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여~
아이쿱자연드림 온라인에서는 (http://icoop.or.kr/coopmall/)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뿐더러 자연드림 식품, 생활용품들을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는,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에게 더없이 유용한 곳인데요. 그 안에는 정보와 쇼핑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쿱자연드림과 제휴를 맺고 자연드림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서비스상품도 있는데요. 이 서비스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경로는 자연드림몰=>치유와 힐링에 도움이 되는 식품과 생활용품 =>기획전 => 사회적경제 => 서비스, 모바일앱에서는.......
맨발로 부산 회동수원지 황톳길 걷기Pusan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로 향하는 길은 800km에 이릅니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에 위치한 기독교(카톨릭) 순례길로 전 세계인들의 발걸음을 모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중세부터 내려온 순례길,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꿈의 길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 위에서 묻고, 답을 찾아 나서고, 스스로 찾기도 합니다.여기에 걸어서 출퇴근하는 배우, 하정우는 “걷기란 두발로 하는 간절한 기도, 나만의 호흡과 보폭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아.......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데요. 잠잠해지는 듯하던 코로나가 이태원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면서 정말 이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없겠구나라고 실감하게 됩니다. 앞으로 전염병은 더 자주 발생할 거라고 하는데, 클럽 문화는 어떻게 변화될까요? 최근에 네덜란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으로 인한 격리 기간 동안 '성관계를 함께할 파트너를 찾으라'라는 지침을 발표했다는 BBC 기사가 있었는데요. 개인의 자유를 절대원칙처럼 여긴다는 유럽에서 지극히 사적인 것에 대한 지침이 나오다니 코로나19는 세상을 과연 얼마나 바꾸어 놓을까요? 아주 오래전 우연히 보.......
당신의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으로서 첫 활동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마을지기였는데요. 세 아이들을 키운 10년 동안, 보는 거라곤 뽀로로, 읽는 거라곤 동화, 친구라곤 아이들 친구, 아이들 친구 부모 등등 온통 아이들과 관련된 생활만 하다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만나 어울린 첫 외부 모임이 마을모임이었어요.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아이 없이 즐기는, 퍼석한 가뭄 속 단비 같았다고 나 할까요? 그 시간이 참으로 좋았어서 마을모임이 있는 날이면 목욕재개하고 집청소하고 요리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설레었어요. 무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의 일이네요. 마을모임을 하다 보면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또 다른 활동이 눈에.......
한 잔의 커피와 초콜릿 한 조각이면 코로나 블루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내가 마시는 커피와 초콜릿 원료는 대부분 저개발국의 가난한 노동자로부터 생산되고 그들은 대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그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 공정무역이 시작되었습니다.우리나라는 2003년 '아름다운 가게'에서 처음 아시아 수공예품을 공정무역으로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설탕과 커피, 올리브유와 초콜릿 등 제품이 확대되었습니다.바나나부터 커피까지... 공정무역 17년 어떻게 세상을 바꿨나공정무역은 제품이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관여하는 모든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