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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청년위원회 들꽃, 개성공단 지원 부스 운영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청년위원회(위원장 원유준) ‘들꽃’은 11월 13일, 광화문중앙광장에서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청년, 개성공단의 길을 묻다’에 참여하였다. ‘들꽃’은 개성공단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부스를 운영하면서 현재 흥민통이 진행하고 있는 북한수해 동포 지원 모금함에 기부해주신 분들께 캘리그라피 수첩을 답례로 나눠 주었다. 특히 청년 이그나이트 경진대회에 참여한 ‘들꽃’ 회원 박아람군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여 최종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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