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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의 창 - 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

한살림 생산자의 창 - 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13:43
한살림 생산자의 창한살림 절임배추 그 깊고 깊은 단맛과 짠맛 거북이공동체가 책임집니다!올해부터 ‘공급요일 지정제’ ‘산지 직송’ 방식 도입거북이공동체는 한살림 생산공동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공동체입니다. 동네 아우와 형님, 토박이와 귀농자가 한 가족처럼 어울려 한살림 생명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어서입니다. 거북이공동체는 이맘때면 주목받는 한살림 절임배추 산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충청도에 있지만 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강원도 고랭지와 비슷한 기후조건이 배춧속을 꽉 채워줍니다. 꽉 찬 공동체의 인심처럼말입니다. 더운 여름철에 파종하여 자가육묘로 정성껏 키운 배추는 적당한 수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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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수다농사도 우리가 젤로 잘 짓제~ 아침에 눈발이 날리는가 싶더니 구름 사이로 나온 햇볕에 눈이 솜사탕 같이 녹았네요. 아짐들과 밭에 나가 홍화나물을 캐 와서 창고에 둘러앉아 포장작업을 합니다. “자고로 나물은 겨울 것이 맛있는겨, 서리 맞고 눈 맞고 잎이 두툼해져야 달고 향이 진한 맛이 난당께.” “암요~ 그 추위를 견디어 내니 양분이 얼마나 좋겄소? 우리 아짐들이 잡숫고 건강하시니 겁나 좋긴 좋은가 보요.” “하동댁 아짐, 홍화나물 누런 전잎 좀 잘 다듬으쇼~잉! 우리 한살림 조합원들 입에 쏙 들어가게 깨끗해야 되요~” “알았네! 내 가족이 먹는 것 맴초롬 깨끗이 해서 줘야지.” 아짐들은 날마다.......
화, 2016/0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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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이]한 모금에 들이키는 풍성한 땅의 기운- 농업회사법인 생기찬 한살림 가시복분자원액 가시복분자즙 상큼하게 시작해 개운하게 끝맺음한다. 입안에 텁텁한 기운도 전혀 남지 않는다. 좋은 맛에 건강함까지 더해지니 더 바랄 게 무엇이랴. 조현숙, 최인수 생산자 부부가 올가을 새롭게 공급하는 가시복분자즙 음료를 마시며 ‘한 번 맛을 본 사람이라면 계속 찾을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미과에 속하는 가시복분자는 성장이 빨라 3월에 묘목을 심으면 6월 하순부터 수확할 수 있다. 연작이 어려운 것은 단점이다. 5~6년이 지나면 수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품질도 떨어져 다른 작물로 바꿔 심어줘야 한다. 가시가 많은.......
수, 2015/12/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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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0호 중 [생산지 탐방]내 몸과 지구를 위한 정성 어린 선물 면생리대한살림춘천 가공품위원회 목화송이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목화송이협동조합을 방문해 한살림 면생리대 가공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면생리대는 시중에서 흔하게 접할 수 없기에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드는지 궁금증을 안고 방문하였습니다. 목화송이는 한살림을 한식구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그 인연이 깊습니다. 목화송이 대표인 한경아 생산자는 한살림 조합원으로 활동하며 딸을 위해서 면생리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다른 조합원들과도 면생리대를 나누고 싶어 2009년 한살림서울워커즈를 결성하여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고, 주식회사와.......
화, 2017/07/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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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함께 보는 영농일지 홍로 농사 1년 결산!올해 홍로를 길러 공급하기까지 영농일지를 모아보았습니다. 모으고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조금 쑥스럽기도 하네요. 이렇게 기록을 해 두었으니 내년 농사에 도움도 되리라고 봅니다. 홍로 맛있게 드셔주신 조합원 분들께 감사 인사도 전합니다. 박중규 경남 산하늘공동체 생산자4월 30일 노루님인지 고라니님인지 모르겠는데 들렀다 가셨군요. 크게 한입 베어 물고 가셨네요. 제 밭이 사방이 숲이라 자주 오시는 것 같긴 한데 디저트 정도의 양만 드시고 가시니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ㅎㅎ5월 16일 한살림경남에서 조합원 분들이 일손돕기 오셨어요. 지금 사과밭은 적과(열매솎기)가 한창인데 많.......
화, 2017/01/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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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69호 [그 사람 이 물품] 中겨울에 더욱 맛있는 어묵자연이준식품 김봉순 생산자가공식품에도 제철이 있다. 겨울에 어묵을 먹으면 더 맛있는 것처럼 말이다. 한겨울을 맞이한 자연이준식품에서는 생산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현미유를 달구며 작업장을 고소한 어묵 냄새로 가득 채운다. 덕분에 둘러보는 내내 코끝이 즐거웠지만 어디에서도 기름때 자국 하나 찾아볼 수 없다. “청소도 생산입니다.” 김봉순 생산자는 가공생산에 있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짧은 한마디로 정리했다. 동시에 철저한 위생 수준에 대한 자부심도 내비친다. 자연이준식품은 매일 한살림 종이행주와 한살림주방세제로 생산 설비를 닦으며 작업을 마.......
월, 2017/02/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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