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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가을 음식 '아욱두부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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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가을 음식 '아욱두부조림'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1- 11:21
재료 아욱1단(300g),두부1모, 소금, 현미유, 다시마(5*5)1개, 쌀뜨물1C 양념:고추장2T,고춧가루3T,조선간장1t,들깨가루1T,들기름1T, 조청1T 조리방법 1. 아욱은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껍질을 벗겨낸다. 아욱잎에 소금1t를 뿌리고 바랄바락 주물러서 푸른물을 빼낸 뒤 찬물에 한번 헹궈 손질한다. 2.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 소금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한 뒤 기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3. 쌀뜨물로 다시마국물을 만든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매콤한 양념을 만든다. 5. 냄비에 아욱을 깔고 양념(1/2)을 두른 후 그 위에 두부를 얹고 나머지 양념을 두른 다. 다시마국물을 넣고 끓인다. 6. 아욱이 부드러워질 정도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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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매콤하게두부명란젓국 한그릇 어떠세요? 이젠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따뜻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지시죠?이럴 때, 한살림 두부와 함께 두부명란젓국 한 그릇으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음을 녹여 보세요. 주재료 두부 반모(270g의 1/2), 명란젓 3덩이, 멸치다시육수 3C, 무 반토박, 콩나물 한줌, 마늘 1T, 쑥갓, 후추 약간 조리방법 1. 손질한 멸치를 볶다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든다.2. 마늘은 다지고 대파는 어슷 썬다.3. 무는 길쭉하고 얇게 썰고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고 손질한다.4. 두부는 큼직하게 썬다.5. 명란젓은 한 입 크기(약 2cm)로 썬다.6. 냄비에 멸치육수, 콩나물 무를 넣고 팔팔 끓으면 명란젓을 넣는다.7. 다.......
화, 2015/11/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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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에서 성시경이 다이어트 두부 레시피를 소개했죠. 고소하고 부드러운 두부와 향긋한 봄철 나물의 조화! 입맛 돋우는 두부참나무겉절이로 봄철 건강 챙기세요. -재료 참나물 150g, 두부 반모, 양파 1/2개, 감자전분 3T, 현미유 *참나물 대신 치커리나 다른 채소로도 응용해보세요 -양념장 국간장 1T, 고춧가루 1T, 식초 1T, 설탕 2t, 참기름 1/2T, 통깨 1T -방법 1. 참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둔 후 먹기 좋게 썬다. 2. 양파를 얇게 채 썬다. 3. 두부는 손가락 굵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4. 두부의 물기를 닦고 전분을 뭍혀 넉넉한 기름(두부의 1/3정도 두께)에 튀기듯 지져낸다. 5. 우선 참나물을 볼에 참기름을 넣고 섞.......
금, 2016/03/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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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찬밥 1과 1/2공기, 붉은대게 고운살(100g), 마늘쫑 2T, 조청 1T, 다시마물 1/2컵, 현미유, 감자 간 것 1T, 굴소스 1T, 생강술 1t, 소금약간, 참기름 1T -방법 1. 달걀에 소금을 넣고 잘 풀어 스크램블 한다. 2. 후라이팬에 현미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쫑을 넣고 볶아 향을 낸다.(마늘쫑이 없으면 마늘편으로) 3. 게살을 넣고 비린맛을 잡아주는 생강술을 넣고 재빨리 볶는다. 4. 찬밥을 넣고 뚝뚝 자르듯 밥알을 잘풀어 섞는다. 5. 찬밥이 알알이 다 볶아졌으면 스크램블한 달걀을 넣고 굴소스 1T와 소금, 후추로 간한다. 6. 적당한 크기로 자른 토마토(방울토마토는 반을 가른다)를 넣고 가볍게 섞다가 불끄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는다.......
금, 2016/03/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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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두부 1모(270g), 염장톳 100g, 순통밀가루1컵, 된장 1과1/2T, 고추장 1과1/2T, 다시마물 1컵, 달걀 1개, 참기름 1T, 부침용 기름 (풋고추2개) -재료 손질 1. 염장톳은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먹기 좋게 자른다. 2. 두부1모를 칼날로 곱게 으깬 후 면보에 물기를 꼭 짠다. 3. 톳과 두부를 섞어 참기름 1T를 넣고 무친다. 4. 다시마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섞는다. 5. 4에 달걀을 풀고 밀가루1컵, 두부, 톳을 섞어 반죽한다. 6. 반죽을 먹기 좋게 떼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여름철엔 톳대신 장떡에 애호박, 쪽파, 부추, 깻잎등를 넣어도 좋아요 *된장과 고추장 비율은 기호에 따라 조정하세요 관련 상품 구매.......
월, 2016/03/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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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입니다. 밤이 가장 긴 날이라 음이 극에 달해 귀신이 성하기 때문에 이를 물리치기 위해 양을 상징하는 붉은 팥죽을 쒀 먹으며 음의 기운을 물리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날 팥죽을 만들면 사당, 각 방과 장독, 헛간 등 집안 곳곳에 놓아두었다가 식은 다음 식구들이 모여서 먹었습니다. 동지 팥죽에 새알심을 넣어 끓일 때는 가족의 나이 수대로 넣어 끓이는 풍습이 있는데요. 동지를 ‘작은 설’로 여길 만큼 중요하게 여겼던 조상들은 팥죽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고도 했습니다. 팥죽은 새로운 한 해에는 건강하고 액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는 음식입니다. 서늘한 팥과 따뜻한 찹.......
수, 2016/12/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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