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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유니온/노후희망유니온 시국선언] 박근혜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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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유니온/노후희망유니온 시국선언] 박근혜 하야하라

익명 (미확인) | 화, 2016/11/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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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선언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했다. 소문으로 무성했던 ‘비선 실세’ 최순실에게 각종 연설문과 발언자료를 유출했다며 국민에게 고개를 숙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좀 더 꼼꼼하게 챙겨 보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의견을 묻고 도움을 받았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최순실 일가는 대통령의 이름을 등에 업고 국가와 기업의 돈을 자기 돈처럼 주물렀다. 공무원 인사와 문화융성이라는 국책사업을 좌우하는 국정농단을 저질렀다.

헌법 제69조에 따라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과 같은 선서를 한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고 규정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직책을 성실히 최순실에게 위임함으로써 헌법을 위반했다.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왜 이런 일을 벌인 것일까? 정상적인 정신 상태에서는 가능한 일일까? 잇달아 제기되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은 주술적인 관계’라는 주장에 따르자면 이해가 된다. 뉴욕타임스는 자사의 트위터를 통해

“주술사가 연설문 등을 고치는 등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표현했다.

대한민국은 샤머니즘 국가가 아니라 민주 공화국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반성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사과했지만, 진심은 아니었다. 청와대가 국가기밀 등을 이유로 ‘불승인 사유서’를 검찰에 제출하며 압수수색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승인 사유서에는 현행법상 압수수색은 군사상의 비밀이나 공무원의 직무상 비밀일 경우 소속 기관장의 승낙이 있어야만 가능하고 전례가 없다고 했다. 소속 기관장은 박근혜 대통령 아닌가? 전례가 없다는 이유도 말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위법행위는 전례가 있었던 일인가? 국기 문란 관련자들이 대포폰을 이용해 증거인멸, 입 맞추기도 진행되었다고 언론이 전한다. 최순실이 입국하자마자 체포했다면 소지하고 있던 대포폰을 압수할 수 있었을 것이다. 누구와 통화했고, 메시지를 주고받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건의 전모에 다가설 기회를 검찰이 놓쳤다. 검찰은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를 보고 지시를 받는다는 의심이 든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있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에 자진 출두하라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자들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유일하게 박근혜 대통령만 범죄행위 일부를 시인했다.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이 공모해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하자. 모든 사람이 범죄를 부인하는데 한 사람만 자백 했다면 어떤 식으로 수사 해야 범죄행위에 대한 진실에 다가설 수 있을까? 범죄 행위를 고백한 사람에게 충분히 묻고 대답을 들으면 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진심을 보여야 한다. 최순실에게 연설문과 기밀문서를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전달했는지, 비서관을 통해서 했는지, 아니면 비서관들의 독자적인 행동이었는지를 밝혀 달라.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설립과 자금 모집에 대통령과 비서관들은 전혀 개입하지 않았는지, 최순실이 장관과 공공기관장 인사 개입은 없었는지, 문화융성 사업과 다른 국책사업에는 최순실 입김이 작용하지 않았는지 대답해 달라. 이 모든 의혹을 풀 열쇠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에 자진출두 해서 성실하게 조사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하고 시민사회와 국민이 동의하는 거국 중립 내각 필요

우리 노인들은 인생 경험을 통해 안다. 사람이 물러날 때와 나아가야 할

때를 말이다. 오늘의 상황은 대통령이 하루빨리 물러나야 할 때이다. 더는 혼란과 국정 공백을 막고 비선에 의한 국정농단의 전모를 명명백백히 밝혀 관련자를 엄벌해야 한다. 새누리당을 제외한 야당, 시민사회단체와 국민의 합의로 거국내각을 구성하고 차기 대선까지 국정을 맡아야 한다. 새누리당을 배제하는 건 국정농단 사태의 공동정범이기 때문이다. 이 길 만이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다시는 이 나라에서 이러한 치욕스러운 역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만신창이가 된 백성의 자긍심을 회복하는 길이다.

2016년 11월 1일  노년유니온, 노후희망유니온

<요구사항>

1. 대통령은 하야하라!

2. 국정농단 관련자를 전원 구속하라!

3. 새누리당을 제외한 야권과 시민사회 국민이 합의한 거국 중립 내각을 구성하라!

4. 전경련을 해체하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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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후행동캠프

에너지기후행동캠프 # 기후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위해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너른 마당에서 #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만들고 놀고 행동하는 1박 2일! # 기후와 에너지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할 수 있어요~!! | 일시 2015년 8월 21~22일(금~토) | 장소 하자센터 /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영등포 소재) | 프로그램 21일 금요일 [10:00~12:30] 토크콘서트 탈탈원정대가 들려주는 에너지 이야기 (밀양지역대책위와 함께) [13:30~15:00] 세션Ⅰ 토론회) 가리왕산 그리고 올림픽 토론) 후쿠시마 이후 5년, 탈핵교육의 모색 강연) 핵발전소 폐로, 한수원 노동자들의 고민 토론) 기후변화 부추기는 더러운 에너지 그만 [15:00~15:30] 전시/체험 에너지카 ‘해로’/적정기술 전시/직조&배틀 체험/재활용제습기 만들기/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16:00~17:30] 세션Ⅱ 토론회) 재생가능에너지로 인한 지역사회와의 갈등 진단 및 해법 모색 토론) 영덕 신규 핵발전소 건설의 절차적 환경부정의 강연) 아현동 사고 후 30년, 가스안전의 현실 워크숍) 자전거면허시험 워크숍) 효과적이고 개성 있는 부스 운영 [19:30~21:30] 비전력 콘서트 22일 토요일 [09:30~11:30] 자전거행진(영등포~여의도) [11:30~12:30] 지구를 위한 시민선언대회 (국회 앞) ※오후에 진행하는 세션 중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합니다. ※자전거행진을 원치 않는 참가자는 대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오는 어린이(4세~10세)를 위한 놀이방을 운영합니다. | 참가비 2만원 | 문의 02-702-4979 | 신청하기 http://goo.gl/forms/KWkhDMa99c | 참가비 입금 우리은행 1005-002-757141 (탈핵학교) | 주최 2015 에너지기후행동캠프 기획단 (녹색연합, 방물단, 성대골사람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에너지정의행동, 에코허브, 여성환경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탈핵학교, 태양의학교, 하자작업장학교, 한살림서울,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 주관 탈핵학교 / 에너지정의행동 | 후원 서울특별시
월, 2015/08/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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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2015년 한 해도 아산YMCA와 함께해주신 후원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님의 관심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시민·청소년들의 건강한 삶터를 가꾸는

소중한 사명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도 꿈꾸는 젊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산YMCA가 될 것을 약속 드리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

 

발급기간 : 2016115~

발급방법 : 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홈택스)에서 직접 출력

(www.yesone.go.kr 접속 소득공제자료 조회/출력 공인인증서 로그인)

발급대상 :

1) 아산YMCA 후원회원 (정기CMS후원)

2) 아산YMCA‘청년센터정기CMS후원 신규가입자 및 기존회원 회비증액

 

청년센터후원계좌로 직접 입금하신 경우(일시후원)

- 사무국에서 기부금영수증 개별발급 후 연락

 

기타 문의사항: 아산YMCA 546-9877

목, 2016/01/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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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릴레이
1988년 5월 25일 창립된 민변이 2018년 5월로 30주년을 맞습니다.

민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모든 회원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립니다.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1. 이벤트 기간: 2018. 5. 2. ~ 5. 25.

2. 참여방법

STEP 1. 회원전용서비스인 민변 인트라넷(intra.minbyun.or.kr)에 접속하여 로그인한다.

※ 위 주소를 입력해주시거나 민변 홈페이지 우측 최하단에 있는 ‘회원전용서비스’를 클릭하여 접속하셔도 됩니다.

※ 아이디는 입회원서에 기입하셨던 이메일 주소이며 최초비밀번호는 alsqus 입니다. 로그인 불가 시 민변 사무처로 연락바랍니다.

STEP 2. <공지사항> 메뉴에서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 릴레이 이벤트’ 게시글 (http://intra.minbyun.or.kr/index.php?document_srl=485973&mid=hub_notice)에 댓글을 남긴다!

STEP 3. 댓글 내용

① (민변이 창립되던) 1988년 5월, 나는 ㅇㅇㅇ를 하고 있었습니다, (ㅇㅇㅇ였습니다.. 등).

② 민변이 30주년을 맞는 소회와 다짐은….

③ 순서를 이어갈 다음 릴레이 주자는 □□□, △△△ 입니다!

☆★☆★ 위 내용이 꼭! 들어가도록 추천 받은 댓글에 답댓글로 작성해주세요! ☆★☆★

STEP 4. ★★적극적으로 참여가 이루어지고 릴레이가 끊기지 않도록 3)-③에서 추천한 분들에게 댓글을 남겨달라고 개별적으로 연락해주세요!★★

STEP 5. 혹시 본인의 이름이 언급되었다면 릴레이에 참여하는 댓글을 꼬오옥! 남겨주세요! (방법과 내용은 위와 동일합니다!)

STEP 6. 본인이 언급되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 먼저 참여하셔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적극권장합니다 ! ^^)

3. 문의: 02-522-7284 (허진선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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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5/0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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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이슈를 젠더적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고민과 출발로 접점을 확장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의 목소리와 시선으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기후변화 2015 대화모임이 지난 10월 20일 열렸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먼저 여성환경연대의 으뜸지기이신 김양희 선생님의 <젠더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발제로 그 포문을 열었는데요. 기후변화 문제와 협약 체계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 에너지/농업과 식량안보/보건 등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젠더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담론은 크게 2가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첫째는 여성은 기후변화의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취약성’과 둘째는 여성의 생명 감수성, 자연관리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 ‘자질과 덕목’이다. 그러나 각각의 담론 모두 피해자 논리와 본질론에 빠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는 여성의 신체적·사회문화적·경제적 ‘취약성’을 고려한 실질적 젠더의 요구와 기금, 기술 이전 등의 ‘형평성’ 그리고 여성의 경험과 행동 변화 유연성을 고려해 참여가 가능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 ‘민주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어서 기후변화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놓여 있는 위치, 여성 관련 정책의 여성 관련 정책의 의제 확장도와 통합을 위한 방법론, 논의 구조, 강제적 이행과 자발적 참여 등을 중심으로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님이신 조영숙 선생님의 <베이징+20 & Post-2015 SDGs & 유엔기후협약과 여성>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20년 전의 북경여성대회를 기점으로 한국의 여성 정책의 발전과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으나, 오히려 2000년대 이후 여성에 대한 폭력과 혐오는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여성 이슈를 개별적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 기본적으로 섹슈얼리티, 젠더, 정치경제영역을 통합적으로 논의하고 환경과 통합된 관점으로 여성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실제 재난이 발생 했을 때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지표로 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안태윤 연구위원님의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 평가>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재난과 관련 한 젠더 이슈는 ‘여성은 아동, 노약자 등의 돌봄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피해 후 가장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일본의 동일본대지진, 스시랑카 쯔나미, 일본의 한신 대지진 등의 사례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여성의 빈곤문제와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로 인한 복구 어려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발제의 자세한 내용은 발제 자료집을 확인해주세요 (자료집 바로가기)

발제만큼 후끈 달아오른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모두 둥그렇게 모여 나눈 대화인데요.

기후변화와 젠더 (2015)

기후여정 순례단은 14박 15일 동안 총 15개의 지역, 30개의 현장을 방문해 단순히 피해와 적응만이 아닌 현장에서 발견한 대안과 희망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여성재난의 이슈를 이론적으로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직접 실천하고 있다는 차일드세이브의 세딸맘, 기후변화를 둘러싸고 한국의 현실은 국제사회에서 왜곡되고 있는 상황을 전한 녹색당의 이유진님, 기후변화 시대에 내가 사는 도시는 어떻게 변화 해야 할까, 먹거리 문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마르쉐@의 이보은님, 기후변화의 피해자이자 주체인 여성들이 기후변화 현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운동을 어떻게 통합하고 공동대응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한국YWCA연합회, 기후변화와 SDGs의 목표를 한국 정부와 부처가 어떻게 국제사회에 보고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언급해주신 여성단체연합의 정금자님 등의 의견 등 기후변화를 둘러싼 여러가지 논의가 대화의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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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소중한 이야기를 모아 11월 29일 전세계 공동 기후행진(자세히보기)에서 행동으로 이어가려 합니다. 뒤따라 올 소식들을 기다려 주세요 :)

화, 2015/1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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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Jeju Grand March for Life and Peace 평화야 고치글라 2017 제주생명평화대행진 7월 31일 (월)~8월 5일(토) 7월...
화, 2017/07/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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