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7일 노동조합 소식지
The post 10월27일 노동조합 소식지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The post 10월27일 노동조합 소식지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일방적인 담당/사원 상반기 평가 강행하는 인사기획본부 규탄한다.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해온 인사기획본부 규탄한다.
2016년 단체협약 합의에 따라 노사양측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 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노사 공동 평가제도개선 TFT를 구성하였다. 오랜 시간 계속되어 왔던 비정상적인 노사관계를 청산하고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 노사양측은 평가제도 개선 TFT 구성을 합의 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6월 평가제도개선 TFT가 진행되자마자 노사관계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졌다. 회사의 고과제도 주무 부서인 인사기획본부가 단체협약기간 중 노사가 나누었던 평가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노동조합이 제시한 평가제도 개선 방향에 어렵다는 말만 반복한 채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에 모두 반대하였다. 이는 지난 몇 해간 반복되어 왔던 회사가 노동조합에게 보여 왔던 모습 그대로인 것이다.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고과평가 제도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이다.
홈플러스의 부당하고 비합리적인 평가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요구한 개선 방향은 아래와 같다.
이와 같이 노동조합의 요구는 결코 무리한 요구사항이 아니라 공정한 평가 제도를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보완인 것이다.
갑작스런 말 바꾸기로 일방적 고과평가 강행하는 인사기획본부 규탄한다.
노동조합은 합리적 고과평가 제도를 만들고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회사의 어려움을 십분 이해한 여러 수정안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인사기획본부는 노동조합의 수정한 조차 받을 수 없으며 만약 받더라도 관리자들의 비난이 우려된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노동조합을 철저히 무시하였다.
심지어는 인사기획본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평가제도가 마련되지 않고 있음에도 회사는 일방적으로 담당/사원의 상반기 평가를 기존대로 진행하겠다는 통보를 하였다. 지난 단체협약기간과 평가제도 개선 TFT에서 노사 상호 확인 한 상반기 평가부터 새로운 고과제도를 적용하겠다는 약속을 인사기획본부가 일방적으로 말 바꾸기를 한 것이다. 이는 지난 단체협약을 통해 어렵게 마련된 노사 상호관계의 발전의 계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며 단체협약 합의 사항을 일방적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노동조합은 인사기획본부의 일방적 단체협약 위반 사항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회사는 일방적인 담당/사원 평가 실시 공고를 철회하고 평가절차를 중단하라. 그리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 제도를 위한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하라. 노동조합은 고과평가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나가기 위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것이다.
2016년 8월 2일
홈플러스 노동조합
The post [성명] 일방적인 담당/사원 상반기 평가 강행하는 인사기획본부 규탄한다.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사진으로 보는 민변>
.
2018. 6. 7. 유엔 인권이사회 민변 참여연대 공동 진정 기자회견

.
2018. 6. 8. ~ 6. 15. 사법농단 규탄 릴레이 1인시위

.
2018. 6. 18. 대법원장 및 대법관 입장발표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
2018. 6. 18. 사법농단사태 주요이슈 심층분석 기자좌담회

.
2018. 6. 18. ~ 6. 22. 사법농단 규탄 릴레이 1인시위 (부산지부)

.
2018. 6. 21. 故 최영도 변호사 추모의 밤

.
2018. 6. 21.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토론회

.
.2018. 6. 28. 양심적 병역거부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
2018. 6. 28.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수도권 총회에 이어 9월29일~30일 부산민주공원에서 영남권 조합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산위에 있는 장소임에도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민주노총 김재하 부산본부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고, 다가올 세상에 홈플러스 조합원들이 간부들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희망이 되줄 것을 주문해주셨습니다.
조합원들은 교육도 듣고 떡과 도시락도 나눠 먹으면서 즐거운 단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뮤지컬을 보다가 진상고객의 연기에 격분하여 우리 조합원이 연기자를 혼쭐을 내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영남권들의 조합원들 역시 뮤지컬을 보며 감동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영화 <카트> 보다 낫다며, 우리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줘서 고맙다고,
우리 모두가 서로 꼬여서 굵은 동아줄이 되자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이였습니다.
올해 조합원총회는 처음으로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정말 어느때보다 알차게 진행했습니다.
이제 남은 지역의 총회일정들이 남아있습니다.
뮤지컬은 영상으로 제작하여, 향후 지부들의 총회 때 함께 볼 예정입니다.
총회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하반기 임금과 투쟁으로 힘차게 달려갑시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The post 2016 홈플러스 노동조합 영남권 조합원총회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