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회원]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임병안 회원님과 함께 방문 하신 최소망 회원님!
중도일보 기자이시고, 사무처 방문 후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임병안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 다양한 환경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임병안 회원님과 함께 방문 하신 최소망 회원님!
중도일보 기자이시고, 사무처 방문 후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 임병안 회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어, 다양한 환경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최소망 회원님 반갑습니다!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이숙자 회원님
건양대학교에서 리더쉽 강의를 맡으셨습니다.
강의준비하시느라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더욱 보람을 느끼신답니다.
새로운일 시작하신거 축하드립니다. 활동가들을 위한 리더쉽 교육도 시간나실때 꼭 부탁드려요^^
이숙자 회원님은 대전주부교실 전사무국장 이십니다.
3월2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 방과후학교 학생들을 위한 텃밭이 생겼습니다!^^
그 텃밭을 만들기 위해 환경연합 조성돈, 문남선, 김영상, 최낙환, 이경미, 차인호 회원님께서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이 만들어주신 그 텃밭에서 이제 아이들이 눈앞에서 생태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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