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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야기] 이춘아 회원님께서 배즙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이춘아 회원님께서 사무실 활동가들을 위해 배즙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사무실 이사 온 걸 축하한다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배즙을 바로 열어 마셨는데요,
엄청 시원하고 달달한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회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이춘아 회원님께서 사무실 활동가들을 위해 배즙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사무실 이사 온 걸 축하한다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배즙을 바로 열어 마셨는데요,
엄청 시원하고 달달한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회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모두들 코로나사태가 심각한데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면서 잘 지내고 계시나요?
이렇게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요즘 대전환경운동연합은 7월 집행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 혹시 오프라인으로 진행 했냐구요???!!!
NO, NO,
같은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하지 않고, 요즘 모두 사용한다는 ZOOM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집행위원님들의 근황토크를 시작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는데요.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이야기 해주셨어요. 직접 얼굴을 뵙지 못해 아쉬었지만, 집행위원회때 처음 해보는 화상회의를 통해서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좋았던 7월의 집행위원회 회의였습니다. ㅎㅎ
하지만, zoom이 40분밖에 회의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다는 이야기에 다들 40분을 넘길까 불안 초조 하였다는 후문이…
그리고 집행위원님들의 종료 버튼 누르기가 아쉬었다는 후문이….
무더운 날씨임에도 즐겁게 시간을 내주시고 함께 해주신 집행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참석 못하신 분들은 다음에 꼭!!!! 같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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