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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메, 이삔 처자들 또 왔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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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메, 이삔 처자들 또 왔능가?

익명 (미확인) | 목, 2016/11/24- 08:00
“옴메, 겁나게 이삔 도시 처자들이 오늘도 잊지 않고 와부렀네.”“오늘은 공부같은 거 하지 말고 맛난 거나 맹글어 먹으믄 안되까?”“다리가 아파 옴짝거리기 성가신디 집이들 볼라고 포도시 걸음했소야~”마을회관 들어서자 여기저기서 어머니들이 반가운 인사를 건넨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의 지원으로 시작한 ‘농촌지역 고령자 식생활·건강개선 사업’.우리나라의 경우 노인 인구(65세 이상) 증가추세가 가파르기만 한데 거기에 비례해 빈곤율 또한 47.2%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수치상으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젊은이들이 떠난 농촌은 황량하고 쓸쓸하기만 하다. 농어업,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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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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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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