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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한국환경회의 시국선언_박근혜는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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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한국환경회의 시국선언_박근혜는 퇴진하라

익명 (미확인) | 수, 2016/11/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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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농단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심각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각계에서 들불처럼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국민을 기만하고 헌정을 파탄 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 급기야는 시민사회가 그토록 반대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조차도 최순실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보도되고 있어 현 정부에 대한 배신감과 실망감,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 이 나라의 대통령임을 포기했습니다. 경제, 외교, 대북관계, 환경 할 것 없이 최순실의 철저한 꼭두각시였음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4. 이에 전국의 환경단체 연대체인 한국환경회의는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에 동참하며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5. 현 사태를 바로잡으려하는 국민적 열망에 귀 기울여주시고 함께 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016111

한국환경회의

문의 : 이세걸 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장

조민정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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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 대책마련 촉구기자회견 개최

※ 4월 4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

 – 숨 좀 쉬자, 청와대 미세먼지 소리통 설치 퍼포먼스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은 오는 4월 4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에서 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지금 국회는 철 지난 논쟁에다 갈등만 부추기며 미세먼지를 정쟁의 도구로만 이용하고 있고, 정부는 땜 방식 대책으로 실효성 논란만 부추기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시민들과 함께 시민행동을 선언하며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4,5월 두 달간 집중적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 이날,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시민들과 함께 할 구체적인 행동을 소개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인 참여를 제안할 예정이다.

 

○ 참고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우리사회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22일 교통, 여성, 청년, 환경, 소비자 단체 등이 참여해 발족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이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문의 / 공동운영위원장

성수현 서울YMCA 팀장 010-3119-2228

신우용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5335-3048

이상현 녹색미래 사무처장 010-5705-6707

이지현 에코맘코리아 사무처장 010-2246-9025

최재성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 사무총장 010-3373-1576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첨부# 취재요청서_미세먼지 나부터 시민행동선언 및 국회와 정부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첨부# 0404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화, 2018/04/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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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학과시험 미세먼지 문항반영 제안 기자회견

– 미세먼지 정의 및 건강영향, 고농도시 행동요령, 친환경운전습관, 일상적 차량관리, 저감장치 등

총10문항 신규출제 제안

411() 1130,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 미세먼지 신규문항 설명 및 전달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은 오는 4월 11일(수) 11시 30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운전면허학과시험 미세먼지 신규문항 반영”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현재 경찰청 산하 도로교통공단이 시행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안전운전에 필요한 교통법규 등을 위주로 출제되고 있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이해와 건강영향, 사전예방차원의 운전습관과 차량관리 등에 대한 내용은 출제문항에서 빠져 있다.

○ 미세먼지는 WHO(세계보건기구)가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위험물질이며 주된 발생원이 경유차다. 차량 운전자가 면허시험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환경운전습관과 차량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한다면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 현재,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버스중앙차로와 지하역사 등 대중교통시설에 대한 공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조성, 국회 미세먼지 관련법 처리 등을 제안한바 있으며 매달 둘째 주 수요일을 미세먼지 시민행동의 날로 정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직접 행동에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첨부#취재요청서_4월11일 운전면허 학과시험 미세먼지 신규문항 제안 기자회견

화, 2018/04/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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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미세먼지 정책 말고,

근본적인 배출저감 정책 마련돼야

–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 –

65() 1030,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공동대표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조종남 서울YWCA 회장,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한만정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상임대표) 」 은 오는 6월 5일(화) 10시 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6.13 지방선거를 맞아 각 정당 및 후보들의 공약에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공약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정책효과가 검증되지 않았거나, 선심성 공약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문제해결 보다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 이에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지자체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배출원 저감정책 수립, 시민의 일상생활 속 참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마련 등을 담은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6.13 지방선거 정책”을 각 정당 및 후보들에게 제안하고자 한다.

 

○ 또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선 노출회피 보다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저감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은 미세먼지 정책 제안을 넘어 그동안 경제부담, 시민불편 등을 이유로 시행되지 못했던 저감정책수립을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린다.

 

미세먼지 줄이기 나부터 시민행동

첨부# 취재요청서_6월 5일 환경의 날 미세먼지 정책제안 기자회견

화, 2018/06/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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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공원일몰제 똑바로 알기 시민 토론회 개최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6월 7일 오후 3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공원일몰제 똑 바로알기’를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 시민들에게 공원일몰제에 대한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도시공원일몰제의 문제점과 과제’를 주제로 맹지연 환경연합 국장이 발표하고, 장남종 서울연구원 연구원이 ‘서울시 도시공원 관리현황과 계획’을 주제로 발표한다.

○ 이어지는 토론은 한봉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김한수 한국생태계획연구소 부소장, 박문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박미애 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 팀장, 유영민 (사)생명의숲 사무처장,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공원일몰제를 막기 위한 시민, 기업, 정부의 역할을 소개하고, 토지보상을 위한 실질적인 재원마련을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도시공원일몰제로 위기에 처한 도시공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2020년 사라지는 우리동네공원찾기 (https://www.savingseoulparks.com/)’를 개설하여 서울시 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린다.

2018년 6월 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첨부파일1. 취재요청_공원일몰제_똑바로알기시민토론회_개최

#첨부파일2. 도시공원일몰제 토론회 자료집_서울환경연합 (1)

 

목, 2018/06/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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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이제는 뺄 때”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3시∙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7/3)을 앞두고 “빨대 이제는 뺄 때”라는 슬로건 아래 1회용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국제적으로 해양생물보호, 폐기물 증가,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환경 문제 때문에 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영국, 프랑스, 스위스,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에 대한 사용 규제와 각종 대안이 마련되고 있다.

○ 그러나 국내 1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내 사용억제•무상제공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일반폐기물로 버려지고 있다.

○ 폐기물 대란이 벌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폐기물 대란의 재발을 막기 위해 폐기물을 감축해야 한다.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서 생활 속 쉽게 줄일 수 있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부터 사용하지 않는 우선적 노력이 필요하다.

○ 이 날 진행되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은 광화문을 시작으로 시청주변 및 인사동 등 커피숍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2018년 6월 2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 첨부파일 :

취재요청서_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기자회견문-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수, 2018/06/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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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제안 기자회견

우리는 1회용품 안쓰는 국회를 원한다

∙ 일시: 2018년 9월 4일 (화) 오전 11시

 

∙ 장소: 국회 정문 앞

 

∙ 내용:

– 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 제안 기자회견문 낭독

– 참가자의 국회 내 1회용품 저감 필요성 발언

– 국회의원실 1회용품 사용 및 저감 방안 질의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내 포함)

 

∙ 참가자: 서울환경연합 신우용 사무처장, 조민정 활동팀장 /여성위원회 문수정 위원장, 구희숙 위원, 유혜영 위원, 강갑숙 위원, 김병희 위원

○ 4월초 발생한 폐기물 대란은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 규제로 이어지며 많은 국민들에게 폐기물과 1회용품의 환경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국민들의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저감 노력을 넘어 청와대, 정부, 지방자치단체들도 각종 행사와 회의에 1회용품 사용을 규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입법부로 국민이 뽑은 의원들이 모여 있는 국회에서 개최되는 행사나 회의에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백명이 참여합니다. 진행되는 행사나 회의는 대부분 1회용 생수, 종이컵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회용품 저감이 절실한 사회적 분위기에 국회도 발맞춰야 할 때입니다.

 

○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통한 폐기물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1회용품 안쓰는 국회 만들기’ 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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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 별첨 : 취재요청서_1회용품 안쓰는 국회만들기 제안 기자회견

화, 2018/09/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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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기념 기자회견 및 캠페인 진행

∙ 일시: 2018년 10월 16일 (화) 오전 11시

 

∙ 장소: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

 

∙ 내용:

– 화학조미료 섭취 관련 발언

– ‘향미증진제 제대로 알고 드십니까‘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화학조미료가 포함된 간편식품을 섭취하는 나홀로족’

○ 매년 10월 16일은 세계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로 1985년부터 국제소비자기구(IOCU)가 지정하여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가구는 2016년 27.9%에서 2017년 28.6%로 증가하면서 반조리 간편식품 시장도 작년 대비 40% 증가하였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간편식품 43개 제품의 화학조미료 종류를 분석하였습니다. ㅇㅇ엑기스, ㅇㅇ추출물, ㅇㅇ베이스 등 다양한 명칭인 화학조미료는 늘어나는 간편식품을 통해 인지하지 못한채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이에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을 맞아 다양한 화학조미료의 종류를 알리는 ‘향미증진제 제대로 알고 드십니까’ 기자회견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20181015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화, 2018/10/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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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2의 한강의 기적, 강물이 흐릅니다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발족 기자회견

20181113() 오전10신곡수중보 앞

전호야구장 주차장(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91-26)950분까지 오시면 기자회견 장소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사회 :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 발언_김종민 정의당서울시당 위원장, 박평수 고양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 전상봉 서울시민연대 대표, 이영강 고양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상현 한강유역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외 주요참석자

 

● 기자회견문 낭독_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생태모니터링 : 신곡수중보~강서습지생태공원(10시 30분~12시)

 

○ 11월 13일 오전 10시 신곡수중보 앞에서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이하 시민모니터링단)을 발족하고, 생태모니터링(신곡수중보~강서습지생태공원)을 시작합니다.

 

○ 지난 10월 12일 서울시는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의 ‘신곡수중보 철거가 바람직하나 우선 수문 개방을 통해 부정적 효과를 분석하고 철거여부를 최종 결정하라’는 권고에 따라 11월 중 수문을 개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사회는 신곡수중보 철거를 위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수위 변화에 따른 한강의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펼쳐가고자 합니다.

 

○ 시민모니터링단은 발족 기자회견에 이어, 강서습지생태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생태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2019년 3월 수문개방 실험 종료시까지 한강 신곡수중보 상·하류 주요 거점에서 △수질 모니터링 2회(가동보 개방 전·후) △수문 모니터링 2회(신곡수중보 인근 상·하류) △시설 및 안전 모니터링 4회(신곡보~잠실보) △경관 및 생태 관련 모니터링 15회 (매주) 등을 실시합니다.

 

○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수문개방 이후 수위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펼쳐질 한강의 변화를 기록하고, 시민들과 공유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갈 예정입니다.

 

○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20181112

녹색당서울시당, 녹색미래, 맑은한강보존주민연대, 분당환경시민의모임,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서울시민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의당서울시당, 팔당보존시민연대, 푸른사람들, 한강복원시민행동, 한강사랑, 한강유역네트워크, 한강유역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2526-8743

 

 

 

취재요청서_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발족 기자회견

기자회견문_한강의 변화가 시작됩니다-181113

월, 2018/11/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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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신곡수중보 개방 영향 분석을 위한

한강 수질 및 저질토 현장조사 (신곡보 상·하류)

일시 : 20181120() 오전 930

장소 :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 집결

(서강대교 남단,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94 영등포소방서119수난구조대 옆)

내용 : 한강 서울구간 및 신곡수중보 상하류 6개 지점 수질 및 저질토 조사

주최 :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 지난 11월 13일 발족한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은 11월 20일(화) 오전 9시 30분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에 집결해, 한강 서울구간 및 신곡수중보 상·하류 6개 지점의 수질 및 저질토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 이번 현장조사는 서울시의 신곡수중보 개방 실험을 앞두고 한강의 수질 및 저질토 현황을 모니터링 해 신곡수중보의 영향을 분석하고,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 많은 취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81119

 

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 문의/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2526-8743

취재요청_신곡수중보 시민모니터링단 한강 현장조사 실시

화, 2018/11/2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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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2 ()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 이순신동상 앞

○ 정부의 실효성 없는 미세먼지 대책에 시민들도 하루하루 지쳐간다. 헛발질을 반복하는 사이, 미세먼지의 주범인 경유차는 2019년 2월 기준 998만대가 등록되었다. 경유차 1000만대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3월 12일(화) 오전 10시에 정부의 교통수요관리, 특히, 경유차 퇴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이날 서울환경운동연합은 경유차 1000만대가 내뿜을 미세먼지, 이로 인해 위협받는 시민들, 이를 방진복과 방독면으로 표현 할 것이다.

○ 미세먼지는 인류가 석유와 석탄사용으로 만들어낸 환경재앙이자 인재이다. 서울환경연합은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봄철, 석탄과 석유 사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활동을 시민과 함께하며, 안일한 정부와 이명박, 박근혜 시절의 반성 없이 미세먼지 해결을 방해하는 자유한국당에 책임을 물을 것이다.

○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 3월 11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문의/ 이민호 대기·교통 담당활동가 010-9420-8504

월, 2019/03/1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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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세먼지 대책촉구 기자회견 진행

315() 오전 1030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 인공강우, 야외 대형공기정화장치 등 효과도 검증되지 않은 보여주기 식의 대책은 미세먼지에 대한 정부의 무능함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정부가 미세먼지를 재난이라고 하지만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저감대책 등 마땅한 해결책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지 못하다. 정부가 지금처럼 미세먼지를 대응한다면 내년도, 내후년에도 국민들은 미세먼지를 걱정할 것이다. 이에 미세먼지줄이기나부터시민행동(이하 미세먼지시민행동)은 3월 15일 (금)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정부의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기자회견에는 여성, 환경, 교통, 청년, 소비자 단체로 구성된 미세먼지시민행동 37개 단체가 참여한다. 미세먼지시민행동은 이번 2월 15일 시행된 미세먼지 특별법의 조속한 시행과 정부의 무분별한 공기청정기 보급을 비판하는 등 그간 시민들의 미세먼지 심각성에 부합하는 미세먼지 대책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해왔다.

○ 미세먼지시민행동은 이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미세먼지대책 모니터링과 시민 실천활동 홍보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 많은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 3월 15일
미세먼지줄이기나부터시민행동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기후변화청년모임, 노을공원시민모임, 녹색교통운동,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 미세먼지교육연구회,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불교환경연대,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사랑의 자전거, 생명의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생활환경실천연합회, 강북생활환경실천단,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시 녹색어머니회, 서울시 모범운전자연합회, 서울YMCA, 서울YWCA, 소비자시민모임, 에코맘코리아, 예술문화총연합회,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자연의벗연구소, 마을과 아이들, 쿨시티강동네트워크, 푸른 아시아, 한강유역네트워크,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화이트피스, 환경문화시민연대

문의 / 이민호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010-9420-8504

목, 2019/03/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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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록에 물들다!
제10회 온난화식목일 행사 개최
※ 2019년 3월 30일 (토) 14시 노을공원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제10회 온난화식목일 행사를 3월 30일 (토) 오후 2시에 노을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50여명의 시민 및 회원들과 함께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 꾸지닥나무 750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07~2016년) 서울의 식목일 평균기온은 10.6℃로 과거보다 2.3℃가 상승했다. 서울환경연합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3월의 마지막 토요일을 ‘온난화식목일’로 지정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식재 교육 및 나무 심기 외에도 지구온난화 방지 약속 엽서 쓰기, 윤호섭 국민대 명예교수의 ‘everyday eARThday’ 퍼포먼스,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 개인 및 가족,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https://blog.naver.com/nv_withn/221486341077)를 통하여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 많은 취재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3월 28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이우리 기후에너지팀장 010-5147-4272, [email protected]

목, 2019/03/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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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9년 11월 30일(토), 오후 2시 30분 ~ 4시 30분
  • : 한남동 제천회관 앞 (서울시 용산구 )
  • : 한남공원지키기시민모임,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의당 용산구위원회, 녹색당 용산구위원회, 용산시민연대 주민대책회의
  • 사회 : 용산시민연대 이원영 사무처장

– 발언 : 설혜영 용산구의회 의원, 허명희 한남동 주민, 박석규 전 용산구의회 의원

– 공연 : 용산마을합창단, 최영,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김강수

– 퍼포먼스 : 50명의 주민들이 용산구청장에게 전하는 ‘한마디 피켓팅’

– 행진 : 한남동새마을금고 → 제일성모의원 → 순천향대학교병원 → 마트25시 → 순천향대학병원 → 한남오거리 버스정류장 → KEB하나은행 한남동지점

  • 1년 앞두고 있던 시점인 지난 2014년 도시공원일몰제의 소식을 들은 한 대기업이 한남공원 부지를 매입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공간이 되어야 할 한남공원은 대기업의 투기장이 되어 고급아파트냐, 시민의 공간이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 677-1에 위치한 한남공원은 1940년 3월 12일 총독부고시 제208호로 지정된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공원으로 시민보건과 공익을 위해 마땅히 공원으로 조성돼야 했으나 79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공원이 되지 못한 채 계획상으로만 존재하고 있는 곳으로, 한남공원이 위치한 한남동 일대에 걸어서 10분 안에 갈 수 있는 공원이 없다는 것을 상기할 때 한남공원의 공원화는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 이에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공보건을 위하여 한남동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한남근린공원 조성을 촉구하는 시민문화제를 개최하려 하오니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20191129

한남공원지키기시민모임·서울환경운동연합·정의당용산구위원회

녹색당용산구위원회·용산시민연대주민대책회의

문의 : 최영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 활동가

Tel. 010-6789-3591

E-Mail. [email protected]

토, 2019/11/3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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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12일(목) 오후 2시

장소: 한남공원부지 앞 한남오거리 버스정류장 인근(신사역 방면)

주최: 서울환경운동연합, 용산시민연대,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남공원지키기시민모임

문의: 설혜영 용산구의원(010-4281-7714), 김금호 내셔널트러스트 사무국장(010-9910-1459), 최영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010-6789-3591)

프로그램

1. 참석자 소개

2. 개회사 및 연대사

– 최영식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이은희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

– 설혜영 한남공원 지키기 시민모임 대표

3. 협약식

– 최영식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 이은희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대표

– 유영일 한남공원 지키기 시민모임 대표

4. ‘한남공원 트러스트’ 선언문 낭독

– 한남동 주민 일동

5. 한남공원 지키기 담벼락 스티커 퍼포먼스

– 참가자 일동

6. 폐회

○ 1940년 3월 12일은 서울시의 도시계획시설 공원이 최초로 결정된 의미깊은 날입니다. 남산공원, 삼청공원, 인왕공원 등과 함께 당시 시가지 안의 도시 보건 및 시민들의 여가 향상을 위해 한남공원은 보통공원으로서 결정되었습니다. 80년간 공원이 되지 못한 채 방치되어온 한남공원은 이제 다가오는 7월 1일 도시공원 일몰제로 실효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한남공원은 남산과 한강을 잇는 생태축 위에 있어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또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평지형 공원부지이기도 한데, 서울시에서도 한남공원을 2020. 7. 1.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 종합대책에 따른 우선보상대상지역으로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와 용산구의 보상비 마련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현재까지 보상대책은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공원부지의 99.5%를 민간이 소유하고 있고 99.1%인 28,031㎡를 부영건설이 소유하고 있으며, 토지의 지목 또한 제1종주거지역이기에 공원이 실효됨과 동시에 고급주거시설의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한 상황으로, 시민공동체의 여가 휴식공간이 되어야 할 땅이 하루아침에 고급 주택단지로 개발되어 사적인 소유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 용산구는 2015년 8월 21일 서울시에 재원확보 방안을 수립해달라는 공문을 시작으로 총 7차례에 걸쳐 서울시에 예산 전액 지원을 요청하며 서울시와 예산확보문제를 다퉈왔습니다. 서울시는 타 자치구와의 형평성 문제를 얘기하며 전액 시비 지원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피력했으나, 지난 2월10일에는 용산구에 보상심의 자료제출과 실시계획인가 시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시달했습니다. 이렇게 용산구와 서울시가 서로의 책임을 미루며 공방을 벌이는 동안 공원을 살릴 수 있는 시간은 무수히 허비되었고 이제 단 110일의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용산시민연대,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남공원지키기시민모임은 2020년 3월 12일(목) 한남공원의 도시계획시설 공원 지정 80주년을 맞아 시민의 힘을 모아 트러스트 운동을 시작할 것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한남근린공원의 트러스트 운동은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서울시 최초의 트러스트 운동으로 시민이 참여하여 보상 재원을 마련하고 공원을 조성하는 시민주도 공원 조성의 중요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12일

서울환경운동연합 용산시민연대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남공원지키기시민모임

목, 2020/03/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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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경찰, 물대포와 최루액으로 행진하는 시위대 진압 보도 – 10만 인파 가두시위 행진 참여 – “박근혜 퇴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외쳐 – 박 대통령, 쉬운해고와 노동 시장 유연화 등, 논란 많은 노동개정안 밀어부쳐 BBC는 14일 경찰이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시위대와 충돌한 가운데 최루액과 물대포를 사용해 진압한 소식을 서울발로 타전했다. 기사는 노조와 시민단체 등 10만이 넘는 인파가 ...

일, 2015/11/1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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