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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노조파괴범 박효상 징역 10월 유지
[1신]1심에 이어 2심도 노조파괴를 주도한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이사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대전고등법원은 11월10일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이사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법원은 “1심 양형이 합리적이었다”며 “갑을오토텍이 여전히 교섭 등을 할 의지나 해결 의지가 없어 항소를 기각할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손찬희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 사무장은 “박효상 전 대표이사가 감옥에서도 여전히 노조파괴를 사주하고 있다. 법원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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