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토론회(12/15,오후2시)] 국가에 의해 ‘피고’가 된 국민, 기본권 회복을 모색한다
‘현대차 하청’ 유성기업 산재율 최고…현대중공업은 사망사고 1위 기업에 (경향신문)
지난해 산업재해가 가장 잦았던 기업은 노조 파괴로 악명 높은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유성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자가 제일 많이 사망한 기업은 현대중공업이었다. 13일 고용노동부는 산재와 사망사고, 중대 산업사고가 빈발하거나 산재 보고의무를 자주 위반한 업체 264곳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132224015…

안양군포의왕 시민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현재 피해신고자 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제품 사용자 및 피해자 찾기에 동참해 주세요.
피해신고 및 문의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 환경보건시민센터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으로 부탁드립니다.

안양YMCA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줄이기 회원실천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도 이 실천운동의 취지에 적극 찬성하며,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활동가분들과 회원님들도 함께 동참하여
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적으로 연대하시기를 바랍니다.


제로웨이스트 글쓰기 청년 소모임 <영글다> 에서 1분기 멤버 추가 인원 모집을 합니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010-8792-8272 로 부탁드립니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08
지자체·시민 함께 지키는 '맹꽁맹꽁' 노랫소리 - 경남도민일보
경남도가 자연환경보전조례로 야생생물을 보호하고 관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로 조례를 두지 않고 야생생물이나 생물다양성과 같은 좀 더 구체적인 용어를 조례명에 담지 않은 점은 혹여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809
"행정부터 환경·생태감수성 키워야" - 경남도민일보
지난해 \'군포시 멸종위기 맹꽁이 등 야생생물 보호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를 대표로 발의했던 성복임(더불어민주당·나 선거구) 군포시의회 의장을 만났다. 성 의장은 \"행정에서부
경남도민일보에서 우리지역 맹꽁이 보호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에 있어 더 많은 관심과 연대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21년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 공모 바로가기
[국가기록원 공고 제2021-35호]
2021년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 공모
[첨부파일] [공고안]
국가기록원에서는 2021년 일제 강제동원 분야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일제 강제동원 관련 학술 연구논문』을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6월 9일
국가기록원장

□ 공모개요
○ 공모주제: 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중 택1
○ 응모자격: 관련 분야 연구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
○ 연구 지원금
– 연구 지원금은 편당 500만원으로 책정(총 9편 선정)
– 지원금은 최종결과물에 대한 심사 후 지급
○ 공모일정
– 신청서 및 연구수행계획서 접수: 2021. 6. 9. ~ 6. 30.
– 신청서 등 접수 통보: 2021. 7. 2.(개별 통보)
– 최종결과물 제출: 2021. 11. 17. ~ 11. 30.
– 최종결과물 심사: 12. 10.
문의 : 국가기록원 서비스정책과 연구논문 공모 담당자(031-750-2078)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공모요강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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