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과로 정신질환 인정 산재 30대 최다 (세계일보)
일본서 과로 정신질환 인정 산재 30대 최다 (세계일보)
27일 NHK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 집계 결과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5년여 동안 과로가 원인이 돼 우울증 등 정신적 병을 얻어 산업재해로 인정된 사람은 200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적어도 36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0/27/20161027000919.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