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작한 이래, 한 해 동안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12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에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니 본 행사에 언론사 및 언론인께서 직접 응모하시거나, 수상자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현장에서 땀 흘리는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추천을 바랍니다.
[ 응모 및 추천관련 세부내용 ]
명칭: 제 18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5)
주최 및 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응모 자격요건 및 대상: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10월 30일까지 게재된 기사 및 방영된 프로그램
신문기사의 경우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B. 방송프로그램의 경우
방송직에 종사하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개인 혹은 팀
기간 중 실제방영 된 프로그램
C. 인터넷기사의 경우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접수기간: 2015년 10월 1일 (목) ~ 2014년 10월 30일 (금)
※ 신청서 접수 및 기사, 영상파일 모두 해당기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서류
지원(추천)서 ※ 보도물 내용 요약(첨부1) 및 보도물 설명(첨부2)까지 모두 작성
본인(팀)이 작성한 기사 또는 제작한 방송프로그램
기사 : 모든 연재 또는 기획기사를 PDF 파일로 웹하드 업로드 또는 출력하여 우편으로 3부 제출 (보도일시, 보도면 기재)
방송프로그램: 최소 해상도 480P(720P 선호) 파일을 업로드 또는 우편으로 1점 제출 (연속 방영으로 분량이 너무 많은 경우 선별해서 제출 가능)
웹하드: 앰네스티 웹하드 도메인접속 (http://amnesty.webhard.co.kr/ ID:amnesty, PW: 1234) ※올리기 전용 폴더 내에 직접 폴더 생성, 폴더 제목은 업로드 날짜로 설정(예:151001, 같은 날짜에 폴더가 있을 경우 151001_2로 설정), 비밀번호를 설정, 본인만 확인할 수 있도록 비공개 업로드
우편: 지원서와 해당 기사 또는 프로그램을 우편으로 송부
우편접수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10월 30일 도착 분에 한함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56 운현하늘빌딩 8층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우:03147)
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는 실제 인권침해 사례, 인권운동 현장의 이야기와 이론을 함께 배우는 자리입니다. 참가자를 비롯해 강사들과 함께 지금까지 가져왔던 인권에 대한 고민을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2015 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에서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할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5 인권입문과정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 안내
● 일시: 2015년 11월 5일 ~ 12월 10일(6주) 매주 목요일 늦은 7시30분~9시30분
● 장소: 서울여대 대학로 캠퍼스 (약도 참고)
● 참가비: 6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3만원) / 개별강좌당: 1만원 ※ 개별강좌 참여를 원하실 경우 [email protected] 로 별도 신청 바랍니다.
● 수료: 4강 이상 출석시 수료증 발급
● 세부 프로그램
사람에게 인권이 있다는 말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 흔히 모든 사람이 천부인권을 타고났다고 하지만 세계 여러 곳에는 자기 권리를 갖지 못한 사람이 많고, 법적으로 권리를 가졌다 해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인권이 있다는 의식을 뚜렷이 갖지 못한 채 자신의 권리주장을 못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인권을 가진다고 하는 것의 복합적 의미를 살펴보고 인권달성을 위한 새로운 인식을 소개합니다.
2000년 이후 양심적 병역거부가 한국 사회에서 공론화된지도 상당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총을 들 수 없다는 양심은 감옥에 갇히고 있습니다.
유엔 자유권위원회는 양심적 병역거부권이 양심과 사상의 자유에서 유래하는 권리임을 수차례 밝힌바 있고, 구체적으로 한국 병역거부자들에게 대한 투옥이 인권침해라 확인하기까지 하였지만, 한국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과 지금 이 순간에도 700여명의 젊은이들이 수감되어 있습니다.
본 강좌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권에 대한 개괄과 함께 평화의 문제를 함께 사유하고자 합니다. 징병제 역사 속에서 병역거부의 문제, 그 대안으로서의 대체복무제로 이어지는 기존의 담론을 살피면서,
동시에 어떤 이유로 사람들은 누군가를 죽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또 총을 내리겠다는 결심했는지를 공감해보고자 합니다.평화라는 것은 저 멀리 국제정치가들의 협상테이블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담은 결심 혹은 거부에서도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고, 어디에 있는 누구와도 언제나 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권리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를 시작으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은 무차별 대량감시는 이제 우리가 직면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 나의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일까? 국가는 안보라는 이름으로 개인을 감시해도 되는가? 이 밖에 또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슈들에 대해 알아보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5년 올해 6000만명 이상의 난민들이 발생하며 “인류는 역사가 기록된 이후 최대의 난민 위기에 봉착해 있다”고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난민기구최고대표가 밝혔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면서까지 위험한 여정을 선택하는 것일까요? 난민은 누구인지, 또 국내의 난민상황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2월10일은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으로 끔찍한 인권침해를 겪어야 했던 인류가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로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 후로 70여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인류는 과연 어떤 변화를 만들어왔을까요? 세계인권선언에 대해 알아보고 매년 전세계 국제앰네스티 지지자들과 함께 하는 편지쓰기활동 (Write for Rights)을 진행합니다.
※ 주제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수강신청 방법
- 신청기간: 10월 6일(화) ~ 10월 30일(금) 17시까지 (선착순 70명 마감)
* 입금확인 후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 참가비: 6만원 (앰네스티 한국지부 회원: 3만원), 개별강좌 참여 가능(1만원/1강)
- 입금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21-322995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
● 환불안내: 개강 전(전액 환불), 개강 후(잔여 수강료 환불)
●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실 손승현 ([email protected]/070-8672-3396)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화)부터 2월 14일(일)까지 앰네스티에 후원해주신 150명에게 ‘2016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인권의 어둠을 밝히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2016년 새해를 맞이하고,
더불어 책상 위에 놓인 앰네스티 캘린더를 보며 1년 365일 24시간을 앰네스티와 함께해주세요!
[참여 방법]
10,000원 이상 일시후원하신 분들께 캘린더 1개를 발송해드립니다!
(1만 원 단위로 캘린더 수가 늘어납니다. 예: 2만 원 후원 시 캘린더 2개 증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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