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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협조] 한일 군사정보보협정 체결 반대 시민사회 시국선언 (11/16 수,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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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협조] 한일 군사정보보협정 체결 반대 시민사회 시국선언 (11/16 수, 오전 11시)

익명 (미확인) | 화, 2016/11/15- 15:25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반대 시민사회 시국선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일시 및 장소 : 11월 16일(수)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1. 취지와 목적


- 오는 11/16(수)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반도평화회의 제안으로 시민사회 각계가 참여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반대 시국선언>을 진행할 예정임. 


- 정부는 국민적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로 국정이 혼란한 틈을 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을 강행하고 있음. 이번 협정 강행으로 박근혜 정부가 더 이상 주요 외교·통일·국방 정책에 권한을 행사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정서가 더욱 확고해 지고 있음. 


-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지난 2012년 이명박 정부 당시 밀실에서 가서명까지 했다가 반대 여론에 부딪혀 무산되었던 것을 다시 체결하려는 것임. 한국이 일본의 재무장과 집단적자위권을 지지한다는 것을 공식화하는 것이며,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을 해소하기는커녕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을 심화시키는 일임. 사안의 심각성과 파급력을 고려할 때 사회적 합의와 심사숙고 없이 서둘러 체결해서는 안됨. 야3당 역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중단 결의안’을 발의했음. 


- 정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이 북핵과 관련하여 일본의 우월한 위성정보 자료를 제공받는다는 이유로 체결을 서두르고 있으나 군사정보의 예속화, 한반도 정세판단의 대일종속화를 초래할 불길한 전조가 될 것임. 또한 궁극적으로 남북의 화해공존을 저해하고 긴장․대결을 조장하는 요인이 될 것임. 


- 이에 긴급히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한 국민적 반대의 뜻을 표출하고 박근혜 정부에게 독단적이고 졸속적인 협정 체결을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함. 

 

2. 개요


○ 제목 :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 반대 시민사회 시국선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 일시와 장소 : 11월 16일(수)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행사순서
 - 경과보고
 - 인사말
 - 각계발언
 - 공동선언문 낭독 
○ 주최 : 한일군사정보협정 체결 반대 각계 시민사회
○ 주관 : 한반도평화회의 
○ 문의 :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 한반도평화회의는 최근 한반도와 동북아에 더욱 심화되고 있는 군사적 대결과 갈등에 대한 평화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한시적 협력기구로 지난 3월 21일 시민사회, 종교계 인사들의 참여로 발족하였습니다. 

 

▶ 참고자료 

 

[보도자료] 종교계와 시민사회, 제 1차 '한반도평화회의' 개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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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반도평화회의> 개최 

한반도·동북아 군사적 대결과 갈등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력기구 발족 예정

일시 및 장소 : 3월 21일(월)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1. 취지와 목적
- 한반도 평화회의는 종교계와 시민사회 각계인사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한시적인 협력기구로서 그 첫 번째 모임을 개최하고자 함. 
- 시민의 참여와 개입을 통해 외교‧국방‧통일 기타 정책결정과정을 민주화하고, 우리 삶의 터전인 한반도와 동북아에 심화되고 있는 군사적 대결과 갈등을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 남과 북의 화해와 평화적 통일, 동북아시아의 상생과 협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함. 

 

2. 개요
○ 제목 : 제1차 한반도평화회의 
○ 일시와 장소 : 3월 21일(월)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제안자 : 강우일(천주교 제주교구장), 김영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도법(조계종 화쟁위원장), 이선종(원불교 전 은덕문화원장), 인명진(우리민족서로돕기 상임대표),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이신호(YMCA 이사장), 권태선(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부영(동북아평화연대 명예대표), 정현백(민화협 상임의장), 지은희(전 여성부장관), 최병모(변호사) 외


○ 행사 순서 
1) 사전회의 (오전 10시 – 10시 50분, 언론비공개)
2) 본회의 (오전 11시 – 12시)
- 경과보고
- 초청인 인사말
- 각계발언
- 특별발언 : 남북경협기업인
- 2016년 평화사업 계획 채택
- 퍼포먼스(참여자별 평화 메시지 나누기)  
- 특별호소문 발표
- 질의응답
○ 문의 : 한반도평화회의 운영지원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금, 2016/03/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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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회의

<2017 한반도평화회의>

 

지금 한반도 평화는 중대한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남북관계는 물론 한미관계와 한중관계 모두가 새로운 전환을 계기를 만들지 않으면 돌파구를 만들기 어려운 늪으로 빠져들 상황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만들어내는 일관된 행동입니다. 

 

한국 시민사회는 내외 호전세력들의 냉소와 도발을 물리치고 평화를 향한 담대한 투쟁을 시작해야 합니다. 한반도에서의 모든 군사행동의 중지 등 상호위협감소를 호소하고, 나아가 협상을 통해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내외에 강력히 호소해야 합니다. 그 시작은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비핵화, 동아시아 군사긴장 완화와 평화협력을 지향하는

모든 평화애호세력의 <2017 한반도평화회의> 개최를 제안합니다. 

 

<2017 한반도평화회의>에서 남북관계 개선,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실질적 해법 마련을 위한

시민사회의 공동목표와 공동행동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절절히 호소합니다.

 

제안단체
녹색연합, 시민평화포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참여연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3000

통일맞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흥사단

 

 

<2017 한반도평화회의>


일시 : 2017년 9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프로그램 전체를 언론에 공개합니다만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 사회자 진행에 따라 자유 발언과 토론으로 ‘회의’가 진행됩니다.
* 아래의 회의 주제에 대한 발언 내용(제안)을 미리 준비해 오시면 좋습니다. 

* 장소 대관료 등을 위해 1인당 1만원씩 참가비를 받습니다. 

 

회의 주제
 ○ 10.4선언 10주년을 즈음한 남북 시민사회 공동대응을 포함한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 한반도 핵 갈등 해결과 군사위기 해소를 위한 정책제안 
 ○ 미사일방어체계(MD)를 포함한 군비증강에 대한 시민사회의 대응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링크에 접속하셔서 기입해 주시거나 

'단체명/참석자명/직함'을 적어서 아래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문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email protected]

        시민평화포럼 [email protected]

 

 

목, 2017/09/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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