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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의 창 - 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

한살림 생산자의 창 - 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13:43
한살림 생산자의 창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올해부터 ‘공급요일 지정제’ ‘산지 직송’ 방식 도입거북이공동체는 한살림 생산공동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공동체입니다. 동네 아우와 형님, 토박이와 귀농자가 한 가족처럼 어울려 한살림 생명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어서입니다. 거북이공동체는 이맘때면 주목받는 한살림 절임배추 산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충청도에 있지만 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강원도 고랭지와 비슷한 기후조건이 배춧속을 꽉 채워줍니다. 꽉 찬 공동체의 인심처럼말입니다. 더운 여름철에 파종하여 자가육묘로 정성껏 키운 배추는 적당한 수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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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사람들 - 달달한 메론밭에서의 어질어질한 행복김진숙 · 박봉규 충남 부여 진호공동체 생산자 부부서른 해 전, 도시에서 만나 충남 부여로 귀농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 김진숙·박봉규 생산자는 달고 부드러운 메론 맛을 우리에게 알게 해 준 생산자이다. 고되어도 묵묵히 농사짓는 부모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지 두 명의 자녀들이 모두 농대에 진학했다. 자연의 뜻에 순응하는 법을 배워가며, 농사가 잘 안 될 때에는 ‘내년이 또 있으니까’ 라고 속상한 마음을 잘 털어 내는 부모의 내공을 이어받고 싶은 게 아닐까.언제부터 농사를 지으셨어요?우리는 같은 대학교 커플이었어요. 벌써 30년도 더 된 얘기네요. 광고 일을 하다가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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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볍씨 파종 산들바다공동체 공동사업 1탄, 벼농사를 소개합니다산들바다공동체는 주변에 유기농사 짓는 이웃들까지 참여해 논 500여 마지기(약 1만평 =661㎡) 농사를 짓는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파종, 육묘, 이앙, 수확, 건조, 출하 등 논농사 전 과정을 함께 합니다. 오늘은 볍씨 파종하는 날. 사전에 모판과 상토할 흙을 준비하고, 볍씨를 소독하고, 싹 틔우는 작업까지 마무리 해놓았습니다. 며칠 있으면 볍씨를 모종으로 키우기 위해 못자리로 옮겨 주어야 하는데, 볍씨들이 무탈하게 잘 커줬으면 좋겠습니다.1. 싹이 난 볍씨는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하면 볍씨가 뭉치지 않고 고르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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