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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63호

한살림 소식지 563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11:0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3호 소설(小雪 11월 22일) 무렵 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 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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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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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7호하지(夏至, 6월 21일) 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신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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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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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1호 상강(霜降, 10월 23일)즈음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 울맞이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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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2호 소한(小寒, 1월 6일) 즈음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됩니다. 농사일은 없지만 겨울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농가에서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 간의 추위를 대비해 땔감과 먹을 것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도 이 즈음입니다. 표지소개 - "한살림 30년 더 큰 걸음, 다시 새롭게"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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