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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민간인 학살 사건에 시효는 없다 (161130)
"끝도 없이 감옥이 가둬놓고, 2년 갱신, 2년 갱신 그렇게 14년을 살았다. 전향하기 전에는 살아 나갈 수 없었다. 전향서에 사인만 하면 됐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이념의 문제라기보다는 한 인간이기에 이를 더더욱 거부한 것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5770
월, 2016/08/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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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현기영 소설가는 1978년 <창작과 비평>에 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순이 삼촌>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그는 보안사령부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다."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191
금, 2018/03/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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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0/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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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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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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