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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2016년 9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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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2016년 9월 회비납부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1/21- 17:11

2016년 9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인석 10,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정현 5,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인국 1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재동 10,000 서현경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종남 22,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일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진 5,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철 10,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재호 15,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재희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구 10,000 차진숙 20,000
고은정 1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목 10,000 채민성 15,000
고익환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채민준 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채재학 10,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임 2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숙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헌 3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희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찬현 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섭 10,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연 10,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5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륜 3,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지연 5,5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지훈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경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진수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진형 10,000
김고은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창우 10,000
김광래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충식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하영 5,000
김광호 15,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한성 10,000
김광호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현진 10,000
김규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규열 10,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나영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재무 10,000 한완희 5,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일 10,000 한우리 2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규 30,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성옥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연숙 10,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규 5,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종호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홍혜련 5,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덕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만하 10,000
김보라 3,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명진 30,000
김보람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부월 20,000
김보수 3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상철 10,000
김보혜 1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성미 5,000
김봉구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수영 3,000
김삼주 5,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숙경 10,000
김상규 10,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순하 10,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승미 5,000
김상기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인성 10,000
김상기 5,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인준 5,000
김서룡 10,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황인호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황재학 10,000
김석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황호경 5,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진 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태 20,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호 10,000 박필우 10,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배근영 10,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배선진 5,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숙현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순미 2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승미 1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승순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승호 5,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영택 10,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운희 15,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인환 10,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서만영 5,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명길 10,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성희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예화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용옥 5,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용하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원혁 10,000 이상은 10,000 정혜경 10,000
김응병 20,000 서은덕 3,000 이상훈 15,000 정혜원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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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을 대전광역시청 기자실에서 10일 11시에 진행했다. 30개의 지역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다양한 내용의 규탄발언이 이어졌다. 기자회견문 낭도글 마치고, 옥시제품을 부수는 퍼퍼먼스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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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전문>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한다!!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호소에 동참하며,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들의 살인행위를 규탄하고, 기업과 정부의 무책임에 맞서고자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촉구와 옥시레킷벤키지(이하, 옥시)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참여’를 선언한다.

현재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다.2015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과 2016년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을 포함하면 239명에 이른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대 가해기업인 다국적기업 옥시의 제품으로 인한 사망자만 103명으로 확인 되었다.

더욱 고통스러운 것은 우리 사회가 가장 보호해야 할 아이와 산모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점이다. 독극물을 호흡기에 쏟아 부은 것과 같은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사고가 기업들의 탐욕과 정부의 무능력 때문에 일어났다.

최소한의 기업 윤리마저 저버린 악덕기업들에 대해 불매선언에 참여 하는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들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제품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실질적으로 협조하며,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기업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특히 사망자의 70% 이상을 발생시킨 다국적기업 옥시에 대해 불매운동을 집중할 것이다. 옥시는 제품의 독성을 알고서도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판매초기부터 사용자들의 피해신고가 잇따랐는데도 이를 무시하였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조작하도록 연구자를 매수했으며, 로펌 갬앤장을 고용해 책임을 회피해 왔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이번 사건을 그냥 넘어가게 해선 안 된다. 더 이상은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부도덕한 기업을 시민의 힘으로 퇴출 시켜야 한다.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이 순간부터 옥시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가능하다면 보유 중인 옥시 제품의 폐기를 통해 적극적인 항의를 표시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것만이 제2의 제3의 옥시 같은 기업의 탄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통업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취급과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분노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생명을 경시하고, 사회를 교란한 범죄 기업을 감싸고 편들어선 결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정부를 감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활동도 함께 해 나갈 것이다. ‘안방의 세월호’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참하게 짓밟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진상규명, 실태파악, 총체적 대책마련을 마련할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 사회에 더 이상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까지 함께 할 것이다.

우리의 입장

1.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오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2.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살인죄로 처벌하라!

3.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 상품을 불매한다.

4. 정부는 사건의 원인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5.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6. 대전시는 모든 옥시제품 사용을 금하고 불매를 선언하라!

7. 대전시에 소재하는 유통 및 판매업체는 옥시제품 판매를 중단하라!

8. 대전시에 소재하는 의약국은 옥시제품 처방과 판매를 중단하라!

 

2016년 5월 10일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 참가단체 일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한밭생협, 대전생협, 품앗이생협,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사)풀뿌리사람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민주민생대전행동, 양심과 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여성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화, 2016/05/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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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정치부.경제부

발신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홍정훈 간사 010-2059-1886 [email protected])

제목 : [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날짜 : 2017년 4월 12일 

[보도자료]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복지 확대 요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7. 4. 12.(수) 11:00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1. 취지와 목적

– 2017년 대선은 촛불민심을 이어 받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함. 새로운 사회는 개발중심의 국가가 아닌, 개인과 가족에게 지워진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부담하는 ‘돌봄사회’여야 함.

–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양극화로 점점 악화되어 가는 시민의 삶을 개선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 소득보장이 필요하고, 국가의 역할을 돌봄으로 확장하는 공공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함. 이를 통해 공공부문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음.

– 이에 소득보장, 공공인프라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보육, 주거, 연금, 보건의료, 빈곤, 장애 분야 시민단체들은 2017년 4월 12일 오전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세대를 위한 기본적인 소득보장(아동수당과 상병수당의 도입, 공적연금 강화, 고용보험 강화와 실업부조 도입, 부양의무제 폐지)과 공공인프라의 확대(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요양시설, 공공병원, 장애인활동보조 확대)를 요구함.

2. 기자회견 개요

○ 제목: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 일시·장소: 2017년 4월 12일(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

○ 주최: 소득보장, 공공인프라 확대에 동의하는 각 연대체와 단체 연명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민달팽이유니온, 보육연석회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행동,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대선유권자행동)

○ 참가자

  – 사회: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기자회견문 낭독

  – 각계발언:

(1) 아동: 김호연, 공공운수노조 보육교사협의회 의장

(2) 보건의료: 김철중, 건강보험노동조합 서울본부장

(3) 주거: 임경지,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4) 노인: 심영송, 요양보호사 / 노년유니온 요양분과장

(5) 빈곤: 김민준, 부양의무자 기분으로 인한 수급 탈락 당사자/ 부양의무자기준 폐               지행동

(6) 장애: 양영희,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회장

○ 퍼포먼스, <#voteFor 돌봄정책> 캠페인

○ 문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email protected])

▣ 붙임자료. 기자회견문<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한다!>

2017년 ‘촛불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19대 대선은 촛불의 민심을 이어 받아 새로운 사회를 향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소득불평등, 저출산고령화, 양극화 등 사회적 문제가 점점 심화되어 사회적 불안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경제개발 중심의 국가를 벗어나, 개인과 가족에게 부담이 지워진 생존과 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부담하는 ‘돌봄 사회’로 전환되어야 한다.

지속가능한 사회,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국가는 노령, 질병, 실업 등으로 인한 소득상실을 상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득을 보장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국가는 보편적이고 질 높은 양육, 존엄한 노후를 위해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돌봄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보육, 청년, 연금, 보건의료, 빈곤, 장애 관련 시민단체들은 모든 세대를 위한 돌봄정책으로 기본적인 소득보장(아동수당과 상병수당의 도입, 공적연금 강화, 부양의무제 폐지, 장애등급제 폐지)과 공공인프라의 확대(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요양시설, 공공병원, 장애인활동보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19대 대선 후보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아이들을 걱정없이 키우기 위하여,
보편적 아동수당을 도입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4년 1.21명에서‘15년 1.24명으로 높아졌으나‘16년 1.17명으로 다시 떨어지는 등 초저출산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뒤늦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보육, 돌봄, 일가정양립 정책 등을 내놓았지만, 현실적으로 제도가 안착되어 시행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대기자 14만4,000명으로 최대 3년 정도 기다려야 입소할 수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은 2016년 말 기준 전체 대비 6.9%에 불과하며, 이는 스웨덴 82.2%, 프랑스 66.0%, 일본 41.3%와 비교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수당을 도입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야 한다. 보편적 아동수당은 기본적인 아동의 생존권과 발달권을 보장하는 아동권의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을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확충해야 한다.

2) 의료비 걱정없는 사회를 위하여,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고 상병수당 도입하고 공공병원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재난적 의료비는 OECD 국가 최고 수준이다. 낮은 보장성과 질병으로 인한 소득보전 정책의 부재가 원인이다. 높은 병원비는 민간병원 중심의 비급여 확대가 주요 원인이며,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공병원 확충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 공공병원은 병상 수 대비 10%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이는 OECD 평균 75%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의료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병수당 도입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하다. 상병수당 제도는 OECD 국가 중 미국, 한국, 스위스를 제외하고 모두 실시하고 있다. 이미 국민건강보험법 제50조(부가급여) 조항에 대통령령으로 상병수당을 부가급여로 실시할 수 있다고 법적 근거가 명시되어 있다. 건강보험 흑자가 20조 원이 넘는 상황에서 사회보장권 강화 측면에서 상병수당은 즉각 실시할 수 있다. 가족의 질병으로 인한 돌봄의 책임도 가족에게 부과되는데, 병원에서 책임지는 간호간병서비스를 실시하는 공공병원의 확충이 필요하다.

3) 모두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주거급여 확대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하라!

임차가구의 높은 주거비 부담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저출산고령화의 핵심적인 원인이다. 주택임대차 계약기간은 현행 2년으로 지나치게 짧아,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의 주거불안정은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율마저 5.5%로 OECD 평균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며, 주거급여 역시 대상이 한정적이고 급여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

이와 같은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급여 대상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공공임대주택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 주택도시기금과 국민연금기금 등의 다양한 재원을 활용해,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를 OECD 평균인 11% 이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또한 다인가구 중심의 제도에서 소외된 1인 가구를 주거급여와 공공임대주택의 정책 대상으로 포함시키고, 고시원·쪽방 등의 비주택으로 내몰린 주거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4) 존엄한 노후를 위하여, 공적연금을 강화하고 국공립요양시설을 확충하라!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 국가 최고 수준이지만, 국민연금의 급여액이 너무 낮고 사각지대가 넓은 문제가 심각하다. 기초연금은 20만 원으로 인상되었으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노인장기요양시설 전체 정원의 약 5.2%만이 국공립시설에 입소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민간에 맡겨져 운영되고 있어 서비스 질 저하 문제, 인권침해 문제 등이 나타나고 있다. 노인돌봄의 책임이 가족에게 지워져 사회적인 부담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강화해야 하고, 국공립요양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또한 존엄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고, 노인돌봄의 책임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질 수 있는 국공립요양시설 확대와 장기요양제도의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다.

5) 빈곤 사각지대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라!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소득 1분위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전년대비 16% 감소한 반면, 소득 10분위는 3.2% 증가했다. 이처럼 불평등이 심화되고 빈곤이 만연한 사회의 최후의 안전망인 기초생활보장제도마저 빈곤의 책임을 개인과 가족에게 떠넘기며 100만 명이 넘는 광범위한 사각지대를 방치하고 있다. 이미 관계에 금이 간 가족에게 본인의 처지를 알리는 것이 두려워 수급신청 자체를 포기하거나, 가족과 연락했다는 이유로 수급비가 삭감되거나 수급권을 박탈당할까봐 연락을 끊은 채로 살아가는 빈곤층도 다수다.

이와 같은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야 한다.

6) 장애인의 존엄한 삶을 위해, 장애등급제 폐지하고 장애인활동보조를 확대하라!

2013년 기준 우리나라의 GDP 대비 장애인복지예산 비율은 0.6%로, OECD 평균 2.1%의 1/3 수준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활동보조서비스 요청을 거부당한 장애인이 화마에 죽어갔고,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생활고에 자녀를 죽이기도 했다.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수백 명의 장애인이 죽어나가도 그 누구 하나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으며, 시설 내 폭력은 더욱 교묘해지고 반복되고 있다.

장애인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장애등급제를 폐지하고, 탈시설 정책으로 전환하고, 장애인활동보조를 확대하라!

이 자리에 모인 각 단체들은 19대 대선에서 각 후보들이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를 받아들이고, 돌봄사회를 실현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년 4월 12일

19대 대선 돌봄사회를 요구하는 각 연대체와 단체들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무상의료운동본부, 민달팽이유니온, 보육연석회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행동, 2017대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17대선주권자행동)

수, 2017/04/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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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반대 전국행동 출범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01_크롭

 

2016년 10월 13일(목)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관련 인사들이 한살림 교육장에 한데 모인 가운데, GMO반대 전국행동이 드디어 출범하였습니다. 한살림연합이 소속돼 있는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와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국민연대>, 그리고 한국의 주요 농민단체들로 구성된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 길> 등 3개 단체가 최초 제안하여 만들어진 GMO반대 전국행동은 그동안 진행되어 온 GMO 대응운동을 앞으로는 전국 수준에서 보다 응집력있게 전개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작년 말 농진청의 GM벼 상용화 계획 발표 후 농진청이 위치한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GM벼 상용화 반대움직임이 전국적으로 거세게 이는 한편, 식약처가 올해 초 공지한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 개정안이 현행안보다 오히려 후퇴한 것이라는 데에 많은 단체들이 우려를 표하며 표시제 강화를 요구하는 등 GMO를 둘러싼 우리사회 대응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21일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에 참여한 500 여 명의 시민을 통해 확인되기도 한 GMO반대의 의지는 GMO수입현황 정보공개소송 승소와 맞물리며 전국 차원의 GMO 대응연대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러한 운동의 결과로 출범한 GMO반대 전국행동은 출범식 당일, 더불어민주당의 김현권 의원 뿐 아니라 일본의 <식과 농으로 생물다양성을 생각하는 시민네트워크>와 최근 대만 학교급식 GMO 사용 금지법안을 이끌어 낸 <대만 학교급식 Non-GMO (校園午餐搞非基) 행동연대>로부터 연대사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김혜정

상임대표단인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의 김혜정 대표는 소비자와 생산자, 그리고 다양한 단체들이 GMO에 대응하고자 한 뜻으로 전국 연대체를 만든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준비위원장으로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박인숙

뒤이어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국민연대>의 박인숙 대표는 친환경무상급식운동의 경험과 힘으로 아이들의 밥상에서 GMO를 몰아내겠다며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즐겁게 연대하겠다고 결의를 밝혔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정현찬

백남기 농민 장례식장의 국민상주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한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 길>의 정현찬 대표는 백남기 농민이 바라던 생명의 먹을거리를 일구는 일은 GMO를 몰아내는 운동과 닿아있다며 전국행동의 출범은 반생명적 세태에 맞서는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며 농민들 역시 자기 몫을 다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곽금순

또 다른 상임대표단인 <한살림연합>의 곽금순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GMO대응활동을 해 왔음에도 GMO에 대한 시민인식은 여전히 충분하지 못한 상태라며 최근 GMO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크게 늘어나 있는 상황인 만큼, 앞으로 GMO 문제를 더욱 잘 알려내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이세우

<농진청 GM작물 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의 이세우 대표는 식량안보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명분하에 진행되고 있는 농진청의 GMO개발 사업이 기후변화를 더욱 심화하고 식량자급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며 전국행동뿐 아니라 지역행동 차원에서도 열심히 힘을 모으겠다고 의지를 다지고 특히 전국행동 출범식을 위해 먼데서부터 참석한 제주행동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진헌극

또 각 지역별 권역별 GMO대응행동이 많이 꾸려진 만큼, <반GMO경남행동>의 진헌극 대표가 상임대표단으로 추가 추천되어 출범식 현장에서 승인되었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02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03

뒤이어 전국행동의 주요 목표인 ▲원료기반 GMO 완전표시제의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시행 ▲GMO 없는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실현 ▲국내 GMO 상용화 중단, GM개발사업단 해체를 이루기 위한 사업 기본계획 등 행동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출범선언문낭독_박인숙(좌)곽금순(우)

출범선언문 낭독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한 GMO반대 전국행동은 2주 뒤인 11월 1일, 대만의 학교급식 Non-GMO 행동연대 활동가 등을 모시고 국민토론회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김현권 의원실, 김광수 의원실, 윤소하 의원실 등 다수 의원실과 공동주최로 이뤄지는 국민토론회는 GMO로 오염된 우리 현실을 다시 한 번 되짚고 이에 대한 전국행동을 진행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_상임대표단01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 선언문

식량자급률 23%, 77%를 수입농산물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GMO의 위험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수입되는 콩과 옥수수의 90%이상이 GMO 농산물이다. 결국 식용 GMO 수입 1위로 국민들은 GMO 농산물에 의존해서 살고 있다.

특히 GMO전용 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가 발암물질로 판명되고 수입산 먹거리 속에 들어 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우리 먹거리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가공식품의 대부분은 GMO콩기름에 튀겨지고, GMO 옥수수 전분으로 단맛을 내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유럽연합에서는 GMO 전용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의 사용연장이 거부되었고, GMO의 나라 미국에서마저 GMO 완전 표시제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12월 대만에서는 학교급식에서 GMO 식품을 퇴출시키는 학교위생법이 개정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최근 식약처의 고시를 통해 GMO 표시를 오히려 축소하며 GMO 표시를 왜곡하고 NON GMO 표시마저 가로막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이 나 알권리를 외면하고 식품기업의 이익을 옹호하고 나서고 있다. 식용 GMO 수입 1위인 우리나라의 GMO 표시는 깜깜하다. 유럽은 물론 GMO의 나라 미국에서 GMO에 대한 표시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우리는 국민의 기본적인 알권리로 GMO의 완전표시제를 주장한다.

또한 전 세계 64개국이 GMO를 금지하거나 표시를 강화해서 규제하는 가운데 농진청은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을 GMO로 만들어 상용화 하려고 하고 있다. GMO의 나라 미국도 그들의 주식인 밀에 대해서는 GMO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주로 먹는 감자에 대해서도 식품업체들이 판매를 스스로 중단하고 있다. 전북 완주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GMO 벼가 시험재배 되고 있다. GMO 청정지역인 우리나라를 오염시키는 노지재배실험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또한 주식인 쌀을 GMO로 오염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GMO반대전국행동은 GMO식품의 홍수 속에서 최소한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완전표시제와 학교급식에서 GMO식품배제, 그리고 주식인 쌀에 대한 GMO 상용화 중단을 촉구하며 GMO식품의 위해성을 알리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대안을 찾아 나갈 것을 선언한다.

2016년 10월 13일

완전표시제, GMO없는 학교급식, GM작물 상용화중단을 위한

GMO반대 전국행동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생명운동연대,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국민연대,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 길

가톨릭농민회,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녹색당, 녹색연합, 두레생산자회, 두레생협연합회, 사단법인 가배울, 사회참여극단 돌쌓기,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생활협동조합, 수원건강먹거리네트워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익산학교급식연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귀농운동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농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한국친환경농산물가공생산자협회, 한살림연합, 환경농업단체연합회,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정의, 희망먹거리네트워크, 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농진청 GM작물 개발반대 전북도민행동, 반GMO경기행동(준), 반GMO경남행동, 반GMO부산시민행동, 반GMO충남행동(준), 반GMO충북행동, GMO반대울산행동(준), GMO반대 제주행동, GMO없는 전남만들기(준), GMO없는 홍성시민모임

GMO반대 전국행동 출범식 자료집

금, 2016/10/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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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 휴가 알림

 

때때로 야근하는 활동가들에게도  재충전을 위한 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해부터 재충전 휴가를 전격 도입!!!

이번 주에는 사무실이 비어 있답니다^o^

그래도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02-743-4747

일, 2015/08/0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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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해의 환경책과 함께 몇 가지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크게는 환경책 전시(2015. 12. 1~8 서울시 청년허브 카페 / 2015. 12. 21~2016. 1. 8 서울시NPO지원센터)와 12월 2일에 있을 집담회, 한우물상 시상식, 환경책 선정식이 있습니다.

특히 전시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ㅡ^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02. 743. 4747  /  [email protected]  /   eco4747(kakaotalk)

월, 2015/11/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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