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재명시장
이재명시장의 정견과 시국논리가 정확하다. 적극 동의한다! 12일 집회때 앞장서 경찰벽을 뚫으면 대통령이 된다. 이사장밖에 할 인사가 없다. 자원보디가드 수백명 조직해 시위대 맨 앞에서서 대경찰 시국선언부터 해야 한다. 국민을 지켜야 할 경찰이 평화적 거국적 국민시위를 저지하는 행위가 집회에 자유에 대한 범죄행위임을 설명하고 박근혜정권을 돕는 행위라 경찰 스스로 해산할 것을 촉구하고 불복할땐 국민의 이름으로 투쟁을 공개 선언하고 경찰벽을 뚫어야 한다. 죽을 각오를 해야 될 일인 것이다~! 평화적시위로 백만이 모여도 박그네는 그냥 물러날 위인이 아니다. 지금처럼 야당이 백날해야 정권 못 찾는다. 권력은 투쟁하여 얻는 것이지 말이나 협상으로 거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민저항과 분노에 대변도 못하니 있으나 마나 정치 밥버러지 행위에 불과하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