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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대통령 '허수아비' 만든 자들의 권력 찬탈 칼춤 (161030)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는 기사 입니다. - 출소한 김씨는 법원에 재판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박 열사 고문에 가담한 경찰관들의 재판을 방청하게 됐다고 한다. 김씨는 “무슨 재판인가 보니 박종철 열사 고문경관 재판이었어요. 법정으로 죽 들어오는데 날 고문했던 사람이 거기 있더라고요. 순간 공포스러웠죠.”라고 말했다. 김씨는“날 고문한 경찰관 중 가장 졸병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거기 있더라”며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저 사람이 날 고문했다’고 중얼거렸다”고 말했다. 해당 경찰관은 1987년 1월 고문치사사건 발생 직후 구속된 조한경 경위·강진규 경사 외에 그해 5월 천주교 정의구현사.......
월, 2018/02/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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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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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412"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한국의 반공주의는 한국전쟁에서만 연유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해방 후 미군정 시기에 시작된 것도 아니다. 한국 반공주의의 기원은 실제로는 일제강점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월, 2017/02/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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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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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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