14 이선미 2명 경남
15 이혜란 김일○ 4명 부산
16 쩐티후옌 이종○ 3명 부산
17 하티남 장인○ 4명 경남
18 황티융 정우○ 4명 경남

 

호치민

No. 어머니 아버님 참여가족인원() 지역
1 가현주 박영○ 4명 경남
2 김미숙 박의○ 5명 대구
3 김민주 이창○ 3명 경기
4 김선미 신석○ 4명 전남
5 김예진 김성○ 4명 경남
6 김은영 김태○ 4명 경기
7 느구엔티김치 최상○ 4명 서울
8 다오티녹꾸엔 박현○ 5명 경북
9 디엡축린 윤재○ 4명 경기
10 레티몽투 노태○ 4명 경북
11 브이티디엔 권영○ 5명 경남
12 유지연 최병○ 4명 울산
13 이수진 오동○ 4명 부산
14 이현주 조대○ 4명 전남
15 장지윤 김외○ 4명 경남
16 전지애 2명 인천
17 정단비 조순○ 3명 전남
18 쩐녹치 3명 경기
19 쩐티홍트엉 정명○ 4명 강원
20 최유나 3명 강원
21 한서영 박도○ 4명 전남
22 허다은 박찬○ 5명 광주
목, 2017/06/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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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 일반진료분

5월 / 선 / 정 / 결 / 과

2017년 건강지원사업 <엄마에게 희망을> 일반진료분야 5월 신청건에 대한 선정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지원이 결정된 분께는 추천단체(기관)을 통하여 이후 진행사항을 전달드릴 예정이입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 ( 02-336-6385 /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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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장 및 자녀 (총 2건 중 2건 선정)

no 추천기관 선정자 선정결과
1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오○ 실비지원
2 은가람빌  박○민 전액지원
목, 2017/06/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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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여행, 긴호흡 단체분야 2차 공모사업 선정 결과발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2017년 “짧은 여행, 긴 호흡” 단체분야 2차 공모사업에 신청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아래와 같이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선정단체]

※ 선정 단체별 사업 및 예산 조정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하여 선정결과 공지 및 확정 지원금 및 예산 · 사업내용 조정사항,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 및 관련 서식을 이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선정 단체 사업 담당자는 오는 6월 16일(금)에 진행되는 네트워크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 단체분야 공모사업 선정단체 리스트 (가나다 순)

대표단체명 연대단체명 여행지
1 (사)한국여성정치연구소 (사)젠더정치연구소여.세.연 일본
2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사)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강원도새마을부녀회 캄보디아
3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거제,통영
4 마산YWCA 창원시마산건강가정지원센터,마산YMCA,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캄보디아
5 상상행동 장애와 여성 마실 (사)장애물없는생활환경시민연대 일본오사카,교토등
6 생각나무BB센터 이주민방송MWTV,지구인의정류장 일본 요코하마
7 성남여성회 성남여성의전화,분당여성회 라오스
8 이천여성회 경기자주여성연대 제주도
9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노동자회,전국여성노동조합인천지부 라오스
10 진주여성회 사천여성회,일본군위안부피해할머니진주기림사업회 제주도
11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비온뒤무지개재단,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제주도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정홍미 대리 (070-5129-5446)

월, 2017/06/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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