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케이블카 반대 시민일상순례 캠페인] ‘함께 걷자! 설악산’
걸아가자! 언제라도, 어디라도, 걸아가자..!
정부와 지자체가 포기한 우리 모두의 설악산국립공원, 이제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할 때입니다!
국립공원이자 국가문화재인 설악산을 케이블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반대 시민일상순례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걷기'만으로 설악산국립공원을 케이블카로부터 지켜내는 활동에 후원할 수 있습니다!
무수한 위법이 들어난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국회의 반려 및 사업취소 권고에도 불구하고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에 보완협의를 해주었습니다. 이는 박근혜-최순실 일가의 설악산 케이블카사업 개입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시국에 환경부가 대놓고 사업자인 양양군을 비호하며 케이블카 사업을 강행하려는 의지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또한 수많은 불허사유에도 심의보류를 하는 등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설악산국립공원을 위협하고 있는 이 때에 시민의 힘이 모여 우리들의 그 곳을 지킬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작을지라도 남아있는 희망과 우리들의 힘으로 ‘설악산국립공원 그대로!’
! 시민일상순례: 일상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특정한 이슈&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며 걷은 순례
! 빅워크(bigwalk)는? http://www.bigwalk.co.kr/
<캠페인의 개요>
- 캠페인 명: ‘함께 가자! 설악산’ (설악산 케이블카반대 시민일상순례 캠페인)
- 캠페인 기간: 11월 중순~ 12월 말
- 캠페인 컨셉: 시민들이 위기에 빠진 설악산을 생각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걸으면서 설악산 케이블카 반대를 온라인 공간에 표출하는 일상순례. 총 거리 17.08만Km(대청봉 높이: 1708m를 상징)를 목표로 함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
1. 앱스토어에서 ‘빅워크’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 안드로이드 : https://goo.gl/c5xoB
> iOS(아이폰) : https://goo.gl/Nc0ajC
2. 빅워크 앱을 켠다.
3. 설악산 모음통(모금함) ‘설악산, 케이블카의 시작…그 끝은?’ 선택한다.
4. 앱을 켠 상태에서 걸은 뒤 걸음만큼의 포인트를 기부한다.
5. 공유하기를 통해 주변에 널리 알린다.
*가장 많이 걸어주시는 20분에게 설악산 생태탐방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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