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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유시영 구속-박근혜 퇴진 오체투지
검찰이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한 가운데 노조 유성기업지회가 유시영 대표이사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오체투지에 나섰다.노조 유성기업지회와 ‘노조파괴 범죄자 유성기업-현대차자본 처벌 한광호열사 투쟁승리 범시민대책위’(아래 유성범대위),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11월7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체투지를 시작했다. 김성민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장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은 대한민국 전체가 비리로 가득하고, 노조파괴도 그 꼭짓점부터 내려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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