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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박근혜 대통령의 꼼수와 함께 하겠다는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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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박근혜 대통령의 꼼수와 함께 하겠다는 새누리당

익명 (미확인) | 목, 2016/12/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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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꼼수와 함께 하겠다는 새누리당 - 정국 혼란 부추기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 12월 중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켜야 새누리당은 민심 대신 꼼수를 따랐다. 오늘(12/1)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를 앞두고 ‘대통령 4월 퇴진, 6월 대선’의 내용을 당론으로 결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3차 사과담화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탄핵에 국민 75%가 찬성하는 민심을 뒤로하고, 자리보전용 꼼수라 평가받는 길을 선택했다. 유래없는 대통령의 국정파탄 사건으로 격랑에 휩싸인 대한민국을 더 격한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혼란스러운 상태이다. 일부 국무위원 및 청와대 비서실 핵심인사의 사퇴 그리고 사임을 명한 총리가 국정을 맡고 있는 비정상적인 국정이 계속되고 있다.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경기침체로 빨간불이 켜졌지만 경제부총리 역시 두 명이나 존재하는 기괴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외교 현안은 쌓여가지만 이미 국제관계에서 권위를 잃는 이는 존재감은 찾을 수 없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오직 본인의 안위와 정치적 잔존을 위해 현재의 국가적 혼란을 더 부추기고 있다. 현 정권에 대한 민심은 확고불변하다. 나라 망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이 마땅하다.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묻지 않고, 나라를 더 혼란으로 몰아넣는 새누리당 또한 이 민심의 파고에서 벗어날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라. -끝- 2016. 12. 01.사회불평등해소와 참여민주주의실현을 위한 울산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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