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07] 제주여성가족행복포럼 - 저출산 시대, 제주 미래 세대의 일과 가족
안녕하세요, 제주여성인권연대입니다.
웹자보에서 공지한 것처럼,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
6월 1일 수요일, 작은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부터 방일이공원 소녀상앞에서 진행되었으며,
4시부터 공연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설치중인데도 많은 시민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러오셨습니다.
공원의 들어오는 입구에는 할머니들의 작품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자료, 피켓팅 등을 배치하였습니다.
서명뿐만 아니라 할머니들에게 메세지 보내기, 일본 정부에 보낼 엽서쓰기 등을 함께하였고,
스티커와 버튼, 노란 풍선 등을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팔찌는 3천원에 판매되며,
1천원은 원가이고 2천원은 정의와기억재단에 기부되는 금액입니다.
소녀상 옆에는 돌아가신 할머니들을 위한 부스가 설치되었고,
트리에 메세지를 달았습니다.
날이 슬슬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은 자리를 잡고,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된 공연과 발언, 영상 등을 함께 보면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준비하고, 진행하고, 부스 지키시느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9월 20일 성매매방지법 시행 12주년 및 제2차 성매매 추방주간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11시에는 고인이 되신 여성들을 추모하는 여성인권 추모제를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는 산지천 순례 기행을 통해
산지천의 역사와 산지천 집결지의 실태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캠페인은 안내코너에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홍보물과 쿠폰을 받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외국인, 건물주 관련 스티커 설문 코너를 참여하여 쿠폰에 'STOP!' 스탬프를 받고
성매매 인식조사 설문지를 작성한 후 쿠폰에 '성매매' 스탬프를 받았습니다.
'여성인권, 기억하다!' 손바닥 도장 찍기 퍼모먼스를 하고 쿠폰에 '여성인권' 스탬프를 받은 후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에서 실태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만든 학교 주변 유해환경 지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 쿠폰에 '해냄' 스탬프를 받아 쿠폰을 완성하였습니다.
모든 스탬프를 받아 쿠폰을 완성한 참가자들은 '희망 체험' 코너에서 천연 페브리즈를 직접 제작하여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지나가다 행사장에 들려 모든 코너에 참여하는데 시간을 내 주신 도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참여해 주신 도민들 덕분에 행사는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저희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13주년 및 제3차 성매매 추방주간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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