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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시위보다_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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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시위보다_연대

익명 (미확인) | 목, 2016/11/17- 14:47

나는 어쩌다 인생 첫 집회에 나가게 되었나?

                                                                                                          -여성환경연대 신입회원 아르네

100만 촛불은 아름답더라

박근혜 퇴진! 여성혐오도 퇴진!

 

지난 11월 12일, 역사에 남을 ‘100만’이라는 숫자가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의 저는 민중총궐기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대학 새내기생활을 보내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달랐어요. 올 6월 여성환경연대라는 단체를 알고 그곳에서 하는 사업들을 찾아 보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코페미니즘학교부터 미세플라스틱까지, 여성단체와 환경단체로서 양 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는 처음 봤거든요! 그렇게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에 끌려서 정기후원을 하게 되었고(‘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라는 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그 뒤로 에코페미니즘학교, 책바람, 책읽는 토요일 등 시간 되는 행사는 꼭 참여했어요!
여성환경연대를 통해 매일 보던 것이 다르게 보이고, 그걸 나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12일 총궐기에는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인생 ‘첫’ 집회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여성환경연대 사람들과 함께 집회에 가니까 ‘연대’라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라, 우리끼리 모여서 여성대회도 참가하고, 손으로 피켓도 써서 만들고 함께 음식도 나눠먹는(♡) 능동적이고 더 끈끈히 뭉친 집회였어요.

지금의 시국이 답답하고 화나긴 하지만 집회에 언제 누구랑 갈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여성환경연대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혼란스러운 시국에서 우리는 ‘그렇다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시작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bit.ly/2gcrL8W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시 후원’하기-> http://bit.ly/2fbAHaL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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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옥 후원회원님은 남편 정창남 후원회원님과 함께 2010년에 희망제작소 1004클럽에 가입하셨습니다. 2016년에는 전주 지역 후원회원들과 함께 전주 강산애(희망제작소 후원회원 등산모임)를 만들어 활동 중이십니다. 또한 서울과 지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도 하고 계십니다. 정희옥 후원회원님께서, 희망제작소 덕분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을 한 편에 글에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2016년 12월 9일, 조금 있으면 오후 3시가 된다.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표결이 시작된다. 글을 부탁받으며 들으니, 올해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주제가 ‘double(함께)’이란다. 매주 토요일마다 광장에 ‘함께’ 모여 대통령의 퇴진을 외친 시민들, 그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뒤에서 ‘함께’ 응원한 시민들까지. 그들의 힘으로 바로 이 순간까지 왔다.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부패 권력을 쫓아낸 감동을 글에 풀어내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글을 쓰기로 약속했으니 희망이(희망제작소) 덕분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을 뒤돌아볼까 한다.

오래전, 전주를 찾은 박원순 前 상임이사를 만났다. 그리고 희망제작소의 활동취지에 공감하여 1004클럽에 가입했다. 이후 1004클럽의 회원들과 함께한 터키여행에서 참 멋지게 사는 분들을 만났다. 늘 소년 같은 천진난만함과 열정을 간직했던 故 이영구 선생님, 기부천사 유영아 선생님 등 여행을 같이한 터키 도반(道伴) 분들은 그때까지 내가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사뭇 달랐다. 개인의 삶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고민하는 사람들.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면, 대한민국 어디에선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그분들이 느껴지고 마음이 훈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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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세월호가 침몰하고, 신문에 실린 0416회원들의 피케팅 사연을 접하게 되었다. (관련 기사보기) 그리고 나도 전주한옥마을에서 피케팅에 나섰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우리 동네 우목실마을 몇 분이 함께해 주셔서, 이후에는 한옥마을 전동성당 앞을 세월호 피케팅 장소로 자리 잡았다. 그해 9월, 2학기가 시작하고 군산까지 출퇴근하는 나는 피케팅을 할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졌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행인 속에서 피켓을 든 채 눈빛이 흔들리지 않고 몇 시간씩 서 있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 사실을 처절하게 깨닫고 마땅한 핑곗거리를 찾던 중이었다.) 그러다 하고 싶은 말을 현수막에 써서 전주 시내 가로수에 달아매기 시작했다. 이 일에도 우목실 이웃들과 길가의 나무들이 함께 해주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종일 들고 서 있는 나무들이 무척 고마웠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도보 순례 중 전주를 지날 때는 故 이영구 선생님과 함께 걸었다. 그리고 꼭 한 달 만에 이영구 선생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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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사태가 불거진 이후, 나는 격주로 전주와 서울의 집회에 참여했다. 한 치 앞도 모를 격랑의 시간을 끈질기게 그리고 유쾌하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함께 한 강산애 걸그룹(유영아 선생님, 이판도 선생님, 이윤정 선생님)! 40~50년 전 유행했던 김추자의 ‘거짓말이야’를 개사한 노래를 거리에서 소리쳐 부르는 뜨거운 피를 가진 여인들을 감히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아, 지금 탄핵이 가결됐다는 속보가 떴다! 혁명은 소수의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이처럼 다수의 열혈 시민이 함께할 때 이뤄지는구나!

사실 나는 희망제작소의 활동을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전주와 서울 간 거리 때문에 희망제작소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개인적으로 가까운 몇 분 덕택에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모임인 강산애 단체대화방을 훔쳐보게 되었고,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다양한 사람이 모여 만드는 나눔과 건전한 사회참여, 나도 이런 모임을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강산애와 희망제작소의 응원을 받아 지난여름 전주 강산애가 탄생했다. 전주 강산애는 태권도 검빨간띠의 5살 주성이부터, 동화작가, 클래식 기타리스트, 70세 건설업 사장님까지 참여회원의 범위가 꽤 넓은 편이다. 지난 11월 트래킹 때는 모두가 ‘박근혜 탄핵’ 문구가 쓰인 노란 조끼를 입고 전주 남고산성을 오른 후 풍남문광장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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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덕분에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전주 강산애 역시 이런 즐거움 속에서 탄생했다고 본다.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트래킹(때에 따라 번개 산행)을 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우리가 사회 변화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중이다. 서른 명의 다양한 사람들(50~60명 정도로 회원 수를 늘리는 게 목표다)과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끙끙거리다 ‘아, 그래! 희망이(희망제작소)가 있지! 희망이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해 줄 수 있을 거야’라는 생각에 무릎을 쳤다. 지금까지 ‘함께’ 해 줬던 것처럼 말이다.

희망아. 우리는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해 줄 거지? 너를 믿어!

글 : 정희옥 후원회원

월, 2016/12/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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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 달이 총총 뜬 밤, 도서관을 나와 친구와 나란히 집으로 걸어가는 길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납니다. 3월의 푸른 봄에 시작했던 <제14기 모금전문가학교>가 총 11번의 수업을 끝으로 지난 6월 막을 내렸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할 때 주저함이 없는 편인데, <모금전문가학교> 수강을 결심하기까지는 참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1년 반의 휴학기간을 보내고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 4학년 2학기에 접어들었으며, 수입이 없는 학생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수강료가 부담스러웠고, 확신할 수 없는 새로운 분야의 도전이었기 때문이지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몇 날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었던 시작이었지만 그 길의 끝에는 돈으로는 바꿀 수 없었던 ‘배움’과 ‘사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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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경험이 준 교훈

사회복지를 공부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리며,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만의 가치관이 생겼고, 어떤 방향성을 갖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늘 풀리지 않았던 질문은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였습니다. ‘나에게 내재되어 있는 능력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으로 세상을 설득할 수 있을까’. ‘모금’이 답이 될 것 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모금전문가학교>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금전문가학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속한 워크숍 조의 모금 마케팅은 고액 기부자를 향한 기부 요청이 필요했고,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고액기부를 요청해봤습니다. 외향적이고 관계적인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관계를 통한 기부 요청이 뭐 그리 어려울까 생각했던 저의 안일함이 완전히 깨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관계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더 두려울 수 있음을, 우리의 모금 명분이 상대방에게는 심드렁한 주제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기부 요청에 실패했습니다. 그날 느꼈던 실망감과 허무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기부 요청을 한다는 것이 왜 그렇게 두려웠을까?, 왜 그렇게 주저했던 것일까? <모금전문가학교> 강의와 필독서를 통해 서서히 그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모금은 ‘가치교환’이기 때문에, 기부자의 욕구를 충분히 조사한 뒤 그것을 바탕으로 기부자가 누릴 수 있는 가치를 개발하고 기부 요청을 했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느꼈던 두려움도 결국 모금가로서 완벽하게 준비되지 못함에서 오는 ‘자신 없음’이었습니다. 온전히 나의 시선에서 나의 세계관, 나의 가치만을 갈고 닦았던 지난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가진 명분과 가치가 ‘선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대를 설득하려고 했던 것은 여우가 두루미에게 넓은 접시에 담긴 맛있는 음식을 왜 먹지 못하냐고 강요했던 것과 같았습니다. 진정한 모금가라면 두루미를 위하여 긴 접시에 음식을 담아 주는 부지런함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쓰라린 실패의 경험이 준 교훈이었습니다.

여전히, ‘같이’!

더불어 ‘같이의 가치’를 알 수 있었습니다. 모금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여럿이 ‘같이’ 함에서 오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직급, 연령, 분야의 동료들과 함께 하는 일이 대학생인 저는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조금 낯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많이 부족한 일개(?) 대학생을 온전한 조원, 동료로 인정해주시고, 약점일 수 있는 부분을 강점으로 개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던 조원들을 통해 ‘아,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 ‘나도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려운 순간도 있었습니다. 서로 다름에서 비롯되었던 의사소통의 오해, 나의 이기심으로 주었던 상처들, 크고 작은 장애물에 부딪힐 때는 막막했습니다. 그럴 때에는 조용히 나를 들여다보고, 머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의 어떠함으로 누군가를 곤란에 처하게 한 것은 아닌지, 나의 게으름으로 어려운 부분이 생긴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를 공부하는 시간이었고 함께하는 조원들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같이’를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과정이 결국 이 시간을 있게 했고, ‘같이’이기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희망을 보다

우스갯소리로 친구들이 “수강료 아깝지 않아?”라고 물을 때, 고민하지 않고 “그럼!”이라고 대답할 수 있었던 것은, <모금전문가학교>에서 경험한 배움의 시간들이 제 삶에 다시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료식날 받은 장학금은 제 삶에 또 다른 희망을 주었습니다. 장학금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선배들의 따듯한 ‘지원’이었고, 더 나은 사람이 되어 기분 좋은 영향력을 퍼뜨려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의심될 때,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는 희망의 조각이 장학금이라는 나눔을 통해 생겼습니다.

<모금전문가학교>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지금의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라고 말했던 3개월 전의 나와 얼마나 다른 모습일까요?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때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광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삶을 바라보는 눈이 세심해진 것을 보면 ‘나 정말 달라진 걸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 결론을 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금전문가학교>의 기억들이 오래도록 제 삶에 남아 순간순간 빛을 발할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값진 모금 교육을 기획해주신 모금전문가학교 관계자분들과 부족함이 많은 저를 품어주신 14기 동기분들, 장학금을 지원해주신 여러 기관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모금전문가학교>에서 ‘나눔’을 경험했던 시간들이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모금가가 되겠습니다.

글 : 이민형 |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제15기 모금전문가학교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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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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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님께 알립니다!

<2015 연말 후원회원 행사 안내>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돌아보면 2015년은 기쁘고 아름다운 일보다는 슬퍼하고 분노한 일들이 더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고공에서, 거리에서, 바다와 산에서 칼바람을 맞으며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을 기억하며 숙연하게 마음과 자세를 가다듬게 되는 세밑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더 자주 모이고, 소통하면서 서로의 따스한 체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어두운 절망을 딛고 일어서 밝은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해 서로 마음을 기대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몇 가지 일들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참여하셔서 우리 모두 힘내자!고 얘기해주세요.
희망제작소,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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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소식,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11월 24일에는 1004/HMC 후원회원 송년의 밤이 있습니다.
날짜가 크리스마스 한 달 전이라 ‘미리 만나는 메리크리스마스 파티’를 콘셉트로 정동 산다미아노 북카페에서 열립니다. 후원사업팀 연구원들이 즐거운 이벤트를 듬뿍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회원 초대 행사에 참여하지 않으셨던 후원회원님들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많이 참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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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올해 마지막 감사의 식탁을 희망제작소 4층 희망모울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년에는 감사의 식탁이 전주, 부산, 광주, 대전을 돌면서 지역 후원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12월에는 1년 동안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지역 후원회원님들을 희망제작소에 초대합니다.

연구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맛있는 음식과 희망제작소 둘러보기, 경품이벤트, 이원재 소장님과 대화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차린 식탁에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12월초에 나갈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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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소식, 겨울 연탄나눔 봉사 함께 해요

희망제작소는 매년 겨울이면 사단법인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합니다. 올해는 회원모임 강산애 회원들과 함께 모든 후원회원들이 참가하는 연탄나눔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기어린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고 싶은 후원회원님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연말 연탄나눔 공지를 기다려주세요.

세 번째 소식, 주소, 연락처 등 개인정보 변동사항을 알려주세요

매년 연말과 연초에는 연하장과 연례보고서 등 많은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는 리워드를 우편으로 많이 보냅니다.
특히 2016년은 희망제작소가 10주년을 기념해서 3년, 5년,7년, 10년 후원회원님들께 더 많은 리워드를 보내려고 합니다.
두근두근! 기대해주세요.

그동안 주소, 전화번호 등 연락처가 변경된 후원회원님들은 메일이나 전화로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보변경 문의_김희경 시민사업그룹 선임연구원 [email protected] /02)2031-2130

월, 2015/11/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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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백> 시사회에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영화 <자백>은 2016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상과 NETPAC상을 수상하면서 올해 가장 주목받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극장 개봉을 위한 스토리 펀딩 성공으로 드디어 10월 13일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자백> 시사회에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금, 2016/09/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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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일부터 2016년 10월 6일까지 총 72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모자

김은경 후원회원님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참여와 연대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제작소와 동행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할게요. 우리 지치지 말아요^^

희망모자

김진희 후원회원님

많은 시민사회단체 중 희망제작소를 알게 되고, 또 적게나마 후원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희망모자

문영주 후원회원님

현 세대와 다음 세대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희망모자

박선경 후원회원님

좋은 사람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희망모자

백원호 후원회원님

늦게나마 희망제작소를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희망모자

양원철 후원회원님

적은 금액이지만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야 시작 합니다.
밝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모자

윤여원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에서 2013년에 인턴을 했는데,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제 삶 속에서 소중한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해 준 희망제작소에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회원으로 가입합니다.

희망모자

이은주 후원회원님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진 모델이 있다는 게 늘 든든하고 고마웠습니다.
늘 응원하며 관심을 두고 지켜봐 왔지만, 더 힘든 시민단체를 후원하느라 가입을 미루다가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네요. 더 늦기 전에 희망제작소의 가족이 되어 많이 배우며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모자

최영수 후원회원님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옆에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희망모자

홍경수 후원회원님

SDS 12기 수료생입니다. 그동안 ‘여유가 생기면’이라는 이유로 후원을 미루다가 적은 금액이지만 우선 시작해봅니다. 우리 사회 희망을 만들고 있는 희망제작소를 응원합니다.

금, 2016/10/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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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11월 강산애 정기 산행은 조금 멀리 홍천 팔봉산으로 떠납니다.

팔봉산은 해발 32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여덟 개 수직 바위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만큼 결코 만만하게 오를 산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위봉우리를 오르느라 흘러내린 땀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과 아기자기한 산세, 무엇보다 봉우리 아래를 보일 듯 말듯 감아 흐르는 홍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쾌한 전경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봉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오전 8시
– 모이는 곳 : 2호선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 출구 근처에 팔봉산행 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주차장 → 팔봉교 → 1봉 → 정상(2봉) → 3봉 → 해산굴 → 4봉 → 5,6,7봉 → 8봉→ 팔봉교 → 주차장(약 4km)
– 소요시간 : 약 4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3만 원,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이번 산행은 버스 이용료를 포함하여 회비가 책정되었습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화, 2016/10/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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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사다난과 우여곡절이 굽이굽이 펼쳐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2016년 마지막 감사의 식탁에 후원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깨 가득 무거운 짐을 지고 열심히 달려오느라 수고했어요! 당신. 이웃과 사회를 위해 고민하고 희망제작소를 응원해 준 당신, 수고했어요! 오늘도.

목, 2016/10/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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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10년, 긴 여정을 함께 한 후원회원님들과 희망을 위해 으라차차! 신나게 축하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길을 지치지 말고 더 열심히 가자고 손잡고 싶습니다. 2016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주제는 ‘더블’입니다. 후원회원 한 분이 한 분씩 초대해서 같이 손잡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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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1/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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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ukhan.knps.or.kr)

출처 : 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ukhan.knps.or.kr)

12월 강산애는 북한산으로 떠납니다.

북한산의 정기를 가득 담아 광장에 있는 시민의 뜨거운 마음에 전달할 것입니다.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가를 기다립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2월 3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장소 : 불광역 9번 출구

– 일시 : 2016년 12월 3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곳 : 불광역 9번 출구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불광역 9번 출구 → 불광시장 → 족두리봉 → 향로봉 → 비봉 → 구기분소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점심식사는 하산 후 할 예정입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화, 2016/11/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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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던 11월 17일 목요일 저녁, 희망제작소 3층 부엌은 겨울 한기를 녹이는 뽀얀 김과 함께 맛있는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후원회원들이 평창동 희망제작소를 방문하는 ‘감사의 식탁’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수고했어요! 올해도. 이번 감사의 식탁은 올 한 해 수고하며 달려온 우리 자신을 격려하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절망과 한숨으로 짓눌린 현실을 바꾸기 위해 11월 주말마다 희망의 촛불을 든 후원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온 후원회원, 얼마 전 수료식을 한 ‘퇴근후렛츠 플러스’의 수강생들, 수능을 치르고 어머니와 함께 온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다양한 후원회원들이 자리를 꽉 채워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지치고 수고한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한 11월 감사의 식탁, 한 번 들여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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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은! 걱정 하나 줄이기

연구원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으로 든든히 식사를 마친 후원회원들은, 희망제작소 곳곳을 둘러본 후 희망모울로 모였습니다. 희망제작소 활동 소개에 앞서 작은 이벤트로 ‘걱정 하나 줄이기’라는 작은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각자 걱정거리를 종이에 적고 이에 관해 이야기 나눈 후, 종이를 구겨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입니다. 마음 한쪽이 조금은 후련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건강이 안 좋아서 걱정이에요. 매주 광화문에 나가려면 체력이 필수인데 말이죠.”
“미세먼지 때문에 아이들 건강이 걱정이에요. 정치 얘기에 밀려서 환경 문제가 묻히는 것 같은데, 정치가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어요.”
“직장을 옮기려 준비 중인 남편이 힘냈으면 좋겠어요.”

“입주자 대표 회의에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 처우 개선 안건을 올렸는데, 통과될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잘 되겠죠?”
함께 이야기 나눠보니, 희망이란 새삼스럽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걱정하는 것 하나를 버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꿈을 채워 넣는 것이 ‘희망’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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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10년, 후원회원님 덕분입니다

이후 연구원들의 희망제작소 연구와 활동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시민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모아 2006년 시작한 희망의 씨앗뿌리기는 2016년 ‘좋은 일, 공정한 노동’, ‘퇴근후렛츠 플러스’, ‘행복한아파트공동체만들기’, ‘정치잇수다’, ‘사다리포럼’, ‘목민관클럽’, ‘2016 시민희망지수’ 등 다양한 주제와 깊이 있는 연구로 이어졌습니다. 10년을 돌아보고 다음 걸음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시민의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0년, 5천여 명 시민들의 후원이 희망제작소를 길을 응원했고, 또 필요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후원회원들과 함께였기에 이만큼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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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식탁 다음날, 후원회원께 문자를 받았습니다.

# 후원회원 황영수 님
“어제는 고3 엄마에게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후원회원 이재유 님
“희망제작소에 대해서 잘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관심 두고 응원하겠습니다!”

늦은 시간, 멀리 평창동까지 와주신 분들께 마음만큼 차려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입니다. 희망제작소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후원회원 여러분이 ‘희망’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해지는 ‘감사의 식탁’은 2017년에도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글 : 김희경 | 후원사업팀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 희망제작소 후원회원과 우리 사회 희망을 꿈꾸는 모든 분을 위해 12월에 마련한 자리, 모일수록 커지는 희망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자세한 내용 보기

목, 2016/12/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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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희망을 더블하다. 희망제작소는 시민과 더블할 때, 더욱 힘차게 우리 사회 대안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더블이야기1. 4.37의 더블.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를 ‘헬조선’이라 부르는 시대. 4.37은 2016년 대한민국 희망 점수입니다.

시민희망지수 희망리포트 보러가기 후원하기 증액하기 자세히보기
목, 2016/12/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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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더블더홉 캠페인의 아주 특별한 리워드, 2017년 더블캘린더. 2017년 더블캘린더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곽성민 화가의 그림과 희망제작소 연구원 12명의 손 글씨를 담아 12가지의 ‘더블’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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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구매하기 더블캘린더 선물하기 캠페인 페이지 더알고싶은더블이야기

목, 2016/12/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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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더홉(double the hope) 캠페인은 희망제작소의 2016년 후원 배가 캠페인입니다. ‘두 배로 만들다’라는 뜻의 더블(double)과 ‘함께’라는 뜻의 ‘더불어’를 합한 더블더홉 캠페인은, 더 많은 시민이 희망제작소와 함께 할 때 ‘희망은 두 배가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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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2/0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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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연말을 보내기 위한 방법 

1. 전깃불을 끄고 촛불을 켜기. 분위기 업!

2. 외식보다는 직접 만든 음식으로 그린 파티

3. 소박하지만 정성을 담아 핸드메이드 선물 만들기

4. 다 읽은 책, 안 입는 옷같은 잠자고 있는 물건들 나누기

5. 공정무역 제품으로 착한 선물하기

6. 문자, 카톡 대신 손맛 가득한 카드 만들어 보내기

7. 뜻있는 시민단체에 후원하기. 이를테면 여성환경연대! 🙂 

 

<여성환경연대 특별 후원하기>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삶을 펼치기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하기 ->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http://bit.ly/2fbAHaL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으로 전화하시면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금, 2016/12/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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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응원해주신 후원회원님 덕분에 10년을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2016년 희망제작소를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 2016/12/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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