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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프로그램] 수도권 지역 모임을 진행했습니다-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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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육프로그램] 수도권 지역 모임을 진행했습니다-가을

익명 (미확인) | 금, 2016/11/11- 14:18

안녕하세요

 

11/5일 토요일에 수도권 지역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번 여름방학떄 아이들이 활동,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싶다는 요청(?)에!

 

서울의 옛 스러운 모습과, 재미있는 미션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도시의 빌딩 건물들이 익숙하게 보고 자랐는데요.

 

그런 친구들에게 서울 구석에 새로운 모습도 보여주기 위해 북촌 한옥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은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인데요.

 

창덕궁과 경복궁 사이에 위치하여 조선시대 고위 관리나 왕족들이 살았던 한양의 고급 주거지인 북촌은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마을입니다. 조선시대에 크고 으리으리 했던 집들은 일제시대때 땅들이 분할되면서 큰 집들이 작게 나뉘게 되고, 주거 목적으로 작지만 생활하기 효율적인 집들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북촌에 있는 많은 한옥집들은 실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옥집들을 구경하며 길을 걸으면 곳곳에 다양한 공방들도 볼 수 있고,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입니다.

 

한옥마을에 담긴 역사적인 의미와 곳곳의 담겨진 이야기를 듣기 위해 도심 해설사 분과 함께 다녔습니다.

 

 

 

 

[열심히 해설사의 이야기를 듣는 친구들]

 

[길이 오르막길도 많아 힘들어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따라오는 친구들]

 

 

 

맛있는 한식 밥을 먹고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인사동으로 왔는데요.

 

 

 

 

[오늘 수행해아하는 미션!]

 

 

 

요즘 전주 한옥마을을 비롯해서 한복을 입고 거리를 즐기는  문화가 유행인데요.

 

명절에는 꼭 한복을 입었던 저의 시대와 달리 지금 학생인 친구들은 한복을 입어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처음 입어보는 한복에 많이 설레어 했답니다.

 

 

 

 

 

어린 친구들에게 옛스러운 마을이나 인사동 거리가 흥미가 없진 않을까 고민도 했지만,

담에 이성친구와 함께 오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다음 겨울 방학에 또 만나요~

 

* 지역 모임은 녹색교통 장학생 가정이라면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타 지역에 있는 학생이라도 모두 참여가능합니다!

   (녹색교통의 모든 프로그램의 교통비는 지원됩니다!)

   참여문의 070-8260-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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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평화운동가 미야타 유지(27세)씨가 제주도를 걸어서 일주한 후에, 4.3평화공원에서 평화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본회는 그의 실천에 함께 하였습니다.


금, 2009/03/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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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22일 창원시 북면에 있는 대호산악회 사무실에서 서명부를 허위로 작성하는 현장이 적발되면서 시작된 박종훈 교육감 주민소환 불법서명 사건이 5개월 가량의 수사를 마무리 짓고 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허위서명 수사를 통해 홍준표의 최측근들인 경남FC 대표 박치근,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재기, 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박권범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불법 허위서명을 주도했으며 경남도청 공무원, 경남도 산하기관 임직원, 홍준표 지사 외곽지원조직인 대호산악회 회원 등이 대거 개입했음이 밝혀졌다.


박권범 전 경남 보건복지국장은 개인정보가 담긴 명부를 박재기 경남개발공사 사장에게 전달했고 박치근 경남FC 대표는 홍준표 외곽지원조직인 대호산악회 회원을 대거 동원하여 조직적인 불법 허위서명을 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경찰 수사만으로도 박종훈교육감 주민소환이 홍준표지사의 측근들에 의해 공무원까지 개입된 조직적 불법서명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홍준표의 개입에 대해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다. 박종훈교육감 주민소환이 홍준표 주민소환에 대한 맞불로 홍준표에 의해 시작되었음을 경남도민들은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홍준표의 지시와 개입여부에 대해서는 수사조차 진행되지 않았다.


또한 박권범 전 보건복지국장이 유출한 개인주소가 담긴 19만여건에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과정에 공무원들의 개입이 여부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박권범 전 보건복지국장을 구속 수사를 하여야 함에도 구속을 하지 않고 있어 여전히 도민들의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다.


따라서 오늘 발표된 경찰의 수사결과는 불법서명의 실체를 낱낱이 밝힌 것이라고 볼 수 없으며 도민의 의혹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였다. 우리는 경찰의 수사가 일정한 선을 그어두고 그 안에서 적당히 마무리하려는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한다.

불법 서명에 관련된 도청공무원이 4명이다. 더구나 이 중 박권범 전 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현직 도청공무원이다.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주무관 2명은 개인정보로 허위서명을 하는데 동원되었고 보건복지국 소속 사무관은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제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준표도지사의 턱믿에서 벌어진 일에 홍준표 도지사가 몰랐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사정이 이럴진대 이번 사건이 단순히 부하직원들의 충성심의 일탈로 포장 된다면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이제 공은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과 사법당국은 이번 수사결과 발표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검찰은 성역 없는 수사로 불법허위서명을 최종적으로 지시하고 주도한 사람이 누군지 한점 의혹도 없이 밝혀내야 하며 홍준표지사의 개입여부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 도민은 바보가 아니다. 도민의 의혹이 남아 있는 한 우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며 불법허위서명 관련자는 꼭 드러나게 될 것이다. 




2016년 5월 19일


홍준표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불법.허위조작서명 진상규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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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5/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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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 정부는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6781)을 발의 하여 국회 해당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에 법안을...
금, 2015/11/0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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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수)~8/4(목) 이른 새벽부터 낮까지 이틀간 광주주요 100지점을 대상으로 대기질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기환경강좌를 들으신 10분의 조사원분들이 각 구를 돌려 NO2를 측정할 수 있는 샘플들을 직접 부착, 회수해 주셨습니다.


주로 차량의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NO2는 미세먼지의 원인 중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한 조사를 통해 광주의 대기질 현황과 변화추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시민들이 대기오염을 저감할 수 있도록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금, 2017/08/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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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봄, 침몰해가는 세월호를 보며 속수무책 흘렸던 눈물을 기억합니다. 감당 안되는 슬픔을 안고 분향소로 달려가던 우리의 걸음을 기억합니다. 탄식과 안타까움을 넘어 세월호의 진실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분노로 거대한 촛불을 만들었습니다.

3년이 지나고 다시 4월이 다가 왔습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 9명,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다시 돌아온 4월 16일을 맞아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약속의 달 4월, 세월호 3주기 수원지역 추모위원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그 자리로 다시 와 주세요. 추모와 약속의 길에 함께 해주세요.

추모위원모집 신청하기 클릭

추모위원 모집은 3월 13일부터 4월 19일(세월호 참사 1100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월호 3주기 수원지역 추모위원은
1. 4월16일을 기억하고 함께 행동합니다.
2. 세월호 3주기 준비를 위한 후원금 모금에 함께 합니다.
3. 세월호 3주기 행사에 참여합니다.

세월호 3주기 수원시민 행동기간 [4. 3(월)~4.19(수)]
*세월호 3주기 수원시민분향소
: 4.10(월)~4.16(일) 오전 10시~오후 8시/ 수원역 광장
*세월호 3주기 추모와 약속의 수원콘서트
:4.13(목) 오후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세월호 3주기 북콘서트
:4.19(수) 오후 7시/수원역 광장

문의: 유주호 (010-8864-6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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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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