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회원]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임병안 회원님과 함께 방문 하신 최소망 회원님!
중도일보 기자이시고, 사무처 방문 후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임병안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 다양한 환경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임병안 회원님과 함께 방문 하신 최소망 회원님!
중도일보 기자이시고, 사무처 방문 후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임병안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 다양한 환경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귀에 있는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쉬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강민정, 강민지 회원님은 강만식 집행위원님의 예쁜 두 따님으로 현재 초등학생입니다. 푸름이에 관심이 있답니다^^
김현우 회원님은 대전장애인재활협회에서 사무국장으로 계십니다.
장창수 회원님은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시고, 태평동으로의 이사를 준비중이시랍니다.
두분 모두 김진화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어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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