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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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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11/11- 17:14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여성환경연대는 평등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돌봄과 살림의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건강운동, 대안생활운동, 에코페미니즘 활동, 풀뿌리운동, 환경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플랫폼 여성환경연대에서 여성생태적 감수성을 가지고 대안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며, 생기발랄한 환경운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변화를 함께 일구어 가실 분을 기다립니다.

 

1. 모집분야
자격요건 : 여성환경운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으신 분
-환경 정책 ○명 (경력자 우대)
-캠페인 기획 및 홍보 ○명

* 경력직은 관련 영역에서 만 2년 이상의 활동경력을 가진 분에 한합니다.
2. 근무 조건
급 여 : 여성환경연대 내규에 따름 (세전 월 150만원.채용후 3개월 수습 기간에는 80% 지급)
근무시간 : 10:00~17:00 주 5일근무
복리후생 : 4대 보험, 교육비 지원, 재충전 휴가, 유급 안식휴가제, 대체휴무제

 

3. 모집일정
1차 서류심사_ 2016년 12월 4일(일)까지 이메일 접수
2차 면접_2016년 12월 9일(금)예정,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2차 면접은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연락합니다. 필요시 추가 면접할 수 있습니다.)
출근예정일 : 2017년 1월

 

4. 지원 서류 제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자율양식) 여성환경연대 이메일 ([email protected]) 로 12월 4일까지 제출.

 

5.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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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체소개

 

- 한국으로 온 이주노동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사업을 진행

- 한국 내 이주노동자 및 해외 이주노동 관련 활동 협력, 지원

- 네팔과 방글라데시에 초등학교 건축 및 교류

- www.ijunodong.org

 

2. 모집분야 및 주요업무내용

- 상근 활동가 1

- 기본 행정 업무와 국제협력 업무까지

 

3. 지원자격

- 긍정적이고 성실하면 좋아요

- 컴퓨터활용 능력 있으면 좋아요

- 이주노동 활동,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활동, 국제협력 활동 경험 좋아요

- 영어 통번역 잘하면 좋아요.

 

4. 근무조건

- 5일 근무

- 급여 : 내규 (연령에 따른 호봉제를 택함)

- 4대 보험 가입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내규에 따름

 

 

5. 채용절차 및 일정

- 서류전형(1)과 면접(2)

- 서류마감 : 930일까지 (이메일 접수만 가능)

- 면접일정 : 서류접수 후 개별통지

 

6. 제출서류 및 접수처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있으면 좋아요)

- 접수처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의처 : 이주노동희망센터 070- 4632- 5890 / 010- 3206- 7129

 

7. 근무지

-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

 

화, 2015/09/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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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분야

 

조직·대외협력 : 0

 

 

○ 자격 요건

 

성별연령 및 학력 제한 없음.

근무 조건은 서울시당 내규에 따른 급여 기준으로 함.

당원이어야 함. (, 당원이 아닌 경우 채용 후 당원가입을 해야 함)

 

 

○ 지원 방법

 

제출 서류이력서자기소개서[하나의 파일로 파일명을 ‘지원부서-지원자명’으로 함,사진화일(필수첨부]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이메일만 접수)

제출 마감 : 9월 29(낮 12시까지

 

 

○ 전형 방법

 

- 1차 서류 심사

- 2차 면접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채용 일정

 

서류 접수: 9월 23() ~ 9월 29() 12:00

면접: 9월 30()

발표: 10월 1()

 

 

○ 기타

 

접수와 문의는 이메일로만 받습니다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 심사 후 일괄 파기하여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겠습니다.

장애인 지원자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2015년 9월 23

 

 

노동당서울시당 위원장 김상철

수, 2015/09/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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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

“활동가” 채용 공고

 

  (사)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고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제반 활동을 통해 개인의 존엄과 가치가 보호되며,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사회실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모집분야

업무내용

- 모집분야: 상당뭔 0명, 사무지원 0명

- 업무내용: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지원 및 여성폭력 방지업무

                 재정 및 회계 업무

근무조건

- 근무시간: 9:00 ~ 18:00 (주5일 근무)

- 급여: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함.

전형방법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전형일정

- 서류접수: 2015년 12월 10일(화) ~ 12월 24일(목) 오후 5시 마감

- 면접일: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접수 방법: 방문 접수 및 우편접수(접수시간: 09:00~18:00)

․ 주소: 제주시 관덕로 8길 34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문의: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T: 064)722-7304, 담당: 고은정)

지원자격

- 여성폭력피해자 상담업무 및 회계업무 유경험자 환영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 「청소년 기본법」제21조 및 제22조의 규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하면서 여성인권운동에 관심과  열의를

   갖고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자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분야 수료증 등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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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2/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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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세상을 꿈꾸는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청년인턴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작아)는 달마다 펴내는 생태환경문화 월간지입니다.
<작아>는 달마다 단순하고, 소박하게, 좀 천천히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
이 지구별에서 작고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에
손 내밀어 함께 숨 쉬는 대안의 삶에 관심 있는
열정 있는 청년인턴활동가를 찾습니다.

기간 : 2016년 1월 부터, 6개월 이상
근무시간 : 월~목 / 주 24시간
활동 : 독자 관리, 재생종이물품 관리와 발송, 회계 업무
모집인원 : 1명
활동비 : 소정 활동비 지급, 인턴활동증명서 발급
지원대상 :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청년
모집기간 : 채용시까지
면접 :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서류심사 합격자)
제출서류 :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전자우편 접수 [email protected])
발표 : 지원서류 접수 뒤 면접 일정 개별 알림

월간 작은것이 아름답다 전화 02-744-9074~5 [email protected]
-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9길 15 (성북동 113-34) 3층 www.jaga.or.kr

목, 2015/12/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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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에서 함께 일할 가족을 찾습니다.

 

 

 

 

1. 채용인원 : 2

 

 

2.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심사

 

 

1)서류심사

 

-제출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 각 1

 

-제출방법 전자우편 [email protected](메일 보낸 후 확인 전화 요망및 직접방문

 

-제출기한 : 2016년 1월 26() 18:00

 

 

 

2)면접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진행

 

 

 

 

3.합격 발표 :개별 통보

 

 

 

 

4.문의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상목 총무(051-637-7460)..

 

수, 2016/01/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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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환경운동연합이 새로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수원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개발과 생활환경모니터,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전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단체는 회원들의 후원과 참여로 운영되는 시민환경단체입니다. 생명에 대한 이해와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수원환경운동연합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교육담당 활동가

– 주요 업무 : 환경교육, 회원사업, 환경의제네트워크, 환경현안 활동 등

 

3) 전형방법 및 일자- 지원서 마감 : 2016년 2월 15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및 문의 : suwo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윤은상 사무국장 010-2663-0896, 031-223-7938

 

금, 2016/0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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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는 알 권리 없습니까?

취업하면 월급으로 얼마를 받는지 언제 알 수 있을까?
2차 면접 정도 올라가면 알 수 있을까? 합격 통보를 받을 때, 적어도 첫 출근 한 날에는 알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첫 월급을 받는 날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

어쩌면 첫 월급일에조차 모를 수 있다. 격월 혹은 연 3~4회에 걸쳐 지급되는 상여금, 각종 수당 등이 포함된 것인지 아닌지 급여명세서만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건은 여전히 ‘급여수준’(한국고용정보원, 2017)이라는데, 어떻게 알고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일까? 급여가 이러니 휴가 등의 근무조건, 조직문화 등을 미리 알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그 직장에 만족하고 계속 다닐 수 있을지 없을지를 들어가기 전에는 판단할 수가 없는 것이다.

취업이란 이렇게 ‘복불복’이어야만 할까?

001

‘자비 없네 잡이 없어 – 2030세대 노동 이야기’ 아홉 번째 토크 주제는 ‘구직자의 알 권리’였다. 지금까지의 토크가 일단은 일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였다면, 이번에는 취업 직전과 직후에 겪는 정보 불평등과 이에 따른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해 봤다. 지난 1월 6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됐다. 연구자 네트워크 중 김빛나 씨가 진행을 맡았고 김민아 씨가 함께했다. ‘플러스 1인’으로는 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인 최원영 씨가 참여했다. (연구자 네트워크 소개 보기)

모호한 구인정보, 2030세대는 더 불리하다

002

김빛나 : 저는 지금 시니어 관련 헬스케어 기업에서 일하고 있어요. 10대 때부터 ‘시니어’라는 이슈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도 하고 직장을 찾아다녔는데요. 외국에서 공부도 하고 일 경험도 했기 때문인지 한국에 와서 처음 취직할 때 정말 막막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학교 선배들이 먼저 취업한 경로를 보면서 정보를 얻더라고요. 저는 그런 게 없으니까 정말 많이 헤맸죠.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이직을 하면서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어요. 구직자에게 주어지는 정보들이 너무 제한돼 있어서요. 2030세대는 평균적으로 평생 10번 이상 이직하면서 살게 된다잖아요? 구직 과정의 불합리한 점들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 세대가 받는 피해는 상대적으로 더 크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민아 : 저는 직업이 노무사인데, 저도 이직을 많이 한 편이에요. 노동과 관련된 여러 조직에서 일해 봤고, 다니던 조직을 아주 최근에 그만두고 당분간 프리랜서로 일하려 하고 있어요. 돌아보면, 사실 저는 노무사가 된 이후로는 한 번도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 지원을 한 적이 없어요. 업계가 좁은 편이다 보니까 알음알음으로 채용이 되는 거죠. 그리고 노무사는 일단 취업이 된 분들하고만 일을 하니까 구직자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모르는 점이 많은데, 아무래도 오늘은 법이나 판례에 대한 해설을 주로 해 드려야 하겠네요.

003

최원영 : 저는 서울대병원 간호사이고, 6개월 전부터는 노동조합 상근자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에서 간호사들이 첫 월급으로 36만원을 받고 있다고 알려서 이슈가 됐어요. 2017년 입사자 첫 월급이 36만원이고, 저는 2011년 입사할 때 31만2,000원을 받았어요. 그 때는 그게 문제라는 생각을 전혀 못 했어요. ‘아직 한 사람 몫을 못 하니까 이렇게 주는구나.’ 생각하기도 했고, ‘이렇게 큰 병원이 법을 어기겠어?’ 하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어요. 노조 상근자가 되고서야 이렇게 최저임금도 안 되는 월급을 주는 것은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거죠. 이밖에도 ‘아, 정말 모르고 살면 당하는 수밖에 없구나.’ 싶은 안타까운 일들이 정말 많아요.

사회초년생에 더 가혹한 조직문화

김빛나 : 저도 언론에서 간호사들이 첫 월급을 그렇게 적게 받아 왔다는 기사를 보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했었어요. 다른 안타까운 사례들은 어떤 건가요?

최원영 : 예를 들면 저희 병원의 이번 노사 임금·단체교섭이 지난해 12월 말에 끝났어요. 2017년의 임금인상률이 이 때 결정됐기 때문에 1년 치 인상분이 소급돼서 한꺼번에 나오는데, 1인당 100만 원 이상 되는 큰돈이에요. 그런데 12월 초에 사직한 전 조합원이 “저는 소급분이 왜 안 들어오느냐?”고 묻는 거예요. 알아보니 지급하는 날 기준으로 재직 중인 사람만 준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알았으면 한 달 더 다니고 그만뒀을 텐데, 몰라서 200만 원 가까이 되는 돈을 날리게 된 거죠. 이 밖에도 급여일보다 하루 이틀 육아휴직을 먼저 들어갔다가 수당을 못 받은 분도 있고요. 연말정산 제대로 못 해서 세금을 더 내는 경우들도 꽤 있어요. 급여 체계 등의 정보를 누가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사회초년생들에게 특히 더 가혹한 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004

김민아 : 저는 노무사인데도 수습 기간에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씩 받았어요. 수습 노무사는 기업에서 일하건 노무법인, 노동조합 일하건 다 그랬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나 돌아보면, 노무사를 아예 ‘노동자’로 보지 않았던 거예요. 최근에 문제제기가 된 뒤로 바뀌어서 그 관행이 없어졌다고는 하는데, 노무사가 이럴 정도면 일반적인 사회초년생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그걸 문제라고 느끼기도 힘들 거예요.

김빛나 : 맞아요. 저는 특히 외국에 있다가 한국에 왔을 때, 먼저 한국에 취업한 지인으로부터 “유학생에 대한 편견이 세기 때문에 조직 문화 거스르지 말고, 튀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을 받아서 더 위축된 채로 조직 생활을 시작했었어요. 지금이라면 문제제기 할 것 같은 일들도 그 때는 그냥 참아야 한다고 생각했죠. 입사한 이후도 그렇지만, 구직 중에 겪은 일들도 황당한 게 많았어요. ‘압박면접’이라면서 불쾌한 방식으로 질문을 계속 하는 것도 그렇고, 차별이라 할 수 있는 질문도 하더라고요. “궁금한 것 있으면 질문하라”고 하긴 하지만 물어볼 수가 없는 분위기죠. 심지어 월급이나 근무조건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에 대해서 감점을 하는 조직이 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인재상’ 말고 어떤 조직인지를 알려 주길

김민아 : 우리나라는 구직자에게 주어지는 정보들이 너무 적고, 그나마 있는 것도 상당히 모호해요. 법적인 가이드라인도 없고요. 2015년부터 시행된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는 ‘거짓 채용광고를 내거나 구인광고 내용을 구직자에 불리하게 변경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을 뿐이고, 채용공고에 어떤 정보를 넣어야 한다는 내용은 없어요. 이렇다보니 급여는 ‘내규에 따름’, ‘협의해서 정함’ 식으로 적고, 일부러 모호하게 적는 경우도 있어요. ‘거짓’만 아니면 되는 거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구직자들은 그야말로 알음알음, 인맥을 통해서 밖에는 조직들의 정보를 얻을 수가 없는데 그런 인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의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되겠죠.

005

최원영 : 입사하면 바로 일해야 하는 근무환경이고, 자기 삶을 좌우하는 월급인데 물어볼 수조차 없다는 것이 정말 이상해요. 심지어 저희가 간호사 첫 월급을 공개한 뒤로 “그런 식으로 하다가 같은 학교의 후배들 취업이 어려워지면 어떻게 하느냐?”라는 비판도 받았어요. 사회초년생은 자기 권리도 따지지 못 하고 고분고분해야만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김빛나 : 그렇게 강압적인 문화가 있기 때문에 입사 직후 퇴사자들이 많은 게 아닐까요? 실업률도 높은데 어렵게 취업한 사람들조차도 실망하고 그만둘 수밖에 없다면 사회적 낭비가 너무 심한 거잖아요? 그런 면에서 조직과 개인이 서로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경험한 가장 좋았던 면접은 외국의 한 지역 기반 시민사회단체에 인턴으로 들어갈 때였는데요. 저에게 “그동안 해온 일에 대해 소개해 달라”고 하고, 자신들의 조직을 설명해 주면서 어떻게 협업하고 시너지 낼 수 있을지 한 시간 가량 토론을 했어요.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꼭 같이 일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조직도 이렇게 구직자에게 매력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일방적으로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어떻게 기여할 겁니까?”하고 묻는 게 아니고요.

김민아 : 맞아요. 기업들이 홈페이지에 ‘인재상’이라면서 ‘밝고 진취적이고…’ 이런 내용을 써 놓는 게 아니라, 자기 조직에 대해서 제대로 써 놓아야 해요. 특히 채용 공고에 표준 근로계약서 내용 정도는 꼭 넣도록 법으로 강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임금, 근로시간, 휴일, 휴가 정도인데 사실 근로계약을 맺으려면 이 정도는 당연히 알려야죠. 최소한 ‘연봉 2,000만~3,000만원 사이’ 식으로는 말예요. 근로계약서를 쓰는 순간에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 할 정도 시간만 주고 서명하게 하는 것도 문제예요. 어렵게 2차, 3차 면접 보고 입사했는데 근로계약서 내용 보고 생각하던 것과 다르다고 서명 안 하기도 어렵죠. 뭐가 잘못됐는지, 이전 입사자들과 비교할 때 불이익 받는 것은 없는지 그 자리에서 알기 어려운 것도 문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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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 그래서 저희는 노동조합에서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임금체계를 몰라서 불이익 받는 것이 없도록 교육할 필요도 있고, 일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 등도 미리 알고 시작할 수 있도록 하려고요.

김빛나 : 그건 정말 좋은 시도네요. 저는 사실 노동조합이 있는 조직을 경험해 보지도 못 했고, 조직의 시스템을 통해서 보호 받고 보살핌을 받는 경험도 해 보지 못 했어요. 조직에 들어갔을 때, 당장 기능적인 면만 보고 평가하기보다는 그 사람이 적응하고 따라가서 어떤 역할을 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함께 성장하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 계속 거기 다니고 싶어지는 건데 우리는 그런 면에 너무 소홀해요.

조직 특징을 표현할 방법을 개발하자

김민아 : 2030세대는 단지 임금과 휴일, 휴가, 이런 조건 외에도 ‘이 조직이 나와 맞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건데, 그런 점을 알 수 있도록 조직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법을 좀 더 개발할 필요가 있겠어요. 임금, 근로시간, 휴일, 휴가와 같은 핵심 요건들만이 아니라 ‘우리 조직은 수평적이고 소통이 잘 되는 곳이다’, ‘우리는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곳이다’ 이런 식으로 특징을 알게 하는 거죠. 재벌 대기업만 해도 어디는 위계문화가 세다, 어디는 개인주의가 강하다는 정도는 알려져 있는데, 나머지 기업들은 전혀 그런 점들을 알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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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 : 그에 관한 재미있는 사례가 있어요. 어떤 기업에서 신입 채용 공고를 내면서 갓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문구를 쓰도록 했대요. 아무래도 또래들의 정서를 잘 알 테니까요. 이 직원은 고민하다가 ‘우리 회사 꼰대 없음’이라고 써서 공고를 냈대요. 그걸 보고 윗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심한 거 아냐?”라고 생각했는데, 이 공고를 보고 지원자가 엄청나게 몰렸다는 거예요. 그런 공고가 신입사원의 결정만으로 외부로 발신되는 자체가 ‘꼰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취업준비생들이 이렇게 기존 조직과 조금이라도 다른 새로운 문화를 가진 곳을 열망하고 있다는 점도 알 수 있죠.

최원영 : 지금 세대의 특징을 긍정적으로 봐 주면 좋겠어요. 정말 맞는 조직,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찾는다면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은 마음들이 다 있거든요. 그런 곳을 못 찾았기 때문에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식의 작은 소비로 시간을 보내곤 하는 거죠. 자기 직장, 업무에 대해서 깐깐하게 따지고,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일을 안 하고 싶다’거나, ‘열심히 할 생각이 없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조직이 조금씩 나아졌으면 해서 목소리를 내는 건데, 그런 사람을 ‘드세고 특이한 사람’으로 보고 꺼리는 문화가 있는 것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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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 왜 이렇게 구직자에 대한 보호가 부재한지를 생각해 보면, 노동조합들이 사업장 중심이어서 그런 측면도 있어요. 5회 토크 때도 얘기 했는데, 노동조합들이 그나마 꾸준히 싸워 오면서 노동조건들을 지금처럼 올려놓기는 했지만 사업장 안에서만 적용되는 바람에 노동권 보호의 사각지대가 많아졌거든요. 구직자도 그 사각지대에 있는 셈이에요.

최원영 : 그런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동조합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정말 커요. 간호사 첫 월급을 30만 원 안팎으로 줘 온 문제는 거의 모든 병원에서 확인됐는데, 개선의 여지가 있는 곳은 많지 않아요. 노동조합이 없는 곳은 법을 안 지키는 것조차 감시하고 개선시킬 힘이 없는 거죠. 그런 점에서, 구직자들이 취업을 할 때 노동조합이 있는 곳인지 아닌지를 꼭 알아보는 문화가 생겼으면 해요.

김빛나 : 오늘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사실 저로서는 처음 듣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노동조합 경험도 없고, 법적인 권리에 대해서도 평소에 많이 생각해 보지 않아서요. 그동안 ‘나’와 ‘조직’의 단위로만 생각했다가 ‘사회’로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노동권에 대해서 좀 더 편하게, 부담 없이 이야기 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동조합들이 마련할 수도 있겠고, 새로운 조직이나 플랫폼이 나타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09

이것으로 총 8번에 걸친 ‘3인 토크’는 끝이 났다. 이제 남은 마지막 회차는 1월 13일 진행된 전체 좌담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이다. 그리고 연구자 네트워크 8인은 각자 맡은 주제의 내용을 정리하고 살을 붙여서 오는 3월 책 ‘자비 없네 잡이 없어’(가제)를 펴낼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해피빈 공감펀딩(후원) 금액은 전액 프로젝트 진행 및 출판 비용으로 활용되며, 추가 수익이 발생할 경우 재단법인 희망제작소의 공익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012

* 이 시리즈는 2030세대의 새로운 노동에 대한 고민을 담은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9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 정리 : 황세원 | 시민상상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이우기 사진작가

월, 2018/01/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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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 각 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나눔기획팀(정규직)

O명

* 사업기획
–  다문화 및 아시아 지원 사업기획 및 관리
–  취약계층 여성 지원사업 기획 및 관리
* 후원개발 및 모금기획
–  다문화 및 아시아 지원 후원 개발
– 여성, 청소녀 이슈 관련 모금 캠페인 기획 및 실행 (온/오프라인)
– 관련 직무, CSR 2년 이상 경력
–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원활한 자
– 영어소통 가능자 우대


2. 전형방법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 6월11일)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18년 5월 16일(수) ~ 6월 8일(금) 17:00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예정일 :   2018년 6월 12일(화)   15:00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8년 7월 1일  /  협의 가능

 

4. 급여 및 복지

–  합격자의 경력과 능력에 따른 연봉제 계약
–  3개월 이내의 수습기간을 둘 수 있음

5. 문의  경영지원팀 하영선 과장 (02-336-6456)

수, 2018/05/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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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 각 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경영지원팀(팀장) 회계, 행정, 인사, 세무, 총무 등 조직 운영 일반 실무 총괄 – 관련 영역 7년 이상 경력자
(시민사회단체, 여성단체, 공익재단 등 비영리 활동 경력자 우대)
– 의사 소통 및 조정, 관리 역량 갖춘자
– 비영리 복식회계 가능자로서 5회 이상 결산 유경험자
– 더존 G20 사용 가능자


2. 전형방법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18년 7월 10일(화) ~ 7월 20일(금) 17:00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 (주요 경력 및 비전 중심으로 작성)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예정일 :   2018년 7월 24일(화)  오전  10:30 예정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8년 8월 13일(월) / 협의 가능

 

4. 급여 및 복지

–  한국여성재단 보수 규정 및 복무 규정에 의함 (* 수습 기간을 둘 수 있음)
–  합격자의 경력과 능력에 따른 연봉제 계약

5. 문의  경영지원팀 하영선 과장 (02-336-6456)

화, 2018/07/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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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경실련은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된 불평등 해소와 갑질 청산의 재벌개혁, 불로소득의 근절 등 ‘경제정의’를 실현하려는 시민들이 1989년에 창립한 전국적 시민운동단체입니다.

경실련은 그동안 부동산 투기 근절, 전월세상한제 도입, 상가임대료 인상 억제, 금융실명제 도입, 토지공개념 도입, 한국은행 독립, 정치개혁과 반부패 등 시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국가 경제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경실련은 실사구시 자세로 중앙정부∙지방정부의 정책 분석과 <대안정책 제시>, 국회∙검찰∙법원 등 <권력 감시>,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확장하는 <생활 입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실련 우리사회를 바꿔야 한다는 뜻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모집분야

1. 경제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경제정책 모니터링, 정책 분석, 시민대안 제시
ㅇ 우대사항 : 경제학 또는 경영학 전공자

2. 사회/청년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사회일반, 교육, 인권, 청년 분야 정책 분석, 시민행동

3. 홍보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경실련 홍보기획 및 컨텐츠 제작(이미지, 영상 등), 단체 홈페이지 및 SNS 운영
ㅇ 우대사항 : SNS 등 소셜미디어 활용 숙련자, Photoshop, Illustrator 등 프로그램 활용 능력자

□ 근무조건

1. 급 여 : 자체 기준에 의한 급여책정
2. 근 무 : 주 5일 근무
3. 복리후생 : 4대보험, 교육훈련 지원 등

□ 지원방법

1. 접수기간 : 2018년 8월 2일(목) ~ 8월 10일(금)
2. E-mail 접수 : [email protected](※ 메일제목에 [입사지원_지원분야_성명] 기입하여 제출)
3. 제출서류 : 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예시, [경실련]지원서_경제분야_김00.hwp) 1부,
②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1부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증명서는 스캔 후 첨부
※ 제출된 서류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합니다.

□ 전형 절차

1. <1차> 서류전형
ㅇ 전형기간 : ‘18년 8월 2일(목) ~ 8월 10일(금) 17:00까지.
ㅇ 합격자 통보 : ‘18년 8월 10일(금) 18:00(개별통보)

2. <2차> 글쓰기 및 면접
ㅇ 일시/장소 : ‘18년 8월 14일(화) 13:00 / 서울. 종로. 동숭3길 26-9 경실련 회관(4호선 혜화역)
ㅇ 합격자 통보 : ‘18년 8월 14일(화) 18:00(개별통보)

3. 합격자 수습기간
ㅇ 수습기간은 경실련 운동 및 시민운동 이해, 경실련 활동에 필요한 실무를 익히는 과정으로, 약 3개월이며 수습기간 중에도 조기에 정규직 활동가 전환여부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목, 2018/08/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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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 각 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지원사업팀(팀장) – 업무영역
성평등사회조성을 위한 제도와 문화의 변화
여성단체 및 여성활동가 임파워먼트
– 사업 기획 및 배분사업
– 모금 캠페인 및 운영관리
– 교육 및 연구사업 운영
– 관련 영역 실무경력 7년 이상 (관련 석,박사 학위 경력 산정, 각 2년)
– 기획 및 관리 역량 높은 자
– 의사 소통 및 협력 역량 높은 자
– 여성단체, 시민사회단체 등 비영리 단체 활동 경력자 우대
– 모금 및 CSR 경력자 우대


2. 전형방법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18년 8월 6일(월) ~ 8월 17일(금) 17:00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 (주요 경력 및 비전 중심으로 작성)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예정일 :   2018년 8월 20일(월)  오후  2시  예정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8년 9월 3일(월) / 협의 가능

 

4. 급여 및 복지

–  한국여성재단 보수 규정 및 복무 규정에 의함
–  합격자의 경력과 능력에 따른 연봉제 계약

5. 문의  경영지원팀 하영선 과장 (02-336-6456)

월, 2018/08/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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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분야 :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에너지 기후분야 활동가 & 시민환경연구소 해양담당 연구원 (시민환경연구소는 환경운동연합의 전문기관입니다) 지원서 양식은 여기에서 다운받으세요 ■ 원서 제출방법 * 첨부된 지원서 양식에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파일명 : 지원분야_이름) ■ 지원서 제출방법 * 첨부된 지원서 양식에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파일명 : 지원분야_이름) 지원서 양식은 여기에서 다운받으세요 ■ 기타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제출하신 서류는 안전하게 보관하고 채용과정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 ■ 업무처 -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시민환경연구소 (문의 : 02-735-7060 인사담당 김보영)
◎ 이런 분의 지원을 환영합니다(공통) ∎시민사회 활동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있는 분 ∎ 통합적인 사고 능력과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분 ∎ 환경운동연합/시민환경연구소의 비전과 가치에 동의하는 분 ◎ 1차 서류 전형 마감 (공통) 9/3(월) <중앙 사무처 에너지 기후분야 활동가  공개채용> ◎ 모집 분야와 업무 – 채용인원: 정규직 상근 활동가 1명 – 분야: 에너지 기후 분야 – 업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캠페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 참여 및 정책 개선 활동 전국 환경운동연합의 회원 및 조직과의 소통과 네트워킹 ◎ 업무조건 – 업무일 : 주 5일(주 35시간), 주말업무시 대체휴가 – 급여 : 기본급 158만원+복리후생비 20만원 근속수당 매년 3만원 인상(한도 45만원)/가족수당 * 수습기간 : 신입, 경력 관계없이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급여 : 기본급158만원+복리후생비 20만원) <시민환경연구소 해양담당 연구원 공개채용 >

◎ 모집 분야와 업무

– 채용인원정규직 연구원 1

– 분야해양 분야

– 업무:

국내 연근해 및 원양의 불법 조업 근절과 수산자원 보호에 대한 과제 및 관련 행정 업무

해양 보호구역 관련 자료 조사

관련 행사(워크숍토론회 등지원 업무 및 기타 연구소의 수행 과제 지원

◎ 업무조건

– 업무일 주 5(주 35시간), 주말 업무 시 대체휴가

– 급여 연구소 내규에 따름

수습기간 신입 3개월 경력은 합의 후 결정

 ■ 지원서 제출방법 * 첨부된 지원서 양식에 작성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파일명 : 지원분야_이름) 지원서 양식은 여기에서 다운받으세요
목, 2018/08/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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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 각 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지원사업팀(팀장) – 배분사업 기획 및 운영
– 기업사회공헌 개발 및 사업 시행
– 관련 업무 경력 7년 이상
–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원활한 자


2. 전형방법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19년 1월 11일(금) ~ 1월 18일(금) 17:00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 (주요 경력 및 비전 중심으로 작성)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예정일 :   2019년 1월 30일(수)  오후  2:00 예정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9년 2월  / 협의 가능

 

4. 급여 및 복지

–  한국여성재단 보수 규정 및 복무 규정에 의함
–  합격자의 경력과 능력에 따른 연봉제 계약

5. 문의  경영지원팀 하영선 과장 (02-336-6456)

금, 2019/0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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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 !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12월 6일, “딸들에게 밝은 새천년을 열어준다” 라는 기치아래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전국 124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민간 여성공익재단입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성별, 계급, 연령, 국적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고 그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1. 모집부문 : 응시직위 명기 바람

채용분야 관련직무 지원자격
지원사업팀 (정규직) 과장 – 홍보 기획
– 홈페이지 관리(디자인 관련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 홈페이지 유지보수업체 별도 계약 운영중
– 보도자료, 기사 작성 가능 및 각종 채널 운영 경험자
– 관련업무 경력 3년이상
–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원활한 자
지원사업팀 (정규직) 대리 – 배분 업무 기획 및 제반 사업 수행 – 관련업무 경력 1년 이상
–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 원활한 자
나눔기획팀 (정규직) 대리 * 기부자 관리 및 모금 기획
– 기부자 관리 및 예우 프로그램
– 모금 기획 및 실행 (대중모금, 기업모금 등)
– 모금 행사 기획 및 실행
– 관련 업무 경력 2년 이상
– MRM 사용 가능자
– 협업 및 의사소통 능역 원활한 자


2. 전형방법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3. 전형일정

1) 서류접수

접수기간 :   2019년 2월 8일(금) ~ 2월 17일(일) 18:00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이력서(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자기소개서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예정일 :   2019년 2월 19일(화)  오후  2:00
대   상 :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9년 3월  / 협의 가능

 

4. 급여 및 복지

– 합격자의 경력 산정에 따른 호봉제 반영

 

5. 문의  경영지원팀 하영선 과장 (02-336-6456)

금, 2019/02/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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