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뉴스타파] 피의자는 국가공권력이다 (161021)

지역

[뉴스타파] 피의자는 국가공권력이다 (161021)

익명 (미확인) | 목, 2016/11/03- 17:38
http://newstapa.org/355191987년 이한열 : 최루탄 맞고 쓰러져도 시신 압수수색 영장 발부 1990년 이영일 : 동료,유족 반대에도 시신 탈취후 화장 1991년 박창수 : 장례식장 벽 뚫고 시신 탈취... 지금도 의문사로 남아 1996년 노수석 : 시위도중 사망원인 심장이상으로 발표 2016년 백남기 : 물대포 맞고 쓰러져도 시신 압수수색 강행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같고도 다른 역사’ 반복되지 않게 할 우리의 선택은? 마르크스는 역사는 두 번 되풀이 된다고 말했다. 한 번은 비극으로, 다음은 웃음거리로. 온 나라를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를 보면 마르크스의 진단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틀린 것 같기도 하다. 40여년 전 최태민 목사를 둘러싼 사건이 현재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비하면 차라리 가벼운 코미디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여러 언론에서 최순실 게이트의 뿌리인 최태민 사건을 조망했지만 대체로 두 사건의 공통점만 지적했을 뿐, 심각한 차별성이 있다는 점이 종종 간과되고 있다. 첫째, 최태민은 대통령을 좌지우지하지는 못했다. 둘째, 최태민 사건은 박근혜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한 권.......
목, 2017/01/05- 11:31
1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