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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요구 이주노동자 보도 후 보복성 강제송환”(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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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요구 이주노동자 보도 후 보복성 강제송환”(서울신문)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10:54

“산재 요구 이주노동자 보도 후 보복성 강제송환”(서울신문)

산재 보상을 요구하며 경기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수개월간 단식을 해 오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 오먼(40)이 강제소환됐다.

오먼은 2003년 산업연수생(D3) 비자로 입국해 경북 고령 S금속에서 기숙사를 청소하다 한쪽 눈을 실명했다. 그는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보상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한 뒤 불법체류자가 됐고, 지난해 8월 검거돼 화성외국인보호소에 구금돼 왔다. 오먼은 보호소에서 눈 치료와 보상을 요구하며 지난 4월부터 단식 등을 했고, 이주노동자 지원단체들이 법률 지원 등을 해 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1101503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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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운동>

청소년들이 행동한다

ㅡㅡ

전국 지자체들은 지난 수십년 동안 불법건축물 기숙사들을 방치해왔다.지자체는 불법건축물을 철거할 의무가 있다.그러나 지자체들은 농장,공장 등에 수만개로 추정되는 불법건축물 기숙사를 방치해 왔고 ,노동부는 그 불법건축물을 이주노동자 기숙사로 제공하는 사업장에 마구 고용 알선해왔다.기숙사비 얼마 받으라는 지침도 주면서.

경기도 농어업사업장만 해도 불법기숙사가 1500개 정도다.

5년전 포천의 한 기업형채소농장 불법기숙사에서 동사한 속헹씨 사건을 계기로 이주노동자들과 이주노동,인권 시민 단체들이 연대해 주거환경개선운동을 펼쳐왔다.

이제 청소년들이 행동한다.그 개선운동의 일환으로 집회 시위를 한다.7월28일 포천시청 앞에서 불법건축물 기숙사들 철거와 이주노동자 주거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는다 .

목, 2025/07/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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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고용허가제 관련된 보도가 제작 방송되었습니다. 지구인의 정류장에서 만든 영상들이 다수 삽입되었고요. 제작은 버즈라 씨가, 출연은 우다야 씨가 담당했습니다. 한국어 자막은 추후에 첨부할게요


Rojgar Program News24 Television
화, 2016/11/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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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의 정류장 × 크메르 노동권 협회 여남쉼터에서 진행했던 릴레이 인터뷰 기획 기사입니다. PC 버전에서 더 잘 보여요. http://migrant.hankyung.com/pc/


이 기획보도물은 인구절벽이 예고된 우리 공동체에서 이주노동자의 사회적 위상과 역할을 조명하는데서 출발했습니다. 국민이 외국인에 대한 오해와 차별을 해소하고, 그들을 우리 사회의 일부로 여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서 착안해 뉴스 빅데이터와 이주노동자 관련 데이터를 수집, 정제, 시각화했습니다. '모두가 어울려 잘 사는 미래 한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해봅니다.
화, 2016/02/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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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 2016/10/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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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상을 받았지만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많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기본적인 노동권, 주거권이 유린된 상황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기때문입니다. '진정 터무니없는 부조리에 맞서서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과 함께 해왔는가 ?'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23101438098


(서울=뉴스1) 성도현 기자 = 이주노동자인권단체 '지구인의 정류장'이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로부터 제22회 시민인권상을 받는다. 서울변회는 농축산업종사 이주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구인의 정류장(대표 김이찬)'을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구인의 정류장은 상패와 상금 1000
화, 2016/09/27-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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