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한살림 29진짜 깐깐한 조합원 그래서 더 믿을 만한 물품고객들이 깐깐할수록 회사는 좀 더 완벽한 물품을 개발하게 되죠. 한살림도 마찬가지예요. 한살림의 엄격한 생산출하기준 뒤에는 농산물·가공품위원회, 물품시식회, 생산지 점검, 물품 모니터링과 제안까지 주체적이고 깐깐한 조합원이 있습니다.
혹시 토마토나 고추 모종사서 텃밭농사 해보셨나요? 한 해는 토마토 잘 따먹었는데, 다음 해에는 토마토가 열리지 않아 이상하진 적 없으신가요? 한 해 이상 대를 잇지 못하게 인위적으로 만든 종자이기 때문이지요. 농사짓고 거둔 씨앗을 갈무리해서 이듬해 또 심고, 그것을 또 기르는 것. 당연한 말이 당연하지 않은 지금입니다. 스스로를 이어가려는 토박이씨앗, 한살림과 함께 지켜요!
얼마 전, "우유갑 줄게 휴지다오~"행사에서 4천 여명의 조합원들이 숲사랑 2겹 둥근휴지(50m) 9,150롤을 생산할 수 있는 양의 우유갑을 모았습니다. > http://blog.naver.com/hansalim/220755245839품질도, 휴지에 담긴 마음도 남다른 한살림 휴지! 내 몸과 자연을 '살리는' 한살림 휴지! 이용해 보세요.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CMIT/MIT 이 치약에 포함되어있다는 이슈때문에 친환경 치약이 '품절대란'을 겪는다는 기사내용입니다. 한살림의 '물사랑 치약'도 현재 공급량이 달리는 상황입니다. 잠깐의 개운함이나 더 하얀 치아(미백효과) 대신 안전과 믿음을 더 소중히 생각하는 한살림 치약 이야기.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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