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박근혜 정부, 기능 마비 상태
시진핑, 김정은과 회담 – 특수한 시기, 중대한 의미의 회담 – 북, 자발적 긴장 완화 및 대화 제시 – 북, 한반도 비핵화: 김정일과 김일성 유훈 – 북, 미국과 대화 및 북미 정상회담 희망 – 북, 한반도 비핵화 충분히 해결 가능 중국 공산당 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인 시진핑의 초청으로 조선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3월 25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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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열릴 세월호 4주기 추모 및 기억행동 소식 – 4.16 해외연대, 전세계 도시에서 4.16 추모행사 연다 편집부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들이 세월호참사 4주기 추모 행사를 열릴 예정이다.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추모행사는 집회 외에도 전시회, 영화상영회, 간담회, 노란 리본 나누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4번째 맞는 봄, 2기 특별조사위원회가 출범했고, 6~7월 경에는 진상조사를 시작한다. 4주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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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회담 이후, 아베 지지율 소폭 상승 -북중 정상회담 이후, 하락하던 아베 내각 지지율이 소폭 상승 -아베 내각의 최대 고비는 4월 17일, 18일의 미일 정상회담 3월에 학원 비리 관련 문서 조작 문제로 큰 폭으로 지지율이 하락한 아베 내각, 하지만 4월 들어서 실시된 조사에서는 소폭이지만 지지율이 상승했다. 정치 평론가인 다하라 소이치로 씨는 지지율 상승의 원인은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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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6자회담 등 포괄적 다자협상 프로그램 수립해야
– 4/9(월) 유엔 핵군축위원회(UNDC) 신뢰안보구축조치(CSBMs) 및 투명신뢰구축조치(TCBMs)에 대한 의견서 전달 –
1. 배경
경실련은, 4월 2일부터 20일까지 각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 핵군축위원회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잠정의제 (의안 A/CN.10/L.80/Rev.1호), “핵 군축과 비확산에 관한 신뢰안보구축” 및 “우주공간에서의 활동에 관한 투명신뢰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다자협력 방안에 대한 입장과 권고안을 제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서한을 작성했습니다.
2. 의제현황 및 문제점
과거 국제사회에서 핵무기 없는 세계의 설립, 핵 군축과 비확산에 관한 다자조약 등 수많은 신뢰구축조치(CBMs)에 대한 논의는 있었지만, 현재까지 괄목할만한 성과나 실질적인 노력은 없었습니다. 정치적 선동이나 적대적 대립에 의한 “제재→긴장→도발→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와 같은 악순환만 동어반복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 이른바 ‘이란핵협상’)”의 경우 다자협력을 통한 신뢰안보구축조치의 모범사례로서 유엔 안보리 이사국들의 다수입장으로 평가받았지만 (속기록 S/PV.8160호 참조),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핵협상 탈퇴의 모양새와 “진정성 없는 외교적 압박(pugilistic-diplomacy)”으로 인해 그동안 국제사회가 다자협력을 통해 쌓아왔던 외교적 신뢰와 안보를 힘의 논리로 뒤흔들고 있습니다.
4월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이 시점에서, 이제는 국제사회가 “대화→협상→교류→협력→평화”와 같은 선순환의 체계를 이끌어야할 때입니다. 한반도 평화협정뿐만 아니라 시리아 등 중동지역 평화교섭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유엔이 지역국들 간의 보다 실질적인 안보대화와 평화협상을 통한 국제공조체제, 즉 신뢰안보구축조치를 선도해야할 시점입니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안보 이해관계국들 간의 호혜적이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관계 속에서만 비로소 핵무기 없는 세계로 한발짝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해결방안 및 사례
위와 같은 문제의식에서, 평화협상을 통한 정치적 충돌과 안보 긴장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한 접점, 즉 이해관계국들 간의 국제관계에 대한 신뢰•안보 합의의 교점을 찾아야 합니다. 신뢰안보구축의 포괄적인 조치방안으로서 지정학적 전략과 안보, 정치, 외교, 그리고 인도적지원이나 경제개발협력 등의 다양한 협상조건을 교환하는 방식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금년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휴전의 사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의 중단을 조건부로 핵무기 개발 중지를 반복적으로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체제를 보장받기 위함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한•미가 북한의 안전보장의 한 방법으로서 핵무기 등에 의한 선제타격금지(No-First-Use)에 서약하는 것을 조건부로, 북한의 핵군축과 NPT조약의 재가입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한반도와 동북아의 보편안보와 상호이익, 그리고 공동번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해관계국들 간의 포괄적 안보협상이 상대국으로 하여금 근본적 전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국들 간의 포괄적 협상을 통한 신뢰안보구축조치는 지역적 평화•안보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비핵화지대를 설립하는 데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대안 및 결론
따라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이 투명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유엔의 다자협상 테이블에서 호혜적이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하고 협력적인 방식으로 북한과 이란과 같은 상대국들의 체제안전을 보장해 줘야 합니다. 물론 다자협력이 이들 간의 양자협정을 대체해선 안되고 또 양자협력이 다자협정에 우선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적절한 시기에 이해관계국들 간의 조건부협상의 필요성이 발생했을 때, 유엔의 역할은 이들 간의 중재•합의를 위한 다자협상 플랫폼을 제공하는 게 본연의 임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유엔 핵군축위원회가 국제사회의 신뢰안보구축조치 및 투명신뢰구축조치를 위한 새로운 행동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다음달 5월 14-16일에 유엔총회 핵군축 고위급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결의안 72/251호 참조) 이 회의에서, 6자회담의 개최와 더불어 신뢰안보구축 및 투명성신뢰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6자회담 등의 행동계획에 관한 포괄적 다자협력 프로그램을 수립할 것을 유엔 핵군축위원회에 요청하였습니다. 이것은, 상대국이 요구하는 특정 협상조건에 대해 “신뢰안보구축조치를 통한 비핵화” 및 “투명신뢰구축조치를 통한 우주항공기술의 비군사화” 옵션을 조건부로 포괄적으로 협상하는 방식입니다. 호혜성•공정성•협력성•지속성을 바탕으로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새로운 공동성명을 오는 유엔총회에서 도출할 수 있도록 이들을 격려해 주십시오.
아울러, 경실련은 그들의 노력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성공을 기원합니다.
5. 권고안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의 원문을 직접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문의: 국제팀 02-766-5623 / 정호철 간사([email protected])
아사히 ‘6야당, 아베 정권 퇴진까지 힘’을 합치기로 -일본 6야당 간부, 아베 정권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공동으로 추궁하기로 -아베 정권 퇴진 때까지 힘을 합치기로 결의 학원 비리 이외에도 여러 의혹 들이 아베 정권 주변에서 분출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일 년 전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던 이라크 자위대 일지가 발견됐고, 이번 주에도 가케 학원 관련 새로운 문서가 발견됐다. 주말인 오늘(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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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정상회담, 미국 통상정책에 긴장하는 일본 – 미일 정상회담, 북한 및 경제 문제 논의 – 외교로 국내 문제를 타개하려는 아베와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미국 시각으로 17일, 18일 이틀 동안 열리는 미일 정상회담, 17일에 있었던 첫 번째 회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문제에 있어서 일본과 뜻을 같이하고 있다’, ‘납치 문제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해준 것에 대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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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포춘 각각 문재인 대통령을 세계적인 리더로 선정 – 전 주한대사 리퍼트, 야당 대표로서 따뜻했던 문재인 기억 – 북핵폐기 및 주변열강의 주도적 역할로 전세계의 미래를 밝힐 것 – 포춘, 취임 후 공정경제 위한 개혁 및 북미회담의 중추적 역할 2014-2017 주한 미국대사였던 마크 리퍼트는 타임지가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선정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추천사를 통해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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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릴레이 단식, 동수아빠 정성욱씨와 동행 – 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즉각 사퇴 촉구, 동조 단식에 돌입 편집부/416해외연대 무기한 단식중인 동수 아빠 정성욱 씨 세월호 참사 4주기 합동 추모-영결식 직후인 17일 동수 아빠 정성욱씨(4.16가족협의회 선체인양분과장)가 ▲ 특조위 조사활동을 방해한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2기 특조위)’ 황전원 위원과 선체조사위 이동곤 위원의 사퇴와 ▲ 항적실험을 은폐한 이동곤, 김영모, 김철승, 공길영위원의 선체조사 보고서 작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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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시개혁 운동을 위한 경실련 도시권 선언
― 4/23(월) 유엔 2018 경제사회이사회(ECOSOC) 고위급회의 제출 성명 ―
이 성명은, 지난 2017년 9월 20일 경실련도시개혁센터 설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발표한 「도시권 선언문」에 따라 작성됐고, 오는 2018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고위급회의에서 논의될 주제인 “도시와 농촌 공동체에서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한 국제운동의제의 지역화”에 대한 강령으로서 경실련 회원들의 공헌으로 아래와 같이 제출됐다.
[PDF] Declaration of Right to the City (클릭)
[WORD] Declaration of Right to the City (클릭)
경실련은,
지난 1989년 부동산국책개혁과 더불어 1997년부터 도시개혁을 이끌기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해왔다. 문화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더불어 사는 인간주의적 공동체 등의 의제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의 인재(人災)공화국의 역사를 반성해 보면, 94년 성수대교와 95년 상풍백화점 붕괴를 시작으로, 03년 대구지하철 화재, 그리고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봐야했던 지난 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 참사까지 … 비록 세월이 흘러도―세상은 속아 넘어가려 하고, 고로 그 세상이 속아넘어갈 지라도―결코 망각해선 안 될 지난 나날들의 진실된 역사를 마음속에 되새길 것이다.
이런 연유에서, “모두를 위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혜안(慧眼)에 주목한다. 그것은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렸던 <제3차 주택 및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유엔회의(해비타트 Ⅲ)>에서 채택됐던 「키토선언문」에서 제시됐던 새로운 패러다임, 즉 “포용도시”와 “도시권” 의제이다. (유엔총회 결의안 제 71/256호 참고) 지난 20년 동안 도시운동을 이끌어왔던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권”의 개념과 정신을 계승하면서, 전 세계에 공유된 비전으로서 “모두를 위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시권을 기본권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시와 부동산을 포함한 토지공개념을 강력히 지지한다. 이에 따라, 우리의 행동강령과 실천계획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도시권을 기본 권리로 보장하기 위한 공간정의 운동을 실천한다.
1-1. 도시공간의 공공성을 확대해야 한다. 도시공간이 특정 개인이나 기업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며,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방하고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
1-2.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을 확충해야 한다. 공원과 광장을 확충하고 특히 생활권 내에 적절한 근린공원을 배치하고, 공개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하여 민간의 기여를 활성화해야 한다.
1-3. 도시기반시설의 혜택이 모든 계층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시설을 확충하고 요금제 등이 저소득계층에게 불리하지 않도록 법제도를 개선한다.
2. 포용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도시개혁 운동을 실천한다.
2-1. 취약계층에게 적절한 일자리와 생계수단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을 보호하여 지역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 및 관련 행•재정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2-2. 국적, 성별, 연령, 종교, 경제적 상태에 따른 차별 없이 주거권과 도시의 공간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한다.
2-3. 특히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 여성, 노인, 장애인 집단이 이러한 권리를 침해당하지 않도록 법, 제도, 시설을 개선한다.
3.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하고 회복탄력성 있는 도시를 위한 도시개혁 운동을 실천한다.
3-1.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재난을 극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설개선에 힘쓴다.
3-2.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을 실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도시구조를 개편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하며,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이 편리한 도시를 만든다.
3-3. 생물다양성을 존중하고 환경자원 및 역사문화자원을 보전하는 도시를 만든다.
4. 이러한 도시개혁운동 실천의 주체는 시민이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도록 힘쓸 것을 촉구한다.
이에 따라서, 실사구시의 정신과 대안 있는 비판으로 행동강령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도시는 “모두를 위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
2018년 4월 23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회원 일동
문의: 도시개혁팀 02-3673-2147 / 국제팀 02-766-5623 정호철 간사([email protected])
고노 외상, 북한의 핵실험 중지 선언 ‘한발 진전’ 언급 – 아베 총리 트윗,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인 조치 있어야 – 실질적인 행동 전에 제재 완화는 없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중지와 핵실험장 폐쇄를 선언했다는 소식이 일본에서 보도되자, 아베 총리는 바로 트윗으로 입장을 발표했다. 트윗에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중지 표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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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동수아빠 정성욱씨 동조단식으로 기억행동 이어 – 노란리본 달기, 영화제,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 이어져 – 분노하라, 잊지마라, 행동하라, 연대하라, 사랑하라 편집부/416 해외연대 전세계 해외동포들은 지난 주에도 세월호참사 4주기 기억행동을 이어갔다. 호주 멜번에서는 16일, <야라강 다리에 노란리본 달기>와 <이야기 나누는 밤>행사를 진행했다. 각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원하며 이 행사를 준비한 백소요씨는 “세월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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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긍정적’ 평가 -회담 후, 북한의 움직임 주시하겠다 일본도 아침부터 여러 방송 매체가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등, 이번 회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베 총리도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수상 관저에서 기자들에게 회담을 긍정적인 움직임이라 평가한다고 말했다. 일본의 인터넷 뉴스사이트, AbemaNews의 기사에 의하면, 아베 총리는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비핵화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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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만평, ‘남북관계’ 화합으로 치달리다 NYT 만평 바로가기 : https://nyti.ms/2KsF8Ow 번역 감수 : 임옥 Hightailing It to Harmony 화합으로 치달리다 By Heng Heng Kim Song is an editorial cartoonist for The New York Times. April 29, 2018 Credit Heng The leaders of North and South Korea met for the first time on Friday, str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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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 탈퇴 결정에 대한 논평
―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유지를 촉구한다.

지난주 5월 12일자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이란 핵협정(포괄적 공동계획, JCPOA) 탈퇴에 대한 논평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직접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PDF: [Remarks] by CCEJ on the US’s withdrawal from the JCPOA (클릭)
WORD: [Remarks] by CCEJ on the US’s withdrawal from the JCPOA (클릭)
문의: 국제팀 02-766-5623 정호철 간사([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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