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세기 독일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탄생한 곳에서

지역

20세기 독일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탄생한 곳에서

익명 (미확인) | 월, 2016/11/14- 09:25
20세기 독일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탄생한 곳에서   -21세기 한국 독재자의 종말을 선언하다- 편집부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독일 뮌헨의 도심, 오데온스 광장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독일 교민들과 유학생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뮌헨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재외동포행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교민수가 적은 바바리아주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모든 유학생들이 다 집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한인들,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2차 촛불집회 -필리버스터 형식의 자유발언 편집부 프랑스의 동부 프랑스-독일 국경 지역에 위치한 유럽의 수도, 스트라스부르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스트라스부르 한인 시대정신 회의(가칭)’는 지난 11월 26일 토요일 스트라스부르의 중심지인 ‘공화국 광장(레퓌블릭 광장, Place de la République)’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집회 일정은 11월 ...
수, 2016/11/30- 14:14
219
0

학비, “우리가 가면 길이 된다!”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1,000 간부 수련회 – 노동운동의 중심, 비정규직 운동의 중심이 된 학비 고혜경(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수석부회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공 6월 29일-30일 이틀간 총파업을 치르느라 ‘1,000 간부 수련회’ 준비가 많이 늦어졌다. 학교 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수련회를 해야 할 것 같아 무리해서 잡은 일정이기도 했지만, 사무처 동지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더 걱정되기도 했다. 작년까지 ...

The post 학비, “우리가 가면 길이 된다!”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화, 2017/07/18- 13:03
219
0
재외동포들의 국정원 실체 알리기 열풍 편집부 뉴스타파의 최승호 피디가 감독으로서 참여해 만든 국가권력의 심장부를 겨냥한 영화 ‘자백’은 대형 극장 상영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펀딩으로 국내 대형 상영관에서 상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이목을 끌었고 이제는 온라인 상영과 공동체 상영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공동체 상영 열기는 해외 도시에서도 이어가며 재외 동포들도 국정원의 실체 알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
목, 2016/12/01- 02:14
219
0
비즈니스 인사이더, 헌재소장 3월 13일까지 박근혜 탄핵 판결 마무리 촉구 – 재판관 정족수 부족하기 전에 탄핵 결정 촉구   탄핵 재판이 중반을 넘어 감에 따라 선고 날짜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Businessinsider)는 24일 로이터 통신 기사를 받아 퇴임을 앞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3월 13일까지 탄핵 재판 마무리를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또 ...
목, 2017/01/26- 15:30
219
0
캐나다 CTV뉴스, 염전 노예 피해자 국가 상대로 소송 제기 – 정부의 무관심과 경찰의 방조가 피해자들의 억울한 노예 살이 야기해 – 인간 사냥꾼과 직업 알선업자들 절박한 장애인들 섬으로 유인 – 한 지방 판사 “일상적인 일”이라며 가해자에 관용 베풀기도 – 서울경찰, 부패한 지방경찰 눈 속이려 낚시꾼으로 위장한채 비밀 구출 작업 캐나다 CTV뉴스는 13일 염전에서 노예로 착취당한 피해자들이 ...
토, 2015/11/21- 01:03
2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