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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전에 딱~총각무김치(알타리김치) 담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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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전에 딱~총각무김치(알타리김치) 담그는 법!

익명 (미확인) | 금, 2016/11/11- 08:00
김장 전에 딱~ 총각무김치 담그는 법!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제는 가을이라기보다는 본격적인 겨울에 들어선 느낌이죠? 다음 주쯤이면 김장을 시작하는 곳도 있을 텐데요.. 요즘 들어서 한참 맛이 든 배추, 무가 쏟아져 나오고 있잖아요. 김장 전에 먹기 좋은 김치로 총각무김치를 담가 봤어요.. 자연드림 매장에서 유기농 알타리를 딱 발견했거든요.. 흔히 알타리라고 부르는 이 채소의 원래 명칭은 '총각무'라고 해요. 총각무는 무청의 생김새가 상투를 틀지 않은 총각이 머리를 땋아 넘긴 것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졌다고 하는데요, 아삭아삭하고 달큰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총각무면 어떻고 알타리면 어떻습니까? 다들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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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채소로 간단하게 요리하기-7 마이너스가 붙은 온도는 자연스럽게 집 밖에 나서는 것을 꺼리게 만든다. 장을 안 보니 집안 냉장고는 텅텅 비어진다. 냉장고도 비울 겸 있는 재료로 버텨보자 했는데 야채가 없으니 고민이 된다. 나갈까? 말까? 찬 바람 속을 뚫고 나가는 게 정말 싫은 날이다. 다시 한 번 냉장고를 샅샅이 뒤적여 대체할 만한 것을 찾아냈다. 냉장고 서랍에 고이 모셔 두었던 말린 야채가 눈에 들어왔다. '정말 다행이야' 이 야채들로 말할 것 같으면 가을 햇살에 며칠을 뒤집어 가며 곱게 곱게 말린 야채가 아니다! 실온에서 대충 말려 놓은 야채들이다. 내가 그 귀찮다는 야채를 말리게 된 것은 언젠가 소개한 '사람의 부엌.......
토, 2017/12/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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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물품과 함께하는 더 건강하고, 더 맛있는 우리 집 장바구니 '오늘은 뭐 먹지?' 주부라면 늘 고민이 되는 이 한마디, 특히 방학이 되면 더더더~ 큰 걱정거리가 됩니다. 네... 드디어 삼시 세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그만큼 정성 가득한 '엄마 밥'을 원없이 먹일 수 있어 좋기도 하지만 마음의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네요 ^^; 12월 마지막 주 장바구니에는 평소보다 빨리 차려낼 수 있는 기본 식재료를 많이 담았습니다.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다싯물을 간편하게 내어주는 다시팩부터 빠르게 반찬으로 만들 수 있는 염장 해조류 같은 저장식, 따뜻한 마실 거리 등 자연스레 아이들과 함께 먹을 식재료들 위주로 채워졌네요. 자.......
목, 2017/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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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커피도 에티카 라면 안심 얼마 전 커피 광고 하나가 옛 기억을 되살려 주었습니다. 육아로 바쁜 엄마가 아이가 잠들자 믹스커피 한 잔으로 여유를 가지는 모습이었죠. 제가 인스턴트커피에 맛을 들이기 시작한 것도 그시기 였어요. 아이가 낮잠 자는 시간은 겨우 한 시간 남짓. 밀려있는 집안일도 하고 끼니를 대충 때우기도 했죠.그 짧은 시간 달달한 믹스커피는 한 잔은 힘겨운 몸에 기운을 내어주는 에너지와도 같은 역할을 했어요.아이들의 크고 여유가 생기니 언젠가부터 믹스커피보다는 원두커피를 선호하게 되었어요.그래도 가끔은 달달한 믹스커피가 당기는 날도 있어요. 하지만 먹으면서도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인스턴트 커피.......
화, 2016/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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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씨앗 토스트 도전! 아흐, 스트레스! 요즘 나라꼴을 보면 뚜껑 열린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던 내게 부지불쑥 심각한 원형탈모가 왔다. 지극정성 검은깨 현미죽과 각종 견과류로 한 달째 몸보신 중간식 하나도 허투루 먹을 수 없다. 어젯밤 뉴스와 밤사이 페친들의 분노 게시글을 읽다보면 다시 스트레스 상승.아, 밥이고 뭐고 해 먹기도 귀찮아.... 그래도 식구들 매 끼니는 챙겨야 하고,하교한 사춘기 딸내미는 엄마표 간식이 대기 중이어야 덜 신경질내고,독한 피부약 부작용으로 늘 허기진(!) 탈모자는 굶주린 머리카락에 영양공급해야 하고.... 만사 짜증 + 귀차니즘으로 몸부림치다 불현듯 Feel 받아.......
금, 2016/1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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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육수로 만드는 초간단 여름 별미 살얼음 동동 띄운 토토리묵냉국, 오이냉국 비가 와도 무더위의 꿉꿉함이 쉬이 가시지 않는 요즘... 이럴 땐 무얼 먹어야 입맛이 돌까, 고민 많으시죠? 마음은 찌개도 끓이고, 생선도 굽고, 나물도 무쳐서 상다리가 휘청하게 내어놓고 싶지만,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설거지만 해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데 어떻게 쉽사리 불 앞에 설 수 있겠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동실 문을 자주 여닫곤 하는데요. 보기만해도 든든하고 마음이 놓이는 녀석들을 냉동실에 잔뜩 넣어두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은 '동치미냉면육수'! 냉면은 물론, 도토리묵, 오이, 미역과도 꿀조합인지라, 제가 히든카드로 밥상에.......
화, 2017/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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