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사기행] 옛 가야국에서 만나는 문화유산
[옛 가야국에서 만나는 문화유산]
11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경상북도 남쪽에 위치한 세 개의 군 지역(달성·고령·성주)을 갑니다.
도동서원은 조선 5대 서원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도동서원(道東書院)의 도동(道東)은 ‘성리학의 도가 중국에서 조선(동쪽)으로 왔다’는 뜻이다. 성리학자 한훤당 김굉필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서 빠진 47개 서원중의 하나이다.
고령은 삼국시대에 대가야가 위치했던 지역으로서 당시의 무덤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 지산동 고분군이 무덤의 입지나 규모 면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대가야 최고지배자들의 무덤으로 판단된다.
의성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조에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가 처음 입향하여 개척한 마을로 현재는 그 후손들이 모여 살고 있는 성산이씨 집성마을이다.
‘한개’라는 마을 이름은 예전에 이곳에 큰 나루, 개울이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순 우리말이다.
♧ 일시 : 2016년 11월 26일(토) 오전 7시 30분, 사직동 분수대 출발
♧ 답사코스 : 대구 달성 도동서원, 고령 가야고분, 성주 한개마을
♧ 참가비 : 4만원 (교통비, 점심 포함) 당일 납부
♧ 준비물 : 걷기 편한 따뜻한 복장, 물, 개인 간식
♧ 신청기한 : 11월 24일(목)까지
♧ 신청 및 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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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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