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재외동포들 동시다발 시국집회 열어

지역

재외동포들 동시다발 시국집회 열어

익명 (미확인) | 월, 2016/11/21- 05:21
재외동포들 동시다발 시국집회 열어 – 전세계 집회 지도와 포스터 등장 – 해외학자들과 유학생들의 시국선언도 이어져 편집부 11월 19일 한국에서 있었던 전국 동시다발 4차 박근혜 퇴진 범국민 행동 (4차 촛불집회)에 연대하여 재외동포들의 시국집회가 세계곳곳에서 열렸다. 역대규모의 집회가 열렸던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박근혜 퇴진 전세계 재외동포행동이 있었으며, 다음 주말에도 시국집회가 있을 예정이다. 캐나다 밴쿠버와 일본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뉴욕타임스, 박근혜 정부, 기능 마비 상태 – 위기 막기위한 박근혜의 모든 노력 실패 – 토요일 서울행 열차, 버스표 모두 동나, 사람들 발 동동 – 박근혜 정부 가짜 상여 들고 행진하기도 – 10대 학생들도 “박근혜 하야!” 외쳐 연일 박근혜 정권의 스캔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12일 지난 토요일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최대 규모의 시위가 수십 ...
월, 2016/11/14- 10:40
220
0
뉴욕 타임스 기고한 기자, 코리아 엑스포제에서 또다시 정부 비판 – 한국 정부의 외신에 대한 압력행사는 국내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음울한가에 대한 방증 – 정부에 대한 해외언론의 ‘부정적인 보도’만이 한국정부를 국가 중대사를 논할 의미있는 대화의 장으로 불러올 수 있다는 현실이 슬퍼 – 뉴욕 총영사의 반박글, 정부의 익숙하고 기만적인 공식 문구의 반복에 지나지않아…노사정 대타협은 존재하지도 않는 ...
일, 2015/12/13- 02:39
220
0
에이단 포스터 카터, “북한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만이 유일한 선택지” – 영 <가디언>지 기고 통해 대북 개입 강조 – 북핵, 국내문제와 대중 관계가 얽힌 복잡한 이슈임을 지적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으로 또 다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정확히 어떤 목적을 노리고 실험을 강행했는지는 불투명하다. 또 북한의 주장대로 수소폭탄 실험인지 여부도 불분명하다. 그러나 국내 언론은 오로지 ...
월, 2016/01/11- 11:20
220
0
비즈니스 인사이더, 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박근혜 탄핵 판결 마무리 촉구 – 재판관 정족수 부족하기 전에 탄핵 결정 촉구   탄핵 재판이 중반을 넘어 감에 따라 선고 날짜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Businessinsider)는 24일 로이터 통신 기사를 받아 퇴임을 앞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3월 13일까지 탄핵 재판 마무리를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또 ...
목, 2017/01/26- 15:30
219
0
캐나다 CTV뉴스, 염전 노예 피해자 국가 상대로 소송 제기 – 정부의 무관심과 경찰의 방조가 피해자들의 억울한 노예 살이 야기해 – 인간 사냥꾼과 직업 알선업자들 절박한 장애인들 섬으로 유인 – 한 지방 판사 “일상적인 일”이라며 가해자에 관용 베풀기도 – 서울경찰, 부패한 지방경찰 눈 속이려 낚시꾼으로 위장한채 비밀 구출 작업 캐나다 CTV뉴스는 13일 염전에서 노예로 착취당한 피해자들이 ...
토, 2015/11/21- 01:03
2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