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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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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한 과일 김치 만드는 법

익명 (미확인) | 일, 2016/11/06- 08:00
김장 전 상큼한 과일 김치 어떠세요?남은 과일로 만드는 한 끼 반찬 벌써 11월입니다.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환절기 가족 건강을 챙기는것과 더불어곧 다가오는 김장철 걱정을 하게 되는걸 보니 주부가 맞긴... 맞나 봅니다 ㅎ 천천히 김치냉장고 정리부터 start!!!김치통에 조금 남은 김치는 이제 격하~게 신맛을 뿜어내기 때문에 볶아먹거나 물에 씻어서 먹다 보니 금방 담은 김치 맛이 너무 그립네요 ^^;;; 냉장고를 정리하다 눈에 번쩍 뛴 남은 과일 몇 개!!!순간 번쩍~ 하고 떠오른 것이 새콤달콤한 과일 김치였어요.쿰쿰한 작년 김치는 가랏!오랜만에 상큼하고 가벼운 김치인 듯 김치 아닌 과일 김치를 만들어봅니다. 요즘 한창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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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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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멍쉬멍, 열심히 활동한 그대여! 쉬어라! 나에게 생협은 □ □□ □다이 네모안에 들어갈 말은?자동 스케줄러다, 일상이다, 출근 도장 찍는 곳이다.이렇듯 생협은 삶의 일부분이 된지 어언~~ 수년, 혹은 십수년. 내 삶에서 생협을 떼어 놓고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된 내 인생. 쉼이 필요한 활동가여~ 모여라~해서 14명의 열혈핵심활동가들이 천은사에 모였다. 천은사에서 2박3일간 쉼을 위한 템플스테이 시작~ 우선 천은사에 대한 이해와 절에서의 예절을 잠시 알아보고 몸펴기 생활운동선생님 모시고 굳은 몸 구석구석을 쭉쭉~ 펴준다. 여기 저기 앓는 소리가 으윽~ 허억~ 아~~ 비명에 가깝다 우리몸은 누.두.문.때. 누르고 두드리고 문지.......
화, 2017/09/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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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이 되기 전에 바람이라도 쐬자고 외친지 어언 한 달째. 아줌마들의 하루 여행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렵게 잡은 날짜에 장소는 어디로 정할 것인가.. 당일로 가되 바다도 보고, 산도 보고, 절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정하게 된 곳은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만 차를 달리면 닿을 수 있는 곳! 강화도입니다. 강화는 고려의 수도인 개성과 조선의 수도인 한양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지리적으로 가치가 높은 지역이었습니다. 강(江 큰 내강)을 끼고 있는 좋은(華: 빛날 화) 고을이라는 뜻을 가진 강화에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찬란한 역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담은 명승지가 많습니다. 강화도 하면 인삼이나 순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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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떡, 송편 진심을 담아 '송편'을 빚 어리라 손안에서 굴려 만든 송편 지금쯤 시댁에 도착하셨나요? 벌써부터 신문지 깔고 기름을 붓고 지글지글 부침개를 부치고 애들 치다꺼리에 시댁 식구들 술상 본다고 며느님들 마음도 몸도 바쁘다. 바쁜 와중에 추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뭘까 하고 물으면 너나없이 '보름달' '송편' 이라고 외칠 것이다. 추석은 한 해중 가장 풍성하고 가득함으로 채워지는 시기며, 옛 조상들은 떡을 하고 술을 빚어 나누어 먹으면서 수확을 서로 축하했다. 하지만 요즘 가정에서는 떡을 만드는 대신 떡집의 신세를 지는 경우가 많아 집에서 송편을 빚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여유가 있다면 모.......
화, 2017/10/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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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팥찰밥과 나물밥상 설명절 보낸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보름입니다. 정월대보름이 바로 내일인데요, 올해는 크고 둥근 달에게 빌어야 할 소망도 많습니다. 설은 밖에서 지내도 정월대보름은 꼭 집에서 보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을 추석, 단오와 함께 큰 명절로 기념하고 지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한 해의 농사가 시작되는 것도 바로 정월대보름부터라고 합니다.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 귀밝이술과 부럼등 챙겨먹어야 할 음식도 많은데요, 저는 오늘 오곡밥 대신 팥을 넣은 찰밥과 여러가지 나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팥찰밥과 나물밥상...같이 앉아서 한 쌈 하시겠어요.......
금, 2017/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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