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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PLA 전 대표이사 징역 1년2월, 벌금100만원 실형
대전지방법원이 18일 최원유, 유성엽 PLA 전 대표이사 2인에게 임금체불로 징역1년2월, 노조법위반으로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다만 재판부는 법정구속을 연기하고 항소심 전까지 임금체불을 해결할 것을 명령했다. 2심 재판이 진행되기 전까지 체불임금을 해결하지 않으면 구속시키겠다는 결정이다. PLA 회사가 올해 6월까지 조합원들에게 지급해야 할 체불임금은 약 9억8천 만원이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PLA지회는 지난달 6일 회사 공동대표단에게 교섭을 요청하고 체불임금 해결과 공장 정상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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