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녹색희망 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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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봄호(No.130)_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여진씨가 100인 기부릴레이 2017의 성공을 응원했다.(사진: 이기화) |
Contents
02 사립문 싹트라, 꽃피라, 희망하라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04 기획 100인 기부릴레이와 성평등
나눌수록 커지는 희망 100인 기부릴레이 2017
100인 기부릴레이, 함께 한 사람들의 나눔 이야기
이끔이가 생각하는 성평등 사회 / 2017 성평등사회조성사업
12 이슈와 현장 나지현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성별임금격차해소! 성평등의 첫걸음
14 만나고 싶었습니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지금은 나눔과 배려가 필요한 때
16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차세대 여성운동지원의 의미
22 재단소식 2017년 1~4월
재단활동 / 기부자명단 / 수입과 지출
23 여성이 웃으면 세상이 성평등해집니다
| 후원 농협 369-17-005283 국민 079-01-0405-971(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kwomenfund 트위터 twitter.com/womenfund 해피로그 happylog.naver.com/womenfund.do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봄호 No.130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홍보팀 발행일 2017년 5월25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대표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사진출처:환경운동연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대통령 전달 기자회견
전국 338,147명 서명참여 결과 발표
작년 10월부터 전국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지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최종 서명운동 결과 전국에서 338,147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서 대선 시기 서명운동의 결과와 요구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약속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후보시절 서명운동본부와 정책협약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재검토 및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관련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는 청와대에 최종 서명결과를 전달했습니다.
* 관련 내용 더 보기
=>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최종 서명결과 청와대에 전달 (2017.6.15.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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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선언문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사상 유래 없는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몇 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인근은 아직도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미국의 쓰리마일, 구 소련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까지 반복되는 사고와 방사능 누출, 생태계 파괴로 많은 나라들이 핵발전 정책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많은 핵발전소를 새로 짓고 있으며, 오래되고 낡은 핵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기서 나온 많은 양의 고준위 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는 핵발전소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고준위 핵폐기물을 이용한 연구를 수십 년째 진행했으나, 인근 주민들은 최근까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선진국들이 핵발전을 버리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많은 선진국들이 추가 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했으며, 핵발전의 종주국이라고 하는 미국, 프랑스에서도 핵발전소 개수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핵발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더 이상 불안한 핵발전소를 옆에 두고 살 수 없습니다.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을 후손들에게 떠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요구로 국민들의 뜻을 모아 2017년 6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민의 뜻을 전달합니다. 불안하고 무책임한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바꿀 수 있도록 국민들의 큰 뜻을 모아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요구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 사용후핵연료 관련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하라!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2017년 6월 15일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국내외 원전/방사능 소식
*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 ’9·12경주 지진’ 백서 발간 (2017.5.18.뉴스1)
…백서는 지진발생 당시 정부와 지자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과 지진 이후 조치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5장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했다.
본문에는 우리나라 지진환경과 9·12지진 특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정부의 지진 대응과 복구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부록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전문가 의견과 주요 지진피해사례, 보도자료 등 참고자료를 정리했다..
=> http://news1.kr/articles/?2996599
* 스위스도 원전 퇴출 결정…국민투표에서 58% 찬성 (2017.5.21.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1/0200000000AKR20170521072100088.HTML?input=1179m
* ‘원전 제로’ 대만 활동가 “핵발전 폐기, 실행 빨라야 이득” (2017.6.9. 오마이뉴스)
… 홍선한 대만 녹색공민행동연맹 부총장은 “탈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 대중들의 결심”이라며 대만 ‘원전 제로’ 결정이 가능했던 원동력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의식”을 꼽았다. 홍선한 부총장은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정치 상황과 정치적 이익에 따라 변한다”며 “이들의 결심을 이끌어낸 것은 결국 대중들의 지속적인 각성과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고 강조했다.
홍선한 부총장은 또 “핵발전이나 석탄화력발전처럼 일정한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재생 에너지의 길로 가야 한다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이라며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에 극복할 문제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 방향이 긍정적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라고 말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2737&CMPT_CD=P0001
* 국내 첫 핵발전소 고리 1호기 폐쇄…’탈핵 시동’ 걸리나
고리 1호기, 10년 더 연장 가동돼…19일 0시 영구정지 (2017.6.15.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0249
* [일본] ‘원전사고’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급증…당국은 고의 은폐 (2017.6.14. 글로벌이코노믹)
지난 2011년 3월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에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 당국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있다고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가 13일(현지 시각) 폭로했다…
=> 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6141525274577e8b8a793f7_1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대전핵단지-광화문
탈핵희망!
2013년 6월 6일 고리에서 시작된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는 위험한 핵으로부터 벗어나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탈핵에너지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248일간 4,376km를 도보순례 하며 시민들과 탈핵희망을 나눠 오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대전핵단지에서 광화문까지 온마음을 모아 501.3km, 27일간의 탈핵희망 도보순례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인류와 모든 생명의 생존을 위협하며 함께 공존할 수 없는 위험한 핵발전소와 우리는 결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후손들과 온 생명에게 온전한 자연을 물려주고자 탈핵희망을 담아 기도하며 걷고자 합니다.
뜨거운 아스팔트 길, 그러나 이 시대 우리가 걸어야 하는 길, 탈핵희망의 길 위로 여러분 한분 한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반핵의사회> 2017년 6월 소식지 (<- 파일이름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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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여름호(No.131)_그린디자이너 이경래님의 사람과 공간, 그리고 나눔이야기(사진 김신작가) |
Contents
사립문
02 고마운 서프러제트 선배들_이경순 한국여성재단 이사, 전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기획 치유와 상상,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공간
04 뒤뜰애가면 뭔가 배울 수 있어
06 삶을 예술로, 예술을 일상으로 살롱드마고
08 인문학카페는 삶에 대해 질문하는 공간
이슈와 현장 한국여성의전화 쉼터 30주년 기념식 취재기
10 보호에서 자립으로, 새로운 30년을 시작하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12 그린디자이너 이경래의 삶, 사람, 공간
14 성별다양성과 젠더통합리더십이 필요한 이유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유쾌하게 비틀어 성평등을 말하다 시원한 사이다전
18 100인기부릴레이 2017 이끔이와 주자명단
재단소식
26 재단활동 2017년 5~6월
28 기부자명단 2017년 5~6월
30 수입과 지출 2017년 1~6월
31 1%나눔캠페인 1%나눔이 모여 100%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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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가을호(No.132)_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사진 윤강수) |
Contents
사립문
02 가을을 남기고 떠나보내야 할 것들_조흥식 한국여성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기획 다문화여성이 사는 법
04 10년만에 찍은 가족사진(폰레우 미네아)
06 엄마와 두 딸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도록(정혜은)
08 함께 어울리는 것, 다문화의 의미 전하고파(전춘화)
이슈와 현장
10 민양운 님의 생활단식 이야기_50+a, 삶을 리셋하다
12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_서민 단국대학교 교수, 남혜연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직원들에게 집 바련해주고 싶은 사장님_장유경 큐비엠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7~9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7~9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0월
23 창립18주년기념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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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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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No.133)_100인 기부릴레이 2018 발대식(사진:김신) |
Contents
사립문
02 여성을 2류로 만드는 문화_나임윤경 한국여성재단 배분위원,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기획 2018 성평등을 디자인하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06 페미니즘 실험을 지지해주어 고맙습니다
08 내가 여성재단을 지지하는 이유, 성평등을 지지하는 이유
이슈와 현장
10 미투운동과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_세상을 향한 말하기는 멈춘 적이 없었다
12 페미니즘북카페 두잉을 가다_두잉 페미니즘 in School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성평등에 지역과 국적이 따로 있나요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사)여성정치연구소 여.세.연
16 여성이 세상을 연다_성평등 개헌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8년 1~3월
20 기부자명단 2018년 1~3월
22 수입과 지출 2018년 1~3월
23 100인 기부릴레이 2018 ! Doing Good Giving Good
| 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 No.134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8년 4월15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





딸들에게희망을 2018년 봄호(No.13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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