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수환 추기경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택배와 배달 물량 증가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은 1.7배가량 늘었다고 하는데요. 잘 분리수거하여 재생원료로 사용되었던 플라스틱과 비닐이 점점 더 천덕꾸러기가 되어 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유는 폐플라스틱 수출길이 막혀있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새 플라스틱 가격이 싸지면서 재생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인데요. 수거업체에서는 선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수거해 온 재활용 플라스틱과 비닐을 소각장에 돈 주고 버리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8월부터는 아예 수거를 못 하는 쓰레기 대란이 예고되기도 했는데요. 참으로 큰 우려가 아.......
안전한 성분, 뛰어난 사용감, 테라피 효과기본에 충실하고 최고의 허브를 활용한 제품화학물질 걱정 없는 원재료 사용 허브(Herb)는 푸른 풀을 의미하는 라틴어 허바(Herba)를 어원으로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허브와 의료 기술의 체계가 잡히면서 각종 식물 효능에 대한 서적이 남겨지기도 했습니다. 예로부터 허브는 진통·진정 등의 치료뿐만 아니라 살충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요. 페르시아의 의사 ‘이븐시나’가 에센스 오일을 추출하는 증류 방법을 확립시키며 ‘아로마테라피’라는 방향 요법으로까지 발전합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지닌 허브의 에센스 오일을 이용해 물품을 생산하는 곳이 있는데요. 바.......
아름다운 밤이에요!!!란 한마디 말로 일약 전 국민적 핫이슈로 떠오른 배우가 있었죠. 완벽한 세팅된 비주얼, 환호하는 관객, 거머쥔 주연배우 트로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그 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였을까요,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마디 말로 심정이 짐작이 되죠. 이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며 누군가에게 가슴 벅찬 어느 밤이 있다면 '아름다운 밤'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었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아름다운 밤'을 외치고 싶은 밤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우선 '아이쿱생협 창립총회' 하면, 협동조합 가치를 낭독하고, 참석한 내외빈들의 인사말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본격.......
오늘은 제7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지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 하루 신규 확진자 100명이 넘어가며 다시 한번 위기감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임시공휴일 등등, 어수선합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 되면서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합쳐 총 사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사흘 연휴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면서 뜬금없이 연휴가 4일?이라는 말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흘이란 단어에 익숙지 않은 해프닝이었는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렇게 세는 음력 단위를 이제는 많이 잊었나 봅니다. 택배업계에서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다고 하니 택배 노동자들에게는 나흘 연휴가.......
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우리 사회 곳곳에 사람을 존중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나가고자 하는 바람과 의지를 담아 재단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씨앗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해 함께 정리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씨앗재단의 지난 10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쪼록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늘은 재단의 시작과 명칭과 관련한 10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씨앗’ 시절]씨앗재단은 2009년 5월에 재단법인 설립관련 사전조사를 그 시작으로 2010년 9월 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거쳐 그 해 12월 법인설립허가 및 법.......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