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가입서 (2016.10.1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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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해고자복직! 고용안정보장! 몰빵투쟁 보고
오후 3시부터 5시간에 가까운 투쟁에 참가해 주셔사 감사드립니다.
민주노총 지역본부 부본부장님, 비정규위원장님 비롯 연맹 간부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여성소비자행동 및 지역 시민사회단체 여러분!
함께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2015년 5월 7일(목) 오전 10시, 한국소비자연맹
13개 시민 ․ 소비자단체들은 오는 5월 7일(목) 오전 10시 한국소비자연맹에서,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4월 27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는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불법수집 ․ 판매와 관련하여 회원들이 신청한 분쟁조정을 각하 결정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전문기관이라 자처하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가 회원 개인정보를 돈벌이로 무분별하게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거둔 기업의 불법행위를 비호하는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마저 시민단체들이 신고한 홈플러스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재판 중이다는 사유 등을 들어 시정조치 및 과징금 부과를 계속해서 미루고만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분쟁조정에 응하지도 않고, 지난 4월 28일 열린 형사재판에서 “검찰이 여론에 편승해 무리하게 기소했다”며 자신들은 죄가 없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13개 시민 ․ 소비자단체들은 공동으로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조정불성립 문제점 지적 ▲방송통신위원회 등 주무부처의 직무유기 ▲개인정보보호법 등 제도개선 관련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합니다.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시민모임,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천안 오창 조치원 세종 동대전 둔산 가오 서대전 논산 보령>
충청,대전 지역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얼마전 방문한 강원경북대구 지역이 그러했듯이 충청지역 홈플러스 동료들도 노동조합을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이유가 없어서가 아니라 계기가 없어서,
필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용기가 부족해서 아직 지부가 없는 매장들 입니다.
아직 노동조합이 없는 매장의 동료들이 3년전과 다름없는 분위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노동조합 간부들의 방문을 계기로
가입도 하고 지부설립도 추진해 보겠다고 마음먹는 동료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을 시작할 계기가 필요하면 함께 기회를 만들고,
용기가 부족하면 함께 의지해서 첫 걸음을 내딛으면 됩니다.
그렇게 전국 매장의 동료들이 노동조합을 먼저 시작한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할 일도 많고 찾아가야 할 곳도 많습니다.
숨이 막힐정도로 무더운 날씨지만,
반갑게 인사나누는 동료들의 눈빛이 더위를 잊게 만듭니다.
다른지역의 직원분들도 계속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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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주) 세종점 현장 소방감리를 맡은 감리원 A 씨는 홈플러스 세종점이 건축물 사용승인 후 준공도면에 없던 내부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않게 된 문제를 2014년 10월 20일 세종소방본부에 신고했다.
A 씨는 홈플러스 세종점의 소방감리 용역계약업체((주)○○소방) 소속 직원으로 홈플러스 세종점 신축공사와 관련된 현장 소방감리업무를 맡아 진행했다. A 씨는 2014년 11월 매장 개점에 맞춰 10월 14일 소방본부로부터 “소방시설완공검사증명서‘를 발급 받았으나 이후 홈플러스 세종점이 준공도면에 없는 지하 1층, 지상 1·2층 칸막이 공사를 진행한 것을 알게 됐다. A 씨는 칸막이 등 내부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제연설비가 정상 작동되지 않는 문제를 지적하고 홈플러스 세종점에 원상회복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10월 20일 세종소방본부에 신고했다. 세종소방본부는 10월 21일 현장조사를 진행해 문제를 확인하고 홈플러스 측에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
신고 이후 홈플러스 세종점은 감리업체인 (주)○○소방과 감리원 A 씨를 용역계약 위반을 내세워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압박했고, (주)○○소방은 2014년 11월 17일 A 씨를 해고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홈플러스 담당자에게 신고자가 A씨 라는 것을 세종소방본부로부터 들었다고 듣고 2014년 12월 11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자 신원노출 경위 조사를 요청했으나 권익위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며 내사종결 처리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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