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과 CBS는 라디오를 통해 환경이슈와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알립니다!이번에는 이원영 박사님이 참가 하셨는데요!1분 환경캠페인에서 1분에 담지 못한 현장의 깊은 이야기를 직접 듣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대중들에게 상세히 알리기 위해 캠페인 녹음 후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기후위기의 직격탄을 맞고있는 극지의 현실, 이원영 연구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이런 것들을 알 수 있어요!♣ 극지 연구소는 뭐 하는 곳일까?♣ 극지의 기후변화, 지금 어느 정도일까?♣ 극지 기후변화 현장, 잊혀지지 않는 장면 공개!♣ 기후변화와 바이러스?! 그 상관관계를 밝히다!♣ 그렇다면 우린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 궁금하면.......
하루 평균 7,000만 개 일회용 컵 사용, 그 중 대부분이 폐기물행?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컵 사용이 더 늘어나는 가운데 분리 배출되지 못 한 대부분의 일회용 컵은 모두 폐기물이 되어재활용 폐기물를 포기하는 사례가 일어나는 등 바이러스에 이어 쓰레기 대란을 맞게 되었어요나날이 늘어나는 일회용 컵의 대안으로환경재단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캠퍼스 전용 공유컵서울오래컵을 마련하였는데요,귀여운 디자인의 서울오래컵이 탄생했습니다!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테이크아웃 일회용컵 대신에서울오래컵을 손쉽게 빌려 사용하고 반환함으로써일회용컵 사용을 절감하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입니다아, 물.......
지난 4월 1일 토요일, 청년참여연대는 꿈틀 : 2023캠페인어벤져스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하기 앞서 함께 활동할 캠페이너를 모집하고 주제를 스케치하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꽃피는 봄날, 청년참여연대의 캠페이너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알기 위해 참가자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류수정 활동가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꽃피는 봄, 캠페인이 ‘꿈틀’
청년참여연대 운영위원 류수정
4월의 첫날, 청년참여연대 캠페인 어벤져스의 첫 걸음 ’꿈틀 : 2023 캠페인 어벤져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꿈틀에는 청년 1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본격적 이야기에 앞서 함께 인권선언문을 낭독하고 자기소개하며 서로를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도도 역시 작년과 같이 젠더와 환경 문제를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는 2022년 진행된 캠페인 활동의 진행 내용과 결과,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까지 들어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캠페인 진행을 위한 보완점과 개선점을 생각해 보고 나누었습니다. 전문성을 갖되 청년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방법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려는 부담이 있었지만, 청년들의 즐거운 ‘참여’와 ‘연대’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각 팀끼리 미리 준비된 질문에 대하여 대화하며 브레인스토밍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젠더팀은 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온라인 혐오를 마주한 경험과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문제,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나누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 온라인 의존도가 증가하며 혐오표현이 더 자주 노출되고 확산되는 것을 체감한 경험을 니눴습니다. 또, 무의식적인 sns 활동 습관과 알고리즘을 통한 혐오 콘텐츠의 무분별한 노출과 소비가 또다시 혐오 콘텐츠를 양산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통제되지 않는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 카페, sns가 심각한 문제임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혐오’-‘오락, 재미’로 소비하는 고리를 끊고 개인의 성찰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환경팀은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기후위기를 실감하는 순간 공유와 개인의 실천, 정부&기업에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을 제안해 보았습니다.
이번 봄 목련과 함께 핀 이른 벚꽃 개화시기와 작년 폭우, 전 세계 심각한 산불 피해 사건들을 마주할 때 기후위기를 실감했다는 경험을 나누었고, 또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정당의 지지율이 오르는 것을 보며 기후위기가 모두가 공감하는 문제가 되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환경문제를 마주한 개인이 실천할 것들로는 본질적 소비를 줄이고 비건 실천하기와 인간의 무기력보다 영향력을 퍼뜨리고 연대하는 것에 집중하여 효능감을 얻어 개인의 실천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언론사와 함께 정치인 환경교육 캠페인 진행하기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정부와 기업에게 요구할 것들로는 환경세 강화하기, 정부는 기업을 감시하기, 기후정의와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정책 만들기, 에너지 사용 감축과 친환경 에너지 국유화와 같은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청년들이 경험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다과를 먹으며 앞으로 캠페인이 어떻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는지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다음 모임을 기대하였습니다.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매월 의정활동비 일부를 취약 계층 기부, 장학금 지급, 임기말 최소 의정비 제외 전액 기부를 목표로 사회적 선도 분위기 조성 외유성 판단 시 국내외 연수 여비 전액 공제 및 지역 사회 환원 권위적 상징인 시의원 배지 착용 지양 공무원에 대한 최소한의 견제, 균형적 활동 외 과도한 요구 지양으로 갑질 문화 개선 각종 위원회 참석 수당을 지역 사회로 환원 월 1회 시민 소통 부스 설치 및 시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임무 수행 시 사익 추구 없이 공익만을 위해 일하며 균형 유지 시의원 의전 최소화 지침을 조례로 추진 4년간 의정 활동비 인상 동결 또는 공무원(4~5직급) 인상분 적용 조례 추진 효도 콜센터 설치 추진 어르신 공공 일자리 다양화 추진 (폐의약품 수거단 운영 등) 계룡 거주 청년 타지역 출근 교통비 경감 방안 검토 도곡리, 향한리 등 자연부락 가로등 정비 및 꽃길 조성 길냥이 공공 급식소 설치 추진 장례 지원 사업 현실화 추진 공공형 어린이 공원 추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