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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2016년 9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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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2016년 9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1/21- 17:11

2016년 9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인석 10,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정현 5,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인국 1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재동 10,000 서현경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종남 22,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일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진 5,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철 10,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재호 15,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재희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구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정 1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목 10,000 채민성 15,000
고익환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채민준 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채재학 10,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임 2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숙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헌 3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희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찬현 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섭 10,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연 10,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5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지연 5,5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지훈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진수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진형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창우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충식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하영 5,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현진 10,000
김규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규열 10,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나영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재무 10,000 한완희 5,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일 10,000 한우리 2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규 30,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성옥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연숙 10,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규 5,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종호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홍혜련 5,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덕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만하 10,000
김보라 3,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명진 30,000
김보람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부월 20,000
김보수 3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상철 10,000
김보혜 1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성미 5,000
김봉구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수영 3,000
김삼주 5,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숙경 10,000
김상규 10,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순하 10,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승미 5,000
김상기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인성 10,000
김상기 5,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인준 5,000
김서룡 10,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황인호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황재학 10,000
김석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황호경 5,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진 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태 20,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호 10,000 박필우 10,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배근영 10,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배선진 5,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숙현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순미 2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승미 1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승순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승호 5,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영택 10,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운희 15,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인환 10,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서만영 5,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명길 10,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성희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예화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용옥 5,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용하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원혁 10,000 이상은 10,000 정혜경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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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동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계신 박병우 회원님을 뵈었습니다.
마당에 텃밭을 가꾸고 계셔서 손님, 주민들과 함께 드신다고 하네요^^

수, 2009/07/08- 23:19
148
0

최성욱 집행위원님께서 호주로 3년간 파견근무를 가신다고 합니다.
가족분들도 7월 말에 함께 건너가실거라고 하는데요,
낯설은 이국생활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시리라 믿습니다^^

수, 2009/07/08- 23:18
24
0

이기영 회원입니다.
여기에다 주소변경 사항을 알리는것 이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만 ~~^^

변경후 주소: 대전시 서구 월평동 301 누리아파트 106-507

부탁드립니다. 꾸벅^^

화, 2009/07/07- 06:14
25
0

교육센터운영위원이신 이기열 회원님의 장인어른께서 7월 2일 소천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금, 2009/07/03- 18:09
21
0

안도현 회원님 요즘 공부하시느라 정신없으시답니다.
7월말 중요한 시험이 있으신데요
준비하실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셔서 좀 걱정이시라네요.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화, 2009/06/30- 20:55
159
0

존경하고 사랑하는 환경운동연합 가족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서울광장에서 아침부터 조마조마 가슴 졸이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격정의 세월을 떠올리며 그립고 그리운 회원님들을 기다렸습니다.
‘동강에서처럼, 새만금에서처럼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나 그 역동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시시각각 다가오는 약속의 시간, 저만치서 낯익은 모습들이 다가옵니다.
저쪽에서도 손짓을 하며 반가운 얼굴들이 달려옵니다.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우리 동지들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서울광장에서 우리는 다시 만났습니다.
살을 태울듯 내리쬐는 뙤약볕도, 민주주의를 압살하려는 차벽도, 금세라도 곤봉 휘두르며 달려올 것 같은 권력도 우리들의 발걸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힘차게 펄럭이는 환경운동연합 깃발 아래 다시 만난 우리들은 회한을 삼켰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4대강사업은 강을 죽이는 사업이라고 외쳤습니다.
4대강사업은 생명과 평화를 부정하는 사업이라고 외쳤습니다.
국민을 귀머거리, 당달봉사, 반벙어리로 만들려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자고 외쳤습니다.
민주주의를 농락하고, 국토를 거덜 내는 이명박 독재정권을 물리치자고 외쳤습니다.

오늘 아침 이명박 정권은 라디오연설을 통해 ‘대운하의 필요성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임기 중 대운하사업은 하지 않겠다. 4대강사업은 꼭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재대통령의 마음속에 대운하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누가 감히 독재자의 마음을 거스르겠습니까?

4대강사업은 대운하사업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처럼 이명박 정권은 국민과 국토를 무지막지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와 입과 민주주의를 암매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디오연설은 오로지 정권퇴진운동만이 국토와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주었습니다.

급히 계획된 대회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역동성을 거침없이 보여주셨습니다.
6월27일, 비로소 거듭나는 환경운동연합의 첫발자국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엎드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더한 열정으로 현장에서 다시 만나겠습니다.

2009. 6. 29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 올림

월, 2009/06/29- 21:51
35
0

지난 주 교통사고를 당하셨다고 합니다.
가벼운 사고인줄 알았는데 후유증이 생겨 한의원을 다니고 계십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토, 2009/06/27- 01:35
63
0

22일 새벽, 아빠가 되셨습니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셨다고 하네요.
축하드리고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민재야!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해^^

토, 2009/06/27- 01:33
15
0

.

월, 2009/06/22- 20:52
13
0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주말부부로 지내시다 합치면서 서울로 가셨는데요. 서울에서도 행복하게 사세요.

목, 2009/06/18- 02:17
11
0

이정용 회원님
선화동 골목에 슈퍼를 오픈 하셨습니다.
대형유통업체와
골목까지 들어오는 대형유통업체 체인점들로
동네 슈퍼가 경쟁력을 잃고 있는데요.
그런 동네 슈퍼들이 가격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개업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수, 2009/06/17- 09:12
11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때는 미워도 했습니다. 그로인해 더 마음이 아픕니다. 미움은 애정으로부터 나온다는 것. 마지막 저의 변명입니다. 미안해하지 말라던 말씀. 더 열심히 살라는 말씀으로 가슴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코피노라고 들어 보셨나요?
필리핀은 여러 세기동안 스페인의 지배를 받고, 반세기의 미국 지배 그리고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 다양한 인종들과 혼혈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특히나 스페인 식민지 시절 카톨릭 종교의 영향으로 피임과 낙태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서 인종이 훨씬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영어 열풍이 아시아 최대의 영어 사용국인 필리핀에 또 하나의 혼혈인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코리아+필리핀의 “코피노” 입니다. 현재 수만 명의 어학연수생들이 필리핀에 있으며 이들이 와서 필리핀의 여성들과 사귄 후 생긴 아이들이 바로 코피노 입니다. 다들 어린나이에 연수를 와서인지 아이가 생기면 무책임하게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이들 미혼모가정만 남아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연유에서 대전 외국인 노동자센터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1년간의 코피노 가정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고 사업이 잘 진행되면 앞으로 지속적이 후원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왜곡된 교육 현실이 필리핀 사회에까지 영향을 주었다는 게 참으로 민망하고 어떻게 해서든 이러한 현실을 거두어들여야 하는 것도 우리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원 사업에는 코피노 미혼모들의 한글교육, 한국요리교육, 컴퓨터교육, 미용교육, 연2회의 의료지원 사업이 있으며 이는 취업이 어려운 필리핀에서 취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며 또한 고임금까지 보장해 줄 수 있어서 미혼모들의 자립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저희는 이 지원사업중 1차 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1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 퀘존시티(필리핀 3대 대학이 위치해 교육도시로 유명하며 현재 3000여명의 코피노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에서 의료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저와 가정의학과 신현정선생님(현대연합의원) 그리고 대전외국인노동자센터의 지원팀, 언론재단 관계자의 부자(초등생 동반) 이렇게 참여하였고 현지에서 치과의사 한 분과 치과대학생 두 명이 합류하였습니다.
치과의사의 입장에서 보자면 어린 학생들의 영구치를 뽑아야 한다는 현실이 정말 안타까웠으며 그렇게 평생을 지내야 한다는 게 너무 슬펐습니다. 마지막 날 근교 여행에서 본 필리핀 현지인은 20대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전악치아가 상실되어 흔히들 말하는 합죽이의 안모를 하고 있었고 내가 뽑은 어린학생도 10년 후엔 혹시나 저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라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과연 일회성 의료봉사에 의한 영구치 발치가 적절한 선택인가의 의문이 지금까지도 듭니다.
잠시 쉬는 시간에 그곳 어린이들과 함께한 손가락 씨름으로 그곳 어린이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고(너무 세게 때려서 미안했지만..^^) 함께한 농구에서는 다들 공을 빼앗아서 서로 나에게 주려는 모습을 보니 웃음도 났습니다. 함께 간 초등학생은 비타민 몇 알에 일일 골목대장에 등극하여 온 동네 꼬마들은 이끌고 다니면서 마지막에는 서로 귓속말까지 나누어서 참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어떤 말을 나눴냐고 물어보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비타민 하나만 더 줘서 보냈답니다. 과거 전후에 미군들이 던져주는 초콜릿에 따라 다녔던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그럭저럭 진료를 모두 마치고 남은 약은 투약 방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좋은 곳에 잘 쓰일 것이라는 믿음을 함께 거기에 남겨두고, 코피노 가정에 한번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대로변을 지나 골목길로 그리고 쓰레기수집공장들을 지나니 쓰레기 산으로 둘러 싸여있는 마을이 나타났습니다. 난지도에 가보지 않았지만 과거 난지도와 비슷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십 년간 버려진 쓰레기들이 이 마을을 둘러싸면서 산이 되었고 지금도 계속 쌓이고 있는 중입니다. 때론 쓰레기 더미들이 마을로 굴러 떨어져 마을 주민들이 죽거나 다치곤 한답니다.
그 쓰레기 냄새가 진동하는 마을에 네슬리와 4개월 된 민우가 살고 있었습니다. 민우의 아버지는 강원도에서 비즈니스 때문에 필리핀에 왔는데 머물러 있는 동안 네슬리와 만났다고 합니다. 아기 아빠는 넉 달 전부터 연락이 끊어지고 그녀 혼자서 제왕절개로 힘들게 아기를 낳았다고 합니다. 그녀의 2평 남짓한 좁은 방 텔레비전 위에는 아이 아빠의 사진이 액자에 담겨 있었습니다. 필리핀 일반노동자들의 한 달 월급은 10만원인데 분유 값은 4만원이나 해서 키우기가 굉장히 힘들텐데 얼굴만은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고 있고 현재는 지원센터에서 한글교육과 요리교육에 참여하면서 자립을 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다음날은 근처에 관광지를 둘러보았는데 거기서 먹은 필리핀의 음식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하긴 우리나라처럼 번듯하게 차려놓고 먹는 나라가 드물긴 하지만 그 나라에선 닭고기 튀김 한 조각이나 돼지고기 바베큐 한 조각에 주먹밥 한 개가 기본식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나라 사람들은 우리가 먹는 것을 보면 양에 놀라고 가짓수에 놀란다고 합니다. 더운 나라여서인지 쉽게 변질되지 않도록 주로 기름에 튀겨서 짜게 먹습니다. 열대지방이라 과일도 많을 줄 알았더니 망고와 바나나가 전부이고 신선한 채소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섬나라의 지정학적 특징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맛에 있어서는 여기서 먹는 바나나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당도도 높고 맛있습니다.
먼 거리를 오가면서 라디오를 틀고 운전을 하는데 말소리가 정말 시끄럽습니다. 그 나라의 고유 언어가 따갈로어인데 거의 모든 사람이 따갈로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영어는 정규 교육을 잘 이수한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따갈로어에 센소리가 많아서인지 옆에서 듣고 있으면 꿀벌 한 마리가 계속 앵앵거리고 있는 듯합니다.
더운 나라여서 물놀이가 생활의 일부이어서인지 물가에 수상원두막이 눈에 띕니다. 여기서 더위를 피하는데 강바닥에 대나무기둥을 세우고 한쪽은 방처럼 대나무 평상을 만들어 놓고 한쪽에는 무릎정도까지만 물이 차도록 둥근 자갈을 깔아놓아 발도 담그고 어린이들도 놀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붕은 바나나 잎으로 올렸고 흐르는 물이 바닥을 지나가서 인지 잠시 대나무 평상에 누웠는데 시원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의 참전국이며 우리나라가 전쟁의 후유증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우리나라에 원조를 해줄 만큼 우리나라보다 잘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1인당GNP가 1100불 정도밖에 안 되는 빈국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실업으로 고통을 받고 전인구의 10%인 800여만 명이 주변국으로 일하러 나간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도 모두들 한국에 가고 싶어 합니다. 이유는 오로지 돈을 벌고 싶어서라는데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현실을 보면 과연 그런 소망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과거 우리나라 국민들도 해외로 외화벌이를 수없이 나갔습니다. 사우디로, 독일로 가진 것 하나 없이 오로지 몸둥이 하나로 일하면서 가족을 위해 조국을 위해 일한 그분들의 노력과 성실함으로 이 정도까지 살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육체노동을 기피하는 현실에서 그들이 그 자리를 메워 주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돼버렸습니다. 우리의 과거모습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조금만 더 따뜻하게 대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국내의 잘못된 현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의 코피노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습니다.
막말로 애가 뭔 죄가 있습니까?

< 출처-대전시민아카데미>

화, 2009/06/09- 01:49
107
0

오늘 막내따님생이라라고 생일잔치를 하신다고 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월, 2009/06/08- 23:52
38
0

저녁때마다 이곳저곳 바쁘게 행사를 다니신다고 합니다.

월, 2009/06/08- 23:51
206
0

활동가들의 정책교육을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계십니다.
열정적인 강의에 늘 감사드립니다.

월, 2009/06/08- 23:44
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