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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연말을 보내기 위한 방법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연말을 보내기 위한 방법
1. 전깃불을 끄고 촛불을 켜기. 분위기 업!
2. 외식보다는 직접 만든 음식으로 그린 파티
3. 소박하지만 정성을 담아 핸드메이드 선물 만들기
4. 다 읽은 책, 안 입는 옷같은 잠자고 있는 물건들 나누기
5. 공정무역 제품으로 착한 선물하기
6. 문자, 카톡 대신 손맛 가득한 카드 만들어 보내기
7. 뜻있는 시민단체에 후원하기. 이를테면 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 특별 후원하기>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삶을 펼치기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하기 ->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http://bit.ly/2fbAHaL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으로 전화하시면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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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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