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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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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여~

익명 (미확인) | 목, 2016/12/08- 08:00
조합원 산지 체험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남원 딸기농장에 딸기 작목반 생산자들이 모였다.거창, 논산, 순천, 사천 등지에서 모인 생산자들은 그동안의 친환경 자재 투입 생산방식에서 더 나아가 생태계의 균형유지를 위한 먹이사슬, 즉 천적을 이용한 방제로 고품질 다수확을 꾀하기 위해 만난 것이다. 아이쿱생산자회에서는 작년부터 천적방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올해 8월에는 천적활용농가 모임을 통해 사례를 공유한 바 있다. 활용 사례는 주로 배, 포도, 참외 등의 과수 농가 위주였지만 엽채류며 파, 딸기같은 작물에도 천적활용 농법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친환경 자재라 할지라도 오랜 기간 투입하다 보면 내성이 생기는 한계가 있.......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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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WHAT THE HEALTH/2017, 미국<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을 보고 코로나19 때문에 몇 달동안 외출을 자제하면서 주로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니 몸이 이상해지는 듯 합니다. 운동 부족 현상이 몸 이곳저곳에서 느껴지는데요. 자연드림 치유학교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몇 주간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며 그 원인을 찾아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는 좋은 먹을거리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명상, 적절한 노동과 자발적인 사회활동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하루 30분 정도 마을 공원에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내 헬스장 가기도 꺼려지는 코로나19의 시대, 마을 이곳저곳에 마련되어 있는 운동기.......

화, 2020/06/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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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홀로 사는 지인이 ‘생협에 좋은 감식초가 있나?’라고 묻기에, ‘좋은지는 모르겠고 있기는 있다’면서 홍시로 만든 감식초 두병을 선물한 적이 있었는데요. 사는 김에 한 병을 더 사서 우리 집 조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지 않아 다시 만난 그분은 벌써 두병의 감식초를 이미 벌써 다 먹었다고 했는데요. 도대체 식초를 어떻게 먹기에 그렇게나 빨리 드신 걸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자연드림 매장에서 자몽 발효초를 발견하고 그때 생각이 다시 났는데요. 신제품으로 들어온 발효초들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식초병들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상품명 아래 작게 적힌 음료 베이스라는 문구 때문.......

화, 2020/07/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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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우리 사회 곳곳에 사람을 존중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나가고자 하는 바람과 의지를 담아 재단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씨앗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해 함께 정리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씨앗재단의 지난 10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쪼록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늘은 재단의 시작과 명칭과 관련한 10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씨앗’ 시절]씨앗재단은 2009년 5월에 재단법인 설립관련 사전조사를 그 시작으로 2010년 9월 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거쳐 그 해 12월 법인설립허가 및 법.......

수, 2020/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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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신가요?^^요즘 참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보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애쓰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도심을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도망을 다닌다는 소식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염병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도시를 마구 활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엄중한 시기에 의사들은 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그런데도 왜 공권력은 즉시 작동되지 않는 듯 보일까요? 코로나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증할 때는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는데, 이후 잘 통제되고 있다고 여겨지던 코로나가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화, 2020/09/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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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새 학기가 시작되었으나 지난겨울부터 지금까지 쭉 방학이었던 느낌이죠. 눈 뜨자마자 노트북 켜고 출석체크하고, 교육청에 오늘도 이상 없는 신체 상황을 보고하고, 세수하고,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학교 운동장을 화면으로 보며 선생님과 인사하고, 밥 한술 뜨며 첫 시간 수업 듣고,, 일일이 수업태도를 검사하고 있는 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라 그냥 하는 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공부가 제대로 되나 싶습니다. 예전같으면 9월 신학기를 맞아 연필도 사고 공책도 사고 챙겨서 보내야 할 준비물이 많은데요. 한참 클 때라 지난 학기 신었던 운동화도 작아졌을 테니 새 운동화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

금, 2020/09/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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