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25] 여성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1차 도민 공청회>이
11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렸습니다.
인권기본계획 중간 발표는 3가지 주제로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 : 최현 교수
주제 1 : 인권기본계획 수립 연구 개괄 및 인권현황(정영신)
주제 2 : 도내 인권관련 정책적 환경분석 및 연계성 검토(김선필, 윤명희)
주제 3 : 인권제주 실현을 위한 비전과 추진 체계 구축 방향 및 로드맵(신강협)
발표가 진행 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
질의 응답 및 토론으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2017년 4월 5일부터 "일본'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는
'주제주 일본국 총영사관' 일대에서 수요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정부는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고 국제법에 따라 배상하라]는 성명을 통해
수요시위의 시작을 알렸고, 그 시작을 제주여성인권연대가 함께했습니다.
차기정부에서는 반드시 굴욕적 한일'합의'는 파기되어야 하며,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배상이 이루어지는 그 날 까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는 그 날까지....
"일본'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에서는 수요시위를 이어갑니다.
지난 1/21(토) 오전 10시 30분 부터 제주여성인권연대 교육실에서 제12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고명희 대표가 총 정회원 수 58명 중 참석 28명, 위임 12명 총 40명으로 정족수가 되었으므로 개회선언을 하였고, 전년도 총회 회의록 보고가 있었습니다.
사업 감사 보고 및 재정 감사 보고가 각각 이어졌습니다.
2016년도 사업 보고 및 승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사무처/ 여성상담소/ 현장상담센터'해냄'/ 여성의 쉼터 '불턱'/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 순으로 사업 보고를 했고 이에 대해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2016년도 결산보고 및 승인이 이어졌습니다. 사무처 및 각 부설체 재정 담당자들의 보고와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2017년도 사업 계획 역시 사무처 및 부설체 소장님들의 발표로 이어졌고, 회원들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해냄'의 사업 목표 중 '법정모니터링을 통한 성매매 전략'이란 표현을 '반성매매 전략'으로 수정하는 안으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승인이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후원금으로 꾸려지는 만큼 소중한 한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정혜민 서기의 2017년도 정기총회 회의록 서기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회의 마지막은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 활동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제주여성인권연대에도 '여성 인권'의 향상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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