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색에 빠지다~ (쌍떡잎반 11.5)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상봉재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 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오늘 쌍떡잎반 친구들은 “가을 숲 산책”이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출발 하기 전 오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씩씩하게 걸어 갑니다^^
↓ 어떤 모습을 보았길래 이렇게 집중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걸까요?
↓ 친구들 어깨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걸어보았습니다.
↓ 눈을 감고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 쌍떡잎반 지효, 주현, 연우
↓ 산을 내려가는것도 문제 없어요!
↓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수업내용을 사진속에 다 담지 못했네요.
오늘 쌍떡잎반은 건강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버섯, 이끼, 낙엽, 고사목, 개미, 진득이 등 작은벌레들이 숲의 건강한 토양을 만들고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산책로에 반짝이는 돌을 줍고 그 돌의 이름을 궁금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겠다며 부스러기들을 주워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무슨 돌인지 알게 되면 암석과 자연에 대한 관심도 깊어 지겠지요.
즐거운 숲산책이었기를 바래요~ 11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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