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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년센터와 함께한 한국역사기행
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은 11월 12일, 국제청년센터 유학생 및 한국 대학생들에게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한옥마을, 도산공원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흥사단은 올해 초부터 국제청년센터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독일, 네덜란드, 케냐, 베네수엘라, 대만에서 온 유학생들과 한국 대학생들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 활동과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나라의 전통을 체험하였다.
아래 글은 이번 행사에 참석했던 유학생들의 행사 소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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